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류
파일:attachment/게임라인/gl132bc.jpg
1. 개요2. 특징3. 여담4. 별책부록5. 여담6. 기자7. 만화8. 기타

1. 개요[편집]

게임챔프, 게임월드, 게임매거진과 더불어 당시 1990년대 중반을 풍미했던 콘솔 게임잡지.

2. 특징[편집]

대한민국게임잡지 중 하나. 게이머즈의 전신. 애칭은 가메리네, 거북선.[1] 출판사는 라인리그, 웅진미디어, 생각나라 순서로 바뀌었다. 아래 나오는 기자진 교체는 웅진미디어 시절에 벌어졌다.

초창기에는 종합게임지를 표방했는지, 창간호를 보면 의외로 PC게임에 할애한 지면의 비중이 20% 이상이었으나, 얼마 안 가서 PC섹션이 별책부록으로 나오다, 97년 11월호부터 PC섹션은 별도의 잡지로 독립을 하고 우리가 기억하고 있을 콘솔 종합게임지로 확립된다.

정태룡이 새턴베이스라는 세가 새턴 코너의 담당자로 부임하게 되면서, 정태룡의 똘끼가 폭주할 때부터 본지 특유의 컬트적인 아이덴티티가 한동안 정립되었다. 정태룡 코너만 해도 지금까지의 예절 바르고 심심한 기존 잡지의 독자 참여 코너와 달리 '밤길을 조심하라', '내가 담당자다!' 같은 잡지사 직원과 독자 사이에 반말과 막말이 난무하는 코너였는데, 어느새 피와 육편으로 점철된 언더그라운드 그림쟁이들의 그림이 실리는 적혈구빛 코너로 자리매김. 그런 혼돈의 와중에 코너의 대문에는 버젓히 '뜰앞의 잣나무'같은 얌전한 표현을 서술하는 등등... 이러한 각종 이상야릇하고 자극적인 기획 기사로 때마침 슬슬 한국에서 삘을 받고 있던 엽기 코드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많은 매니아들을 형성하며 꽤 잘 나가는 느낌의 잡지가 됐다.

정태룡 기자 코너의 경우 가장 극단적인 예시였지만 다른 기자라고 해도 정도의 차이였지 똘끼 발산력은 정 기자에 밀리지 않았다. 덤으로 정태룡의 경우 새턴 코너 담당자임에도 불구하고 장장 2회분의 특집기사에 걸쳐 세가와 새턴의 행보를 대차게 까는 바람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세가를 향한 비판 중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오면 이전 하드웨어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는 식으로 비판한 게 있었는데, 정작 당시 게임라인 창간의 주축들은 게임매거진에서 떨어져나와 게임타임즈라는 잡지를 창간했다가 통권 2호만에 말아먹고 내다버린적이 있어서 이 부분만큼은 "니들이나 잘하세요"라는 식으로 욕을 먹기도 했다.[2]

어느날 갑자기 무언가 트러블이 있었는지, 1998년 9월호를 끝으로 기자와 필자들이 거의 대부분이 교체되었다. 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앞선 시기의 게임매거진에서도 기자진 교체가 진행되어 게임매거진 출신 기자가 게임라인 1998년 10월호부터 제작에 참여했다. 사실상 하루 아침에 내용물이 통째로 바뀌어버린 꼴이라 당황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이때 교체당한 스텝진들은 게임라이프, 월간 PS를 거쳐서 게이머즈를 만들게 된다. 이 시기에는 정태룡 기자 등은 게이머즈에서 활동했고, 게임라인에서는 몇몇 타 잡지사(대표적으로 게임매거진계 기자들) 출신을 포함한 올드페이스들과 뉴페이스들이 섞여서 잡지를 운영해나가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세라송(송찬용. 게임챔프 등을 거친 바가 있음), 지니어스(이용혁) 같은 필명을 가진 기자들이 활동하였다.

