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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아레스(Ares, Ἄρης)
그리스 신화의 12주신 중 하나로, 전쟁과 학살, 파괴를 관장하는 신이다. 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적자로, 로마 신화의 마르스(Mars)와 동일시된다. 지략과 전술을 중시하는 누이 아테나와 달리, 아레스는 전쟁의 광기와 잔인한 폭력성을 상징한다. 이 때문에 인간뿐만 아니라 신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았으며, 심지어 아버지인 제우스로부터 "올림포스의 신들 중 네가 가장 밉다"는 폭언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아프로디테와의 불륜이나 패배하는 모습 등 인간적인 결함이 도드라지는 입체적인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리스 신화의 12주신 중 하나로, 전쟁과 학살, 파괴를 관장하는 신이다. 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적자로, 로마 신화의 마르스(Mars)와 동일시된다. 지략과 전술을 중시하는 누이 아테나와 달리, 아레스는 전쟁의 광기와 잔인한 폭력성을 상징한다. 이 때문에 인간뿐만 아니라 신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지 않았으며, 심지어 아버지인 제우스로부터 "올림포스의 신들 중 네가 가장 밉다"는 폭언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아프로디테와의 불륜이나 패배하는 모습 등 인간적인 결함이 도드라지는 입체적인 캐릭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