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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5729 | |
나이 | 14세[1] |
생년월일 | 2011년 12월 15일 |
MBTI | ENFP |
가입일 | 2021년 8월 22일 가입일로부터 +1790일째 |
가입한 위키 | |
1. 개요[편집]
2. 운영진 경력[편집]
2022년 9월 6일 | [14기] 관리자로 당선되었다. |
2022년 12월 6일 | [14기] 임기가 종료되었다. |
2023년 2월 11일 | |
2023년 4월 8일 | |
3. 유저박스[편집]
3.1. 프로젝트 관련[편집]
3.2. 이벤트 관련[편집]
3.3. SNS 및 커뮤니티 관련[편집]
3.4. 기타[편집]
4. 좋아하는 것[편집]
4.1. 음악[편집]
- 너 그리고 나
- 오늘부터 우리는
- 밤
- 시간을 달려서
- 로제 - On The Ground
- IVE - eleven
4.2. 음식[편집]
- 라면
- 햄버거
- 치킨
- 피자
- 빵
- 멸치
- 김치
- 아이스크림
4.3. 위키[편집]
4.4. 국가[편집]
5. 싫어하는 것[편집]
5.1. 음식[편집]
- 민트초코
치약 - 시금치
- 버섯
- 가지
5.2. 위키[편집]
- 도린위키
- 악의적인 의도로 접근하는 도린위키의 소유자[3]
- 존치충
- 더시드위키
[3] 위브위키에서 관리자 선거에 낙선하자 반달을 하여 영구차단됨, 한마음위키에서 도린위키와 협력관계 하자며 위브위키보다 더 좋게 해드린다고 했는데 거절당하자 한마음위키를 접음.
5.3. 국가[편집]
6. 자주 쓰는 사이트[편집]
7. 요즘 내가 관심있는 문서[편집]
요즘 내가 관심 있는 문서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
최근에 타이타닉이라는 영화를 보고나서 작성한 문서인데, 앞으로 중점적으로 편집할 것이다.
최근에 타이타닉이라는 영화를 보고나서 작성한 문서인데, 앞으로 중점적으로 편집할 것이다.
알파위키/역사
요즘 중점적으로 편집할 계획이다.
요즘 중점적으로 편집할 계획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2022년 2월 28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사건.
2022년 2월 28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사건.
1주일에 한번 업데이트 됩니다. 내가 요즘 관심있는 문서의 대부분은 알파위키:글의 알파에서 가져왔습니다.
8. 알파위키 중독 테스트 결과 변화[편집]
8.1. 2022년 6월[편집]
8.2. 2022년 7월[편집]
+34점
8.3. 2022년 8월[편집]
-99점
8.4. 2022년 9월[편집]
+87점
8.5. 2022년 10월[편집]
+3점
9. 여담[편집]
10. 걍 아무거나 적음[편집]
Πάτερ ἡμῶν ὁ ἐν τοῖς οὐρανοῖς·
ἁγιασθήτω τὸ ὄνομά σου·
ἐλθέτω ἡ βασιλεία σου·
γενηθήτω τὸ θέλημά σου, ὡς ἐν οὐρανῷ καὶ ἐπὶ τῆς γῆς·
τὸν ἄρτον ἡμῶν τὸν ἐπιούσιον δὸς ἡμῖν σήμερον·
καὶ ἄφες ἡμῖν τὰ ὀφειλήματα ἡμῶν,
ὡς καὶ ἡμεῖς ἀφίεμεν τοῖς ὀφειλέταις ἡμῶν·
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
ἀμήν.
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
아스라이 하얀 빛
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거야
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
조금씩 옅어져가더라도
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테니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
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
많이 많이 그리워 할거야
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ἁγιασθήτω τὸ ὄνομά σου·
ἐλθέτω ἡ βασιλεία σου·
γενηθήτω τὸ θέλημά σου, ὡς ἐν οὐρανῷ καὶ ἐπὶ τῆς γῆς·
τὸν ἄρτον ἡμῶν τὸν ἐπιούσιον δὸς ἡμῖν σήμερον·
καὶ ἄφες ἡμῖν τὰ ὀφειλήματα ἡμῶν,
ὡς καὶ ἡμεῖς ἀφίεμεν τοῖς ὀφειλέταις ἡμῶν·
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
ἀμήν.
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
아스라이 하얀 빛
한동안은 꺼내 볼 수 있을거야
아낌없이 반짝인 시간은
조금씩 옅어져가더라도
너와 내 맘에 살아 숨 쉴테니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
하나 둘 추억이 떠오르면
많이 많이 그리워 할거야
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6]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