게이머즈의 팬들은 이후의 게임라인은 위서(僞書)로 취급하며, 게이머즈를 게임라인의 적자(嫡子)로 보고 있는데, 사실 관점 나름이다.[3] 그래서인지 두 게임라인 직/방계 잡지가 동시에 출간되던 시기에는 서로간에 신경전이 꽤나 있었다. 특히 게임라인의 후기에서는 우리도 게이머즈처럼 막장 기사를 실을 수 있지만, 그래서는 안된다는 논지로 글이 작성된 적도 있었으니...[4]

이 시기에는 공략 부분과 정보 부분을 각기 별도의 책으로 편집하기도 했다.[5]

게임문화사의 월간 PS가 나오자 8명도 안 되는 기자들을 반으로 나눠서 'PS라인'이라는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잡지도 만들었으나 인원 부족으로 몇 달 지나지 않아 게임라인과 다시 합쳐진다.[6] 이 PS라인의 폭망이 게임라인 폐간의 결정적 사유로 그나마 이때까지 그럭저럭 벌어먹고는 살던 게임라인이 PS라인 때문에 자본을 죄다 말아먹으면서 결국 본가인 게임라인까지 휘청거리게 만들어 반년뒤 사실상 게임라인은 망하게 된다.

말기의 게임라인은 동인 야겜의 정보를 올린다거나,[7] 유독 동인계열 글을 많이 써서 '동인지'라고도 불리었다.[8] 말기의 말기에 가면 기자들 대부분이 그만둬서 팀장, 편집장, 기자 총 네 명이서 잡지를 내는 파행에 가까운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게임라인의 상황은 PS라인의 폭망 후유증으로 정말 말이 아니었고 위태위태했던지라 기자들이 회사와 처우관련으로 이런저런 줄다리기를 하던중에 결국 회사측이 직원들의 요청을 거부하자 기자들이 잡지에 미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전부 그만둬버린다. 그나마 남은 것이 4명으로 이 4명이 2001년 6월호부터 10월호까지 총 다섯 권을 내는데 사실 이 시기 게임라인은 이미 망했다고 보는 편이 옳을 듯. 말기 6개월 동안 후일 팡야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주가를 올리게 된 SeeD가 표지를 그려주기도 했다.[9]

최후에는 평소에 나오던 시기[10]에 나오지 않아 망했나?...하다가 당월 20일 즈음에 출간되었는데, 그것이 단말마가 되었다.[11]

3. 여담[편집]

  • 기자교체의 진상에 대한 소문 : 김상호 팀장이 애당초 2년만 하기로 작정을 했기 때문에 2년이 채워지자 새로운 시도를 찾아서 군단을 이끌고 떠났다는 소문.
  • 라인리그 시절에 사용했던 숙직실은 1996~97년 사이의 게임라인을 읽었던 독자라면 기억할지도... 게임만화의 소재로도 여러번 사용되었다.
  • 식사 문제로 투덜거리는 편집부 후기가 가끔 실렸다. 출판사도 자주 바뀌고 사무실도 자주 옮겨 다녔는데, 대학교 근처에 있을 때는 맛있는거 많아서 좋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어디 공단 근처로 옮겼을 땐 시켜 먹을 가게가 중국집 딱 하나 있다고 투덜거리는 후기가 올라오기도...
  • 여러 잘못된 소문에 분노 + 자신이 게임잡지 리더이자 산 증인인걸 독자들이 몰라준다고 느낀 게이머즈 성용 팀장이 게이머즈 2017년 1월호부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한국게임잡지실록 코너를 통해 파란만장했던 그 당시의 일들을 회고 중이다.
  • 게임불감증국방부 퀘스트라는 표현을 창출하기도 했다.

4. 별책부록[편집]

  • 격투 - 이름답게 대전 격투 게임 관련 공략을 중심으로 하는 별도의 책자이나, 당시 오락실 게임의 주류가 대전액션게임이었던 탓인지 대전액션뿐 아니라 아케이드 게임의 정보들도 수록되어 있었다. 이후 격투가 본지의 아케이드 섹션으로 이동하면서 한동안 안 나오다가 격투 EX라는 별책부록으로 부활했는데, 이쪽은 기종을 불문하고 주로 격투게임들의 공략 위주로 편성되었다.
  • MY PC - 제목 그대로 PC용 게임들을 소개하는 PC 섹션으로 창간호부터 96년 12월호까진 본지에 수록되었다가, 1997년 1월호부터 격투와 함께 별책부록으로 제공되었다, 이후 1997년 11월 개편에서 PC 게임라인이 창간하면서 MY PC는 완전히 그쪽으로 빠지게되고, 게임라인과 그 뒤를 잇는 잡지들은 PC를 제외한 콘솔 정보 위주로 재편되게 된다.

