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그리스인이 아니라 독일바이에른 왕국의 왕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독립전쟁을 지원했던 3대 열강(영국, 프랑스, 러시아)의 합의에 따라 그리스 국왕으로 추대되었는데, 정교회를 믿는 대부분의 그리스인들과 달리 바이에른 왕자 시절부터 믿던 가톨릭 신앙을 포기하지 않은데다 내정과 외교에서 잦은 실책을 남발하여 민심을 잃은 끝에 폐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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