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역학(Thermodynamics)
에너지,
열,
일,
엔트로피 그리고 에너지의 변환과 자발적인 흐름을 다루는
물리학의 한 분야이다.
19세기 산업 혁명 당시
증기 기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에서 출발하였으나, 현재는 화학, 생물학, 재료공학 등 자연과학과 공학 전반을 지탱하는 기초 학문으로 자리 잡았다. 거시적인 계의 상태를 설명하는 상태 방정식과 네 가지의 열역학 법칙을 바탕으로 하며, 미시적인 분자의 운동을 다루는
통계역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