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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火山 / Volcano
화산은 지구 내부에서 생성된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하면서 형성된 산으로, 지구 내부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이다. 일반적인 산과 달리 정상부에 분화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 분화구는 화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
지구 내부에서는 특정한 조건이 형성될 경우 암석이 부분적으로 녹게 된다. 암석은 완전히 녹지 않고 일부만 용융되며, 처음에는 광물 입자 사이에 존재하다가 점차 유동성을 가지면서 마그마가 된다. 마그마는 주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주변 암석보다 밀도가 낮아 상승하려는 성질을 가진다. 이 과정에서 마그마가 상승하면서 압력을 가해 화산성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다.
마그마가 지표로 도달하지 못하고 특정한 지하 공간에 고이게 되면 이를 마그마 굄(magma chamber)이라고 한다. 마그마 굄은 이후 추가적인 압력과 열의 변화에 따라 폭발적인 분화를 유발하거나 점진적인 용암 분출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화산 활동은 지구의 표면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지질학적 시간 척도에서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화산은 지구 내부에서 생성된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하면서 형성된 산으로, 지구 내부 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이다. 일반적인 산과 달리 정상부에 분화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 분화구는 화산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
지구 내부에서는 특정한 조건이 형성될 경우 암석이 부분적으로 녹게 된다. 암석은 완전히 녹지 않고 일부만 용융되며, 처음에는 광물 입자 사이에 존재하다가 점차 유동성을 가지면서 마그마가 된다. 마그마는 주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주변 암석보다 밀도가 낮아 상승하려는 성질을 가진다. 이 과정에서 마그마가 상승하면서 압력을 가해 화산성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다.
마그마가 지표로 도달하지 못하고 특정한 지하 공간에 고이게 되면 이를 마그마 굄(magma chamber)이라고 한다. 마그마 굄은 이후 추가적인 압력과 열의 변화에 따라 폭발적인 분화를 유발하거나 점진적인 용암 분출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화산 활동은 지구의 표면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지질학적 시간 척도에서 새로운 지형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판구조적 환경에서의 화산 활동[편집]
화산은 지각을 구성하는 판의 운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주로 판의 경계에서 활발하게 발생한다. 그러나 일부 화산은 판 내부에서도 형성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판구조적 환경에서 화산이 형성되는 방식과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1. 중앙 해령[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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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령의 단면도 |
2.2. 열곡대[편집]
열곡대는 해령이 육지에서 발생한 형태로, 대표적인 사례로 동아프리카 열곡대를 들 수 있다. 이 지역에서는 판이 서로 갈라지면서 단층과 화산이 형성되며, 시간이 지나면 해양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열곡대에서도 화산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며, 새로운 지각이 생성되는 과정이 진행된다.
2.3. 섭입대[편집]
섭입대에서는 해양판이 다른 판과 충돌하여 밀려들어가면서 복잡한 마그마 형성 과정을 거친다. 해양판이 맨틀 속으로 침강하면서 그 안에 포함된 물이 방출되고, 이로 인해 주변 맨틀의 녹는점이 낮아지면서 마그마가 생성된다. 섭입대에서 형성된 마그마는 가스 함량이 높고 점성이 크기 때문에 폭발적인 분출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대표적인 예로 환태평양 조산대의 화산들을 들 수 있다.
2.4. 열점[편집]
열점은 판의 경계가 아닌 지역에서도 화산이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하와이 제도를 형성한 열점이 대표적인 사례이며, 지구 내부에서 상승하는 고온의 맨틀 물질이 국소적으로 지각을 녹이면서 화산을 형성한다. 열점은 고정되어 있지만, 지각판이 이동하기 때문에 판 위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일련의 화산들이 형성되며, 그 흔적이 남게 된다.
2.5. 판 내부 화산 활동[편집]
3. 화산 분화[편집]
3.1. 유형[편집]
3.2. 분출물[편집]
- 용암 - 보통 우리가 화산그릴때 잘만 그리는 거. 흐르는 것 까지 그린다 카더라.
- 화산쇄설물 - 화산 분출시 나오는 고체 물질로 이게 용암보다 훨씬더 위험하다
- 화산탄 - 화산니뮤가 마그마를 굳혀서 투척을 했다!! 피해는 굉장했다!! 물론 사람이 맞으면 끔살.
- 화산재 - 오래된 화산재는 땅을 비옥하게 해 식물들한테 좋은 영향을 끼치지만 갓 생긴 화산재는 그런거 없다.
- 화산가스 - 흐익!! 지구 여드름에서 냄새가 난다. 근데 이 냄새는 사악해서 우릴 숙청시켜 준다. 화산가스가 많을수록 화산이 더 폭발적으로 분화한다.
