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大公)이 다스리는
국가 또는 영지.
유럽 문화권의 대공국은
영어 기준으로 크게 Grand Duchy와 Grand Principality로 나뉘는데, 전자의 경우
룩셈부르크 대공국이 현존하고 있으며, 후자는 역사적으로는 여러 나라들이 해당 명칭을 사용했으나 지금은 더이상 현존하는 국가가 없다.
한편
오스트리아는
독일어로 Erzherzogtum이라 칭했는데, 오스트리아 대공국은 특이하게 Grand Duchy도 Grand Principality도 아닌 Archduchy라는 독자적인 용어로 번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