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역대 국왕[편집]
2.1. 비텔스바흐 왕조[편집]
2.2. 글뤽스부르크 왕조[편집]
섭정은 임시로 국왕의 권한을 대행하는 자리이므로 편의상 명단에 함께 서술할 뿐 국왕이 아니다.
대수 | 왕호 | 재위 시작 | 재위 종료 | 비고 |
2 | 1863년 3월 30일 | 1913년 3월 18일 | ||
3 | 1913년 3월 18일 | 1917년 6월 11일 | ||
4 | 1917년 6월 11일 | 1920년 10월 25일 | ||
1920년 10월 25일 | 1920년 11월 17일 | |||
1920년 11월 17일 | 1920년 11월 19일 | |||
(3) | 1920년 11월 19일 | 1922년 9월 27일 | ||
5 | 1922년 9월 27일 | 1924년 3월 25일 | ||
1924년 3월 25일 | 1935년 10월 10일 | |||
1935년 10월 10일 | 1935년 11월 25일 | |||
(5) | 1935년 10월 10일 | 1944년 12월 31일 | ||
1944년 12월 31일 | 1946년 9월 27일 | |||
(5) | 1946년 9월 27일 | 1947년 4월 1일 | ||
6 | 1947년 4월 1일 | 1964년 3월 6일 | ||
7 | 1964년 3월 6일 | 1967년 12월 13일[17] | ||
1973년 6월 1일[19] | ||||
1967년 12월 13일 | 1972년 3월 21일 | |||
1972년 3월 21일 | 1973년 5월 31일 | |||
3. 왕위 요구자[편집]
3.1. 글뤽스부르크 왕조[편집]
3.2. 비텔스바흐 왕조[편집]
글뤽스부르크 왕조보다 훨씬 이전에 축출당한 비텔스바흐 왕조 역시 명목상의 그리스 왕위를 주장하고 있는데, 초대 국왕 오톤이 자손을 남기지 못했기에 비텔스바흐 가문의 수장이자 바이에른 왕국의 왕위 요구자에 해당하는 인물이 덤으로 그리스 왕위까지 주장하는 상태다.
[1] 동로마 황제의 칭호 가운데 현대 그리스어에서도 황제를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는 건 바실레프스가 아닌 '아프토크라토르'다.[2] 명목상 즉위.[3] 독일 바이에른 왕자 출신 국왕.
1862년 10월 23일 혁명으로 폐위.[4] 실질적 즉위.[5] 덴마크 왕자 출신 국왕.
최장 기간 재위.
재위 중 암살.[6] 1917년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가 이끄는 국민방위정부에 의해 폐위 후 망명.[7] 콘스탄티노스 1세의 차남.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가 이끄는 국민방위정부에 의해 옹립.
재위 중 병사.[8] 해군 대장 출신.[9] 요르요스 1세의 왕비이자 콘스탄티노스 1세의 모후.[10] 1920년 국민투표로 복위.
1922년 그리스-튀르키예 전쟁 패전 직후 쿠데타로 폐위.[11] 콘스탄티노스 1세의 장남.
1922년 쿠데타 직후 국왕 옹립.
1924년 왕정 폐지로 인한 폐위.[12] 1924년 왕정 폐지 및 공화국 수립.
1935년 왕정복고 및 공화국 멸망.[13] 1941년부터는 추축국을 피해 망명정부를 이끌었고, 1944년 그리스가 해방된 이후에도 해외에 머물다가 1946년에 이르러서야 귀국했다.[14] 1944년 그리스 해방 이후부터 1946년 왕정복고 국민투표 가결 이전까지 섭정 역임.[15] 1946년 왕정복고 국민투표 가결로 복위.[16] 콘스탄티노스 1세의 삼남이자 요르요스 1세, 알렉산드로스의 동생.[17] 망명으로 인한 실질적 퇴위.[18] 파블로스의 장남.
1967년 그리스 군사정권을 상대로 역쿠데타를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망명하여 1973년까지는 명목상으로만 국왕이었다.[19] 그리스 군사정권에 의한 왕정 폐지.[20] 콘스탄티노스 2세 망명 이후 총리 요르요스 파파도풀로스에 의해 섭정 옹립.[21] 1972년 섭정 취임.
1973년 공화국 선포 및 대통령 취임.[22] 2013년부터 그리스로 귀국하여 머물다가 사망했다.[23] 그리스 국왕으로 즉위한다면 파블로스 2세가 되겠지만, 실현 가능성은 낮다.
1862년 10월 23일 혁명으로 폐위.[4] 실질적 즉위.[5] 덴마크 왕자 출신 국왕.
최장 기간 재위.
재위 중 암살.[6] 1917년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가 이끄는 국민방위정부에 의해 폐위 후 망명.[7] 콘스탄티노스 1세의 차남.
엘레프테리오스 베니젤로스가 이끄는 국민방위정부에 의해 옹립.
재위 중 병사.[8] 해군 대장 출신.[9] 요르요스 1세의 왕비이자 콘스탄티노스 1세의 모후.[10] 1920년 국민투표로 복위.
1922년 그리스-튀르키예 전쟁 패전 직후 쿠데타로 폐위.[11] 콘스탄티노스 1세의 장남.
1922년 쿠데타 직후 국왕 옹립.
1924년 왕정 폐지로 인한 폐위.[12] 1924년 왕정 폐지 및 공화국 수립.
1935년 왕정복고 및 공화국 멸망.[13] 1941년부터는 추축국을 피해 망명정부를 이끌었고, 1944년 그리스가 해방된 이후에도 해외에 머물다가 1946년에 이르러서야 귀국했다.[14] 1944년 그리스 해방 이후부터 1946년 왕정복고 국민투표 가결 이전까지 섭정 역임.[15] 1946년 왕정복고 국민투표 가결로 복위.[16] 콘스탄티노스 1세의 삼남이자 요르요스 1세, 알렉산드로스의 동생.[17] 망명으로 인한 실질적 퇴위.[18] 파블로스의 장남.
1967년 그리스 군사정권을 상대로 역쿠데타를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망명하여 1973년까지는 명목상으로만 국왕이었다.[19] 그리스 군사정권에 의한 왕정 폐지.[20] 콘스탄티노스 2세 망명 이후 총리 요르요스 파파도풀로스에 의해 섭정 옹립.[21] 1972년 섭정 취임.
1973년 공화국 선포 및 대통령 취임.[22] 2013년부터 그리스로 귀국하여 머물다가 사망했다.[23] 그리스 국왕으로 즉위한다면 파블로스 2세가 되겠지만, 실현 가능성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