3.3. 화산 폭발 지수(VIE)[편집]
화산 폭발 지수(Volcanic Explosivity Index, VEI)는 화산 분화의 상대적 크기와 폭발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척도이다. 이 지수는 분출된 화산재의 부피, 기둥의 높이, 지속 시간 등을 기준으로 0에서 8까지의 단계로 구분된다. 숫자가 증가할수록 분화의 규모와 폭발성이 커지며, 지수 0은 비폭발적 용암 분출을, 지수 8은 초대형 분화를 나타낸다. VEI는 로그 척도를 사용하여 지수가 1 증가할 때마다 분출 규모가 약 10배씩 증가하는 방식으로 계산된다. 이 지수는 과거와 현재의 화산 활동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데 활용되며, 특히 대규모 화산 분화가 환경과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사용된다.
화산 폭발 지수(Volcanic Explosivity Index, VEI)는 화산 분화의 폭발력과 분출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척도로, 분출된 화산 물질의 부피에 따라 0에서 8까지의 단계로 구분된다.
화산 폭발 지수(Volcanic Explosivity Index, VEI)는 화산 분화의 폭발력과 분출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척도로, 분출된 화산 물질의 부피에 따라 0에서 8까지의 단계로 구분된다.
- VEI 0: 0.01 km³ 이하
- VEI 1: 0.01 km³ ~ 0.001 km³
- VEI 2: 0.001 km³ ~ 0.01 km³
- VEI 3: 0.01 km³ ~ 0.1 km³
- VEI 4: 0.1 km³ ~ 1 km³
- VEI 5: 1 km³ ~ 10 km³
- VEI 6: 10 km³ ~ 100 km³
- VEI 7: 100 km³ ~ 1,000 km³
- VEI 8: 1,000 km³ 이상
VEI는 로그 척도로 구성되며, 지수가 1 증가할 때마다 분출량이 약 10배씩 증가한다. 이 척도는 화산 분화의 강도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데 활용되며, 특히 대규모 분화가 환경과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화산의 종류[편집]
4.1. 형태[편집]
- 용암 대지 - 용암이 존나 분출해 지표를 덮어버려서 생기는 거다.
- 순상화산 - 점도가 낮아 넓게 퍼지는 용암류가 차곡차곡 쌓여서 경사가 완만하고 기저면이 넓은 화산체를 말한다. 생긴게 방패같다. 한라산, 하와이가 이 화산이다.
- 분석구 - 현무암질 마그마가 분출하지만 양이 적다. 제주도의 오름이 이 화산이다.
- 응회환, 응회구 - 마그마가 물과 만나 폭발적으로 반응해 형성된다 카더라, 분석구와 비슷하지만 다르다고 한다. 예) 제주도의 성산일출봉과 수월봉, 하와이의 다이아몬드 헤드(Diamond Hed)
- 성층화산 - 마그마가 분출과 충전을 반복하면서 화산재와 안산암질 용암류가 번갈아 가며 분출해 쌓이면서 생긴,경사가 급하고 원뿔처럼 생긴 화산이다.
- 용암돔(Lava dome) - 종상화산이라고도 부른다. 점성이 높은 용암이 지표에 밀려나와 형성됀 화산이다. 경사가 아주 가파르다. 제주도 산방산이 이 화산이다. 이 돔은 돔이긴 한데....
- 열극 - 일직선으로 쩍 갈라진데서 용암이 나오는거다. 개간지나는 분화인데 대멸종의 원인이기도 하다...
- 칼데라(caldera) - 스페인어로 냄비를 뜻한다.화산 폭발이후 마그마방에 빈공간이 생겨 그위의 암반이 무너지면서 생긴다.
4.2. 활동[편집]
- 활화산: 활동이 보이는 화산이다.
- 사화산: 활동이 완전하 중단된 화산이다.
- 휴화산: 일시적으로 활동이 중단된 화산이다.
5. 화산폭발의 징조[편집]
이런현상이 보이면 미리 대피해있자.
6. 목록[편집]
6.1. 한국의 화산[편집]
- 울릉도 독도와 같이 태어난 화산섬.
- 독도: 동해 바다에 있는 화산섬. 일본인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것이다.
- 백두산: 한 때 진짜 터지나 안 터지나로 병림픽을 벌이게 만든 산. 참고로 천지 밑에 마그마방이 발견되어 활화산 판정을 받은 상태.
- 제주도 섬 자체가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졌다. 밑에 한라산 뿐만 아니라 여러 오름들과 분지가 있다.
- 한라산 제주도 중앙에 있는 화산. 워낙 잠잠해서 사화산으로 여겨졌으나 마그마방이 발견되어 이 산도 역시 활화산 판정을 받았다.
