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Electrical Engineering)
전기,
자기,
빛의 현상을 연구하고 이를 실생활에 응용하기 위한 기술을 다루는 학문이다.
19세기 후반 전신과 전력 공급이 상용화되면서 독립적인 학문 체계로 정립되었으며, 현대 문명을 지탱하는 가장 거대하고 필수적인 인프라 기술 중 하나이다. 전기에너지를 생성, 수송, 소비하는 과정을 연구하는 전통적인 강전(Heavy Current) 분야부터, 신호를 제어하고 정보를 처리하는 약전(Light Current) 분야까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전자공학의 모태가 되는 학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