1. 개요[편집]
1933년 3월 5일에 실시된 독일국(Deutsches Reich) 국가의회(Reichstag) 선거.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SDAP,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가 파울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에 의해 바이마르 공화국 총리로 임명된 직후 실시된 선거로,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을 명분으로 삼아 야당인 독일 사회민주당과 독일 공산당의 유세를 무력을 동원하여 위협하는[1] 등 노골적인 관권선거를 통해 바이마르 체제의 종말과 나치당 일당독재라는 결과를 가져온 선거다.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SDAP,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가 파울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에 의해 바이마르 공화국 총리로 임명된 직후 실시된 선거로,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을 명분으로 삼아 야당인 독일 사회민주당과 독일 공산당의 유세를 무력을 동원하여 위협하는[1] 등 노골적인 관권선거를 통해 바이마르 체제의 종말과 나치당 일당독재라는 결과를 가져온 선거다.
2. 선거 전 상황[편집]
2.1. 히틀러 내각 출범[편집]
2.2. 독일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편집]
3. 결과[편집]
3.1. 개표 결과[편집]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의석 |
17,277,180 | 43.91% | 288석 | |
7,181,629 | 18.25% | 120석 | |
4,848,058 | 12.32% | 81석 | |
4,424,905 | 11.25% | 73석 | |
흑백적 투쟁전선[2] | 3,136,760 | 7.97% | 52석 |
1,073,552 | 2.73% | 19석 | |
334,242 | 0.85% | 5석 | |
383,999 | 0.98% | 4석 | |
432,312 | 1.10% | 2석 | |
114,048 | 0.29% | 2석 | |
83,839 | 0.21% | 1석 | |
47,743 | 0.12% | 0석 | |
사회주의 투쟁 공동체 | 3,954 | 0.01% | 0석 |
노동자 농민 투쟁 공동체 | 1,110 | 0.00% | 0석 |
총합 | 39,343,331 | 100.00% | 647석 |
3.2. 정당별 결과[편집]
3.2.1.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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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당의 지역별 득표율 |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 이후 공포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 관권선거를 통해 43.91%를 득표하고 288석을 쓸어담으며 압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