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일생[편집]
3. 사후 기념사업과 논란[편집]
정뤼청(정율성)은 어디까지나 출신지가 현재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실효지배 영토에 속하는 지역일 뿐, 해방 이후에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적 없고 최종적으로 중국 국적을 갖고 사망한 중국인인데다, 6.25 전쟁 당시 조선인민군(북한군)과 중국 인민해방군에서 복무하여 6.25 남침에 부역하기까지 했기에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힘든 인물이다.
일각에서는 정율성[2]이 해방 이전 중국에 거주할 당시 의열단 소속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라 주장하며 독립유공자 서훈까지 주장하고 있고, 정율성의 고향인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세금으로 기념사업까지 벌이고 있지만, 정작 정율성의 독립운동을 입증할 당대 기록 등의 자료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데다, 6.25 전쟁 당시 북한 및 중국에 부역한 행적만 계속 파묘되고 있기에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의 정뤼청 기념사업은 온갖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율성[2]이 해방 이전 중국에 거주할 당시 의열단 소속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라 주장하며 독립유공자 서훈까지 주장하고 있고, 정율성의 고향인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세금으로 기념사업까지 벌이고 있지만, 정작 정율성의 독립운동을 입증할 당대 기록 등의 자료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데다, 6.25 전쟁 당시 북한 및 중국에 부역한 행적만 계속 파묘되고 있기에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의 정뤼청 기념사업은 온갖 논란을 양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