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포도청은 단일관청이 아니라 좌포도청과 우포도청으로 나뉘어 있었기에, 포도대장 역시 좌포도대장과 우포도대장이 따로 있었다.
오늘날 대한민국 경찰청이 대한민국 전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과 달리, 포도청은 수도권인 한성과 경기도의 치안만 담당하고 지방은 각 고을의 수령(지방관)이 치안을 담당했기에 포도대장 역시 대한민국 경찰청장에 그대로 대응되는 직위라기보다는 서울, 인천, 경기경찰청장을 합친 직위에 가까웠다.
또한 군대와 경찰이 별도로 존재하는 대부분의 현대 국가들과 달리, 포도청은 병조에 소속된 무관이 대장으로 부임하는 기관이었기에 독립된 경찰 조직이 아니라 군사경찰이 민간 치안까지 담당하는 기구에 가까웠다.
오늘날 대한민국 경찰청이 대한민국 전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과 달리, 포도청은 수도권인 한성과 경기도의 치안만 담당하고 지방은 각 고을의 수령(지방관)이 치안을 담당했기에 포도대장 역시 대한민국 경찰청장에 그대로 대응되는 직위라기보다는 서울, 인천, 경기경찰청장을 합친 직위에 가까웠다.
또한 군대와 경찰이 별도로 존재하는 대부분의 현대 국가들과 달리, 포도청은 병조에 소속된 무관이 대장으로 부임하는 기관이었기에 독립된 경찰 조직이 아니라 군사경찰이 민간 치안까지 담당하는 기구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