- 오리산: 북한에 있는 산. 북핵도 위험하지만 이놈이 속해있는 화산들도 위험하다. 현재는 휴화산이다. 하지만 시가지와 가까이 있다.
- 무등산: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무등산이 맞다. 이 녀석도 화산폭발로 생성되었다. 다행히도 얘 역시 사화산이다.
- 비슬산: 이 녀석도 화산이다. 다행인건 이놈도 사화산이다.
- 앞산: 얘도 마찬가지 화산이지만 사화산 됀지 오래 됐다. 근데 뒷산은 어디?
6.2. 일본의 화산[편집]
- 후지산
- 아소산: 칼데라 화산이다. 사실 위엣것 보다 이게 터지면 오히려 우리가 더 위험하다.
- 아이라 칼데라: 일본 카고시마에 위치한 해저 칼데라. 사쿠라지마가 이 칼데라의 일부라고 한다.
- 사쿠라지마 산: 이건 지금도 활동중인 활화산이다. 다만 크게 빵 터뜨리지는 않았다. 크게 빵 터졌다면 일본판 크라카타우.
6.3. 중국의 화산[편집]
- 아미산 트랩: 페름기 대멸종의 공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6.4. 동남아의 화산[편집]
- 크라카타우 화산
- 피나투보 화산
- 탐보라 화산: 이녀석이 분화한 1815년에는 지구 북반구 전역에 "여름이 없는 해"가 찾아왔고, 그로 인해 장기간에 걸친 흉년이 세계를 강타해 세계사를 크게 움직였다.
6.5. 유럽의 화산[편집]
- 캄피 플레그레이 (Campi Flegrei) - 이탈리아 나폴리에 있는 초화산이며, 현재까지도 활동 중이다. 그 옆에 베수비오 화산이 있는데 이 화산의 새끼화산인듯 하다.
- 베수비오 산: 폼페이를 요단강으로 보내주신 산이다. 폼페이 때도 한 수백 년동안 안 터지다 화산이 갑자기 터져서 사화산의 정의를 섣불리 내리면 안되게 해주는 사례.
- 에이야퍄틀라이외퀴틀 - 아이슬란드에 있다.
- 엘드펠 화산: 1973년에 아이슬란드의 한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뜬금없이 영화 볼케이노를 찍으셨다. 아니, 시기를 생각하면 영화 제작진이 이 사건을 참고했다고 봐야겠다.
6.6. 북아메리카의 화산[편집]
- 옐로우스톤: 시베리안 트랩 다음으로 가장 큰 지구의 여드름이다.
- 세인트 헬렌스 화산
- 애팔래치아 산맥 - 먼 과거에 있었던 화산. 판게아를 분리시킬 정도였다고 한다.
- 뿌에고 산: 과테말라에 있는 화산. 2018년에 터졌는데, 이 때 당국이 늑장 경보를 해서 피해가 커졌다.
- 파라쿠틴 산: 멕시코에 있다. 사람들이 화산의 탄생을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한 몇 안 되는 화산. 1943년에 옥수수밭 한가운데에서 갑툭튀해서 서서히 커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줬다.
6.7. 남미의 화산[편집]
안데스 산맥 일대에 쫙 깔렸다. 하지만 한국 언론에는 잘 뜨지 않아서 덜 유명하다.
- 코또빡시 산: 활화산 중 세계에서 가장 높다(해발 5,897m). 가장 마지막으로 분화한 게 1942년이지만 아직도 화산에서 증기가 나오고 있다.
6.8. 러시아의 화산[편집]
- 시베리안 트랩: 한 때 지구에서 가장 컸던 여드름. 활동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사화산됀듯 하다. 아미산 트랩이랑 같이 터졌다카더라.
6.9. 아프리카의 화산[편집]
- 킬리만자로 산
6.10. 오세아니아의 화산[편집]
- 타우포 산: 뉴질랜드 북쪽 섬의 화산. 26500년 전에 옐로스톤 폭발의 절반 정도 되는 규모(VEI지수 8 단계)로 화산폭발을 한 적이 있다. 서기 180년 경에 VEI 7단계 폭발(이건 백두산 밀레니엄 폭발 급)을 일으킨 뒤로 현재까지 잠잠하다.
- 하와이 마우나로아 화산: 하와이 하면 생각나는 화산
6.11. 해저 화산[편집]
- 타무 매시프: 태평양에 있다. 시베리안 트랩과 맞먹는 초화산이나, 시베리안 트랩처럼 사화산이 되었으니 터질 일은 없다.
7. 지구 외 화산들[편집]
- 화성의 올림푸스 화산
- 이오의 수많은 화산들.
- 명왕성의 얼음 화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