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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슬찬 · 5 여재율· 11 이강욱 · 14 표건희 · 17 이유찬 · 30 설현진ㆍ77 윤병권 · # 최필수 · # 이래준 · # 이승재 · # 정진욱 · # 박상준 · # 조영광 · # 김대현 · # 차준영 · # 이준규 · # 김현덕 · # 베카 · # 한준성 · # 명세진 · # 김동국 · # 이민영 · # 박형빈 · # 문승민
* 본 틀은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베카 미켈타제의 수상 이력

파일:26김해베카미켈타제.jpg
김해 FC 2008 No.#
베카 미켈타제
ბექა მიქელთაძე | Beka Mikeltadze
K리그 등록명
베카
출생
국적
신체
185cm / 체중 77kg
포지션
주발
양발
소속
유스
FC 디나모 주그디디 (2010~2013)
FC 제스타포니 (2013~2014)
선수
국가대표
2경기 (조지아 / 2020~)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여담

1. 개요[편집]

조지아 국적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윙어.

2. 클럽 경력[편집]

2.1. K리그 이전[편집]

주로 조지아 에로브눌리리가, 러시아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2 등 동유럽 구단에서 많이 뛰었으며, 중간에 키프로스 프로타트리마 A 카티고리아스에 적을 두기도 했다.

2021년 11월부터 호주 A리그 멘 소속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 FC 소속으로 2시즌을 보냈다.

2.2. 광주 FC[편집]

2023년 6월 23일에 K리그1광주 FC는 베카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2.2.1. 2023 시즌[편집]

22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고 무난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후반전 67분 토마스 베디넬리하고 교체아웃 되었고 팀은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29라운드 울산 현대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54분 상대 수비수 볼맞고 굴절된 뜬 공을 중거리 발리골을 만들어 K리그1데뷔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36라운드 대구 FC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18분 이강현의 패스를 받은 이후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2023 시즌 기록은 리그와 코리아컵을 합쳐 10경기 2득점.

2.2.2. 2024 시즌[편집]

16라운드 FC 서울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76분 가브리엘의 크로스를 받아 결승골을 득점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4라운드 대구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34분에 환상적인 깔아차기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 득점으로 광주는 1:0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다.

2024 시즌 기록은 리그와 코리아컵, ACL을 합쳐 22경기 4득점 2도움.

2.3. 몬테디오 야마가타[편집]

시즌이 끝나고 12월 20일 J2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 팀으로 이적한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 12월 23일 몬테디오 구단은 베카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그러나 8월까지 리그에선 아예 출전하지 못하고 J리그컵 2경기 출전에 그쳤다. 9월부터 조금 기회를 얻긴 했으나 4경기 출전에 그쳤고 결국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4. 김해 FC 2008[편집]

2025년 12월 26일 K리그2 참가하는 김해 FC 2008로 이적한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

2026년 1월 19일 김해 입단 오피셜이 발표됐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자국의 연령대 대표팀을 두루 거쳐 왔고 거쳐온 연령대 대표팀마다 10경기 이상씩 출전하며 그야말로 연령대 대표팀에서는 주축 선수로 활약해 왔다.

2020년 11월 15일, 아르메니아와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통해 A대표팀에 데뷔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185cm, 77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지닌 베카는 연계 플레이와 공간 침투, 공격 위치 선정이 뛰어난 최전방 스트라이커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방 압박과 빌드업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5. 여담[편집]

  • K리그에서는 다소 드문 조지아 국적의 외인 선수다. 울산 현대바코가 조지아 출신으로는 최초로 K리그1에 입성했기에,[1] 베카는 두번째로 K리그1에서 활약하는 조지아 선수인 셈이다.[2]
  • 다소 급작스럽게 이적이 진행되었기에,[3] 광주 팬들은 베카가 한국 무대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의구심과 걱정을 드러냈었다. 실제로, 구단 영상에서 말하는 모습도 잘 나오지 않고 외인들끼리 나오는 자체 콘텐츠에도 오랜 기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충분히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 하지만, 데뷔골을 기록하며 점점 폼이 올라오는 시점에선 이런 여론도 잠잠해진 편이다.
[1] 레반 셴겔리아가 과거 한국 무대에 몸담은 적이 있지만, 엄연히 말하면 K리그2에서 뛴 것이다.[2] 이후 울산, 경남에 조지아 국적의 선수가 오며 꽤나 자주 보였지만 현재는 모두 이적한 상태이다.[3] 냉정히 말하면, 처음부터 계획에 있었던 영입이 아니라 산드로의 계약 해지에 따라 외인 공격수 쿼터가 비는 바람에 이적이 추진된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