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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조선 시대에 한성과 경기도 일대의 치안을 담당하던 기관이다.
줄여서 포청이라 부르기도 했으며, 크게 좌포도청(좌포청)과 우포도청(우포청)이라는 두 기관으로 구성되었다.
포도청은 '도적[1] 잡는 관청'을 의미하는데, 이를 통해 조선 시대에는 치안 업무 중에서도 도적 토벌을 가장 중요한 업무로 여겼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의 경찰청에 대응된다고 할 수 있는데, 포도청은 수도권인 한성, 경기 일대의 치안만을 담당하고 지방은 각 고을의 수령(지방관)이 치안 업무까지 담당했기에 대한민국 경찰청보다는 서울, 인천, 경기 경찰청을 하나로 합친 기구에 가까웠다.
줄여서 포청이라 부르기도 했으며, 크게 좌포도청(좌포청)과 우포도청(우포청)이라는 두 기관으로 구성되었다.
포도청은 '도적[1] 잡는 관청'을 의미하는데, 이를 통해 조선 시대에는 치안 업무 중에서도 도적 토벌을 가장 중요한 업무로 여겼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의 경찰청에 대응된다고 할 수 있는데, 포도청은 수도권인 한성, 경기 일대의 치안만을 담당하고 지방은 각 고을의 수령(지방관)이 치안 업무까지 담당했기에 대한민국 경찰청보다는 서울, 인천, 경기 경찰청을 하나로 합친 기구에 가까웠다.
2. 역사[편집]
3. 관제[편집]
3.1. 포도대장[편집]
[1] 단순한 절도범이 아니라 무장하고 무리 지어 약탈하는 집단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