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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umanle의 문제점
2.1. 알파위키 및 타 위키 견제2.2. 비판 거부와 독재로의 타락2.3. 검열2.4. 그 밖의 문제점
3. 중재자의 문제점4. 관리자의 문제점

1. 개요[편집]

나무위키의 운영진에 대한 문제점이다.

2. umanle의 문제점[편집]

2.1. 알파위키 및 타 위키 견제[편집]

리그베다 위키가 몰락한 것을 의식한 듯 타 위키(특히 알파위키)로 유저가 빠져나가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다. 물론 본인의 재산과 직결된 문제니 두려워하고 약간의 견제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긴 하다. 문제는 사이트 입지도 탄탄하니 그냥 잘만 운영하면 타 위키로 유저가 빠져나갈 일도 없을텐데[1]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타 위키를 견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치졸하고 비겁한 작태를 너무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위키 등재 기준을 옛날로 돌려 알파위키[2]를 등재하지 못하게 하려함은 물론 이 과정에서 새문위키, 오리위키, 바다위키 같은 기존에 나무위키에 이미 등재되어 있었던 위키들이나 그런 위키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와 관련된 문서들도 날려버렸다. 이런 천하의 개쌍놈 심지어 그 변경된 등재 기준을 후에 알파위키가 충족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한 번 등재 거부된 적이 있다는 이유로 의견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등재하지 않았다.

2018년 7월부터는 아예 나무위키에게 위협이 될 법한 대안 위키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이트들의 싹을 잘라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엔하계 위키 문서에 적힌 알파위키의 간단한 설명조차 날리고, 사용자 문서에 조차 '알파위키'라는 언급을 지웠으며, 이를 복구하는 사용자를 운영방해 명목으로 차단 시켰다. 심지어, 선출된 관리자를 통해 바로 영구 차단시키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3] 게다가 알파위키와 마찬가지로 등재 기준을 충족해도 등재를 거부할 생각인지 큰숲백과, ExitWiki 등의 군소 위키 사이트 문서들도 더미화를 거쳐 날려버리고 관리자 편집 제한을 걸어버렸다. 이전에는 4주 차단을 주로 날리거나 문서 삭제만 했던 걸 보면 더 심각해진 모양.

자세한 건 알파위키와 나무위키의 관계 문서 참조.

사실 나무위키의 견제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청동의 존재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다만, 아예 언급조차 금지된 알파위키 리다이렉트를 사측이 직접 복구하였다. 알파위키 특성상 위키 기능만 하고있고 고인물만 편집하는곳이나.....

2.2. 비판 거부와 독재로의 타락[편집]

이 문제는 현재 나무위키의 가장 큰 문제점들 중 하나이기도 한데, 나무위키를 인수할 당시에만 해도 umanle는 namu가 나무위키를 소유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여러 민선 관리자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로 인해 민선 제도로는 제대로 된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는 2017년 9월부터 민선 제도를 폐지하고 직접적인 운영에 나서게 되었다. 그런데 민선제 폐지에 대해 제기되는 음모론대로 정말로 나무위키를 사유화하기 위해 일부러 사태를 꾸민 것인지, 직접 운영에 나서면서 점차 권력의 맛을 알게 된 건지는 몰라도 현재는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 못지 않은 독재자로 완벽하게 타락하고 말았다.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다중계정 의혹, 신고, 분쟁 처리를 옳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끝내기 위해 대충대충 차단을 남발해 무고한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도 빈번하다.[4] 누군가의 신고나 선출된 관리자가 처리한 것이 아닌 사측에서 직접 처리한 건의 경우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사측의 실수로 인한 오인 차단이라 하더라도 어지간해서는 검사 결과를 절대 번복하지 않는다.

사측의 무차별 차단으로 인한 최초의 피해자이자 단어의 유래가 된 사용자인 rarena가 차단된 시기는 민선제가 폐지되기 전인 2017년 6월이었으므로 umanle는 사실상 나무위키를 인수할 때부터 여러 문서들과 사용자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를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셈이다. 자기도 찔리는 건 있는지 알파위키에서는 개별 문서로 작성되어 있으며, 리브레 위키에서는 나무위키의 문제점으로 리다이렉트되는 라레나 문서는 나무위키에선 일반 사용자가 편집은 물론 읽기조차 불가능하다.

