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이름[편집]
'콘스탄티노스'라는 이름은 외조부인 러시아의 콘스탄틴 니콜라예비치 대공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 동시에 동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11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기도 한데, 이는 황제들의 도시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하는 것은 콘스탄티노스 11세의 뒤를 이은 황제 콘스탄티노스 12세라는 전설을 믿는 그리스 국민들이 새로 태어난 왕자의 이름을 콘스탄티노스로 지으라고 요구한 것을 아버지 요르요스 1세가 수용한 결과였다.
다만 그리스 왕국은 자국이 동로마 그 자체라고 주장하지 않았기에 결국 즉위할 때 사용한 왕호는 콘스탄티노스 11세가 아닌 콘스탄티노스 1세로 결정되었다.
다만 그리스 왕국은 자국이 동로마 그 자체라고 주장하지 않았기에 결국 즉위할 때 사용한 왕호는 콘스탄티노스 11세가 아닌 콘스탄티노스 1세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