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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르자 아다섬(오구르친스키섬)
Ogurja Ada
국가
위치
인구
X
면적
약 45m2
1. 개요2. 지리3. 환경4. 역사5. 환경

1. 개요[편집]

카스피해에 위치한 . 카스피해에 위치한 섬들 중 가장 크며 투르크메니스탄에 속한 섬들 중에서도 가장 크다. 하지만 인구는 없다. 오구르친스키섬이라고도 불린다.

2. 지리[편집]

행정적으로 이 섬은 투르크메니스탄의 발칸 주에 속한다.
카스피해 남동쪽에 위치한 사막섬이다. 마치 형태가 칠레 모양을 하고 있는데, 북쪽에서 남쪽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길이는 42km이고 최대 너비는 1.5km이다.

3. 환경[편집]

앞서 말했듯이 모양이 마치 칠레처럼 생겼다.
대부분 풀과 관목으로 덮인 낮은 모레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전에는 하나의 덩어리였던 북쪽 끝은 파도 작용으로 잘게잘게 다른 섬들로 끊어졌다.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 수 있을리는 없어서 무인도가 되었다.

4. 역사[편집]

15세기와 17세기에 오구르자 아다섬은 해적의 쉼터이자 피난처였다. 섬에는 작은 서비스 건물들과 여러개의 구 소련 시대 구조물이 남아 있다. 잘하면 살 수 있나?

5. 환경[편집]

카스피해 고유종인 카스피해물범과 많은 바닷가에 사는 새들이 이 섬에 서식한다. 카스피해물범들은 이 섬을 휴식처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