이 뿐만이 아니라 같은 규칙 위반을 범해도 누구는 경고만 받고 끝나고, 누구는 1~3일 단기 차단을 받으며 누구는 몇 주 차단, 또 누구는 영구차단을 받는 것을 넘어 차소게 소명 권한까지 박탈당하는 등 차단 기간과 제재 수위에도 일관성 따윈 없다. 한 마디로 평소 얼마나 자기 심기를 건드렸냐 안 건드렸냐를 기준으로 처벌 수위가 결정된다. 이 부분에 대해 유저들이 항의해도 성의도 없는 단답형 대답[5]으로 묵살해 버린다. 이 때문에 차단 정책에 대해 말이 많아지자, 차단 내역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기는커녕 되려 2018년 8월 15일부터는 차단 조치에 대해 다른 이용자들의 이의 제기조차 불가능하게 차소게를 차단 소명에 나서는 당사자와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러한 독재가 가능한 것은 나무위키의 주 이용자들의 대다수가 직접적으로 기여나 토론, 운영에 관심을 갖지 않고 눈팅만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독재로 인해 여러 유저들이 떠나가는 등 나무위키가 망하는 일이 벌어진다 해도 마땅한 대안 위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도 작용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기형적으로 거대해진 사측의 권한 때문이다.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를 전후로 일반 이용자들의 규정 제정 권한을 박탈하고, 규정 소급 적용, 토론 결과 강제도출 권한을 넘어서 사측은 저명성이나 이용자들의 토론 결과와 무관하게 정당한 이유 없이도 특정 문서, 내용의 등재를 거부할 수 있다는 권한을 신설하는 등 이미 수많은 지침이 사측을 황제로 만드는 쪽으로 바뀌었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당연히 지침 개정에 있어서도 사측 권한을 축소하는 논의는 일체 허용되지 않으며, 규정 실수 지적이 아닌 이상 관리자와 사측, 체제에 대한 그 어떤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그 규정 실수조차도 한 번 지적되면 재빠르게 규정을 수정해 소급 적용하는 방식으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독재 혹은 독재적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니더라도 사측의 심기를 흐릴 수 있는 비판이나 이의를 제기하는 그 즉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곧 자기 스스로 생각해도 지저분한 부분이 많다는 뜻. 이 때문에 모 유저가 어떤 식으로 비판을 해야 수용이 가능하냐고 질문하자, 그냥 비판 자체를 하지 말라는 식의 막장 발언을 했다. #[6]

2018년 9월에 접어들면서 umanle의 독재 문제는 더더욱 심각해졌다. 자신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문서예시들, 나무위키에서 벌어졌던 운영과 관련된 사건사고 문서들까지도 죄다 날려버리는가 하면 이를 언급하거나 복구하는 사용자들을 곧바로 차단시키고, 회원들에게 특정 커뮤니티의 이용을 금지하고 적발 시 영구 차단을 하겠다고 압박하기까지 했다. 심지어 운영비 조달을 명목으로 나무위키에 광고를 삽입하면서도 수익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공개하지 않겠다, 불편하면 차라리 광고 차단앱을 쓰라고 이야기하면서 위키 사유화에 이은 영리, 탈세 논란까지 재점화되었다.

2.3. 검열[편집]

파일:사측 검열.gif
사측 관리자가 관리자만 편집할수 있게 ACL을 걸어놔서 나무위키 영리 논란 문서는 나무위키에서 생성이 불가능하게 됐다.

2.4. 그 밖의 문제점[편집]

댓글로 보는 사측관리자의 인성 (기각기각기각기각 도배 관련 글)

전형적인 인터넷 사이트를 독재적으로 운영하는 관리자인데도 정작 동업자들의 가벼운 태도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위의 위키 갤러리에 박제된 사례들만 봐도 사측 관리자들이 욕설을 사용하거나 장난성 글을 올리는 등 가벼운 언행으로 인해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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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재자의 문제점[편집]

서술 예정

4. 관리자의 문제점[편집]

나무위키 민선 시절 관리자와 달리 관선 시절 관리자는 사측 관리자가 지원 스레드를 보고 적합한 인원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임기가 존재했던 민선 시절과 달리 기본적으로 임기가 존재하지 않아 사퇴하거나 불미스러운 일로 권한을 회수당하지 않는 한 계속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일부 관리자의 행동이 도리어 문제를 일으키거나, 이용자의 정당한 문의를 사측 관리자마냥 임의로 기각해버리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런 문제점을 확인후 제재해야 할 사측 관리자는 기본적으로 이를 방관하거나 심한 경우 옹호하기도 한다.
[1] 실제로 namu는 나무위키가 망하거나 나무위키에서 활동하던 유저들이 이 곳으로 몰려올 시 알파위키를 폐쇄하겠다고 말했다.[2] 문서가 아예 삭제당해 작성 금지 상태가 되기 전까지도 로그인 유저의 편집 요청마저도 막아놓은 상태였었다. 편집 요청은 관리자들 마음대로 승인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최소한의 출구랍시고 뚫어놓는 것이 일반적이다.[3] 참고로 해당 차단은 일반 관리자가 한 것이지만, 일반 관리자가 권한 남용을 한 것이 아니냐는 문의글에 적법한 조치라는 유권해석을 내려버렸다.[4] 기여가 없는 ip 사용자는 신고 게시판을 이용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으나 무기여자가 대신 신고하니 편한 것인지 무기여자의 신고를 묵인하고 있다. 이 부분은 사소할지도 모르나 규칙을 강조하는 나무위키가 정작 규칙을 고무줄 늘리다 줄이듯 어기고 있다는 점에서 기여자의 실망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루터기에서 지적하거나 문의하는 자는 없다. 상식적인 위키라면 무기여자의 신고를 묵인한다는 비판이 나와야 하나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만 위키에 익숙해져도 나무위키 내 일처리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운영의 문제점 중 졸속입법에 정리하였듯 YPC법이 신설되었을 때 모든 신고자가 운영 방해를 명분으로 즉결처분을 의뢰할 수 있는 상황이 두 달 가까이 지속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YPC법이 악용될 당시 신고 게시판의 분위기는 암살 의뢰가 빗발치는 암흑사회의 공포와 비슷했다.[5] 주로 "기각합니다."[6] 이 발언도 지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