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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롤루스 왕조 Dynastie Carolingienne Carolingian Dynasty | |
통치 국가 | |
1. 개요[편집]
카롤루스 왕조는 메로베우스 왕조를 몰아내고 프랑크 왕국을 통치한 두 번째 왕조로, 카롤링거 왕조라고도 한다.
피피누스 2세 시대부터 프랑크 왕국의 재상인 궁재를 세습하다가 카롤루스 마르텔루스가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우마이야 왕조의 이슬람 군대를 격퇴하면서 기독교의 수호자라는 종교적 권위를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피피누스 3세가 교황의 승인을 얻어 왕조 교체를 실현한 후 카롤루스 대제의 치세에 당대 서유럽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확보하고 로마 황제 대관식까지 치르는 등 절정에 달한 국력을 과시했다.
카롤루스 대제의 손자 세대에서 카롤루스 왕조의 프랑크 왕국은 베르됭 조약과 그 후속 조약들[4]을 거치면서 분열되고 가문 역시 단절되었으나, 모계 혈통으로는 후대 왕조인 카페 왕조와 유럽 각국의 왕조들로 이어졌기에 지금도 유럽 각국의 왕실 혈통을 거슬러 올라가면 카롤루스 왕조까지 닫는다.
피피누스 2세 시대부터 프랑크 왕국의 재상인 궁재를 세습하다가 카롤루스 마르텔루스가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우마이야 왕조의 이슬람 군대를 격퇴하면서 기독교의 수호자라는 종교적 권위를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피피누스 3세가 교황의 승인을 얻어 왕조 교체를 실현한 후 카롤루스 대제의 치세에 당대 서유럽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확보하고 로마 황제 대관식까지 치르는 등 절정에 달한 국력을 과시했다.
카롤루스 대제의 손자 세대에서 카롤루스 왕조의 프랑크 왕국은 베르됭 조약과 그 후속 조약들[4]을 거치면서 분열되고 가문 역시 단절되었으나, 모계 혈통으로는 후대 왕조인 카페 왕조와 유럽 각국의 왕조들로 이어졌기에 지금도 유럽 각국의 왕실 혈통을 거슬러 올라가면 카롤루스 왕조까지 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