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스리랑카의 역사에 대해 다루는 문서.
2. 선사시대[편집]
3. 고대[편집]
3.1. 탐바판니 왕국[편집]
3.2. 아누라다푸라 왕국[편집]
B.C. 437 ~ A.D. 1017.
탐바판니 왕국이 아누라다푸라로 천도하면서 성립된 왕국.
여러 차례의 왕조 교체를 거치며 통일왕조로서 존속하다가 남인도의 타밀계 국가인 촐라 제국에 정복당했다.
탐바판니 왕국이 아누라다푸라로 천도하면서 성립된 왕국.
여러 차례의 왕조 교체를 거치며 통일왕조로서 존속하다가 남인도의 타밀계 국가인 촐라 제국에 정복당했다.
4. 중세[편집]
4.1. 촐라 제국의 지배[편집]
4.2. 폴론나루와 왕국[편집]
1017년 ~ 1232년.
촐라 제국을 축출하고 독립을 회복한 싱할라족의 국가.
아누라다푸라 왕국을 계승하여 스리랑카 전역을 지배했으나 다시 타밀족의 침공을 받아 멸망했다.
촐라 제국을 축출하고 독립을 회복한 싱할라족의 국가.
아누라다푸라 왕국을 계승하여 스리랑카 전역을 지배했으나 다시 타밀족의 침공을 받아 멸망했다.
4.3. 분열기[편집]
폴론나루와 왕국이 멸망한 이후 스리랑카 북부에는 타밀계 국가인 자프나 왕국이 세워졌고, 남부에서는 싱할라족 저항 세력이 담바데니야 왕국을 세워 남북 분열기가 시작되었다.
담바데니야 왕국은 감폴라 왕국을 거쳐 코테 왕국으로 계승되었는데, 코테 왕국이 자프나 왕국을 정벌하여 일시적으로 스리랑카를 재통일하기도 했으나, 오래가지 않아 자프나 왕국이 독립을 회복하고 코테 왕국마저 캔디 왕국과 시타와카 왕국을 비롯한 여러 싱할라계 국가들로 갈라지면서 분열기가 계속 이어졌다.
담바데니야 왕국은 감폴라 왕국을 거쳐 코테 왕국으로 계승되었는데, 코테 왕국이 자프나 왕국을 정벌하여 일시적으로 스리랑카를 재통일하기도 했으나, 오래가지 않아 자프나 왕국이 독립을 회복하고 코테 왕국마저 캔디 왕국과 시타와카 왕국을 비롯한 여러 싱할라계 국가들로 갈라지면서 분열기가 계속 이어졌다.
5. 근세[편집]
5.1. 포르투갈과 타밀, 싱할라 국가들[편집]
5.2. 네덜란드와 싱할라 국가들[편집]
6. 근현대[편집]
6.1. 영국령 실론[편집]
1796년에 네덜란드령 실론을 점령하는데 성공한 영국은 1815년 빈 회의를 통해 해당 지역을 자국의 정식 식민지로 인정받는데 성공했고, 같은 해에 마지막 싱할라 국가인 캔디 왕국마저 멸망시키며 스리랑카 전체를 식민지화하는데 성공했다.
6.2. 실론 자치령[편집]
영국령 실론은 1948년에 영연방 왕국인 실론 자치령으로 독립하는데 성공했다.
독립 이후에는 우파 성향의 통일국민당과 좌파 성향의 스리랑카 자유당이 양당제를 형성했는데, 자유당 집권기에 극좌 무장단체인 인민해방전선의 반란이 일어나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반란을 진압한 자유당 정권은 같은 해에 영연방 군주제를 폐지하고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 공화국을 수립했다.
독립 이후에는 우파 성향의 통일국민당과 좌파 성향의 스리랑카 자유당이 양당제를 형성했는데, 자유당 집권기에 극좌 무장단체인 인민해방전선의 반란이 일어나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반란을 진압한 자유당 정권은 같은 해에 영연방 군주제를 폐지하고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 공화국을 수립했다.
6.3.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 공화국[편집]
6.3.1. 공화국 초기[편집]
스리랑카 민주사회주의 공화국은 초기에는 의원내각제를 유지했으나, 1982년 개헌을 통해 대통령의 권한이 총리보다 강한 이원집정부제로 전환했다.
6.3.2. 내전기[편집]
싱할라족과 타밀족의 갈등이 격화되어 1983년부터 내전이 일어났는데, 스리랑카 내전은 무려 2009년까지 26년 동안이나 이어지다가 타밀족 반군인 타밀 일람 해방 호랑이(LTTE)가 정부군에게 항복하면서 막을 내렸다.
6.3.3. 라자팍사 형제의 시대[편집]
2005년 대선에서 당선된 후 스리랑카 내전을 정부군의 승리로 이끈 마힌다 라자팍사 대통령은 2010년 대선에도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하여 10년간 집권했고, 3선 개헌을 강행하면서 출마한 2015년 대선에서는 낙선했다.
이후 와신상담하던 라자팍사는 2018년에 의회를 장악하고 총리직에 취임하여 정권 탈환을 시도하려다 실각한 후, 2019년 대선에서 동생인 고타바야 라자팍사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 당선시키고 본인은 다시 총리로 취임하여 족벌정치로 국정을 좌지우지했다.
이후 와신상담하던 라자팍사는 2018년에 의회를 장악하고 총리직에 취임하여 정권 탈환을 시도하려다 실각한 후, 2019년 대선에서 동생인 고타바야 라자팍사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워 당선시키고 본인은 다시 총리로 취임하여 족벌정치로 국정을 좌지우지했다.
6.3.4. 2022년 경제 위기와 정치 혼란[편집]
라자팍사 정권은 2022년 경제 위기로 인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몰락했고, 이후 권한대행을 거쳐 라자팍사의 잔여 임기를 채우는 대통령에 취임한 라닐 위크레메싱헤는 의회 기반이 취약하여 임기 내내 식물 대통령이나 다름 없어서 2년간 정치 혼란이 지속되었다.
6.3.5. 디사나야케와 인민해방전선 정권[편집]
[1] 1972년에 인민해방전선 반란을 일으켰던 바로 그 무장단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