5. 여담[편집]

  • 이 잡지에 몸담았던 일부 기자들은 세월이 지나서 게이머즈에 근속중이다. 게임문화 문서로.
  • 폐간 이후 중고책방 매물로나마 많이 접하다가 2021년 국립중앙도서관이 소장본 전량을 디지털화하면서 협약 공공/대학도서관 내 원문검색용 컴퓨터로나마 열람 가능하다.# 그러나 앞에서 말했듯이 책에있는 만화를 볼려면 관련된 협약도서관의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어서 협약도서관으로 가야하며 게임챔프처럼 원본을 인터넷에서 볼 수 없다.[12] 혹시나 원본을 가지고 있다면 만화라도 링크를 남겨주자.

6. 기자[편집]

그중에서도 일부 기자는 세월이 지나서 게이머즈에 근속중이다. 게임문화 문서로.

7. 만화[편집]

폐간된지 이미 20년도 넘은 잡지라 수록된 만화의 정보를 찾기가 힘들다. 게임챔프는 과거 잡지의 정보를 전부 풀어줬지만 게임라인은 저작권 때문에 아수라장에만 수록되지 않은 레어를 넘어선 에픽급의 만화를 찾아야하기 때문이다.[13] 실장석/작품소개 같은 기적이 일어나야하는대 해당 작품들은 레어할 뿐이지 대중적이지 못한게 문제다.
  • 바주카-D #
    이게 무슨 만화인지 당최 이해가 안가는 만화. 에너지 드링크 박카스의 패러디인데 아저씨가 학생에게 박카스를 줬더니만 졸려서 제대로 못들었는지 안내린다고 동문서답을 한 학생에게 죽빵을 날리는 게임라인의 후기 괴작이다.
  • Many惡한 者를 찾아서... #
    게임라인 기자가 게임 평론가에게 똥겜의 평가를 해달라고 하는데 평론가는 뭔 소리인지 모를 말만한다. 이후에 기자는 나중에 그를 의외의 장소에서 만나게 된다.
  • 그들이 말한 게임을 보라!! 건버드 #
    게임라인의 기자가 건버드를 소개하는 만화이다.[29] 마리온애쉬가 폭탄으로 기자를 날리는걸 시작으로 설명한다.[30] 마리온과 양냥의 설명만하고 등장하지도 못한 발너스는 제외하면서 애쉬와 테츠는 빼고 끝내려다가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고 둘을 명왕에게 데려가는걸로 끝난다.[31][32]
  • 포포로그 #
    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애니판과 게임인 포포로그를 다룬 만화이다. 해당 내용은 피에트로이 고용한 용병을 일부러 엿먹이며 스스로 파티를 탈퇴하게 만들려고 한다. 그 방법기 가지가지인데 손이 미끄러져서 아군을 공격하거나 마법을 오발해서 아군을 팀킬하다가 용병을 쉬게 만들어서 적들이 러쉬할때 일부러 용병을 밟고 도망가서 결국 용병은 계약금을 날릴 각오를 하고 일부러 탈퇴했지만 피에트로가 거절하여 결국 선물까지 주고 빠져나온다. 그러나 피에트로와 멜은 다음 희생양을 찾게된다. 만화를 보면 코나미카오틱 에덴이 생각나는 악덕 상술이다. 참고로 만화에서는 김영삼이 일으킨 1997년 외환 위기IMF가 언급되는데 피에트로가 하는 짓은 금모으기 운동 수준의 악질적인 사기급 착취다.

8. 기타[편집]

  • 잡지 스폰서 중에는 웅진 아이큐 소속의 생각나라도 있었다. 만화 자쿠와 콩나무하고 한정판을 낳는 닭에서 간접광고 되었다.
[1] 한국 한자음과 일본 한자음이 뒤섞인 말장난인데, 게임(game)→ 가메 → 가메는 일본어로 거북 + line=선(線)[2]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오면 이전 하드웨어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는 부분은 거치형 콘솔을 기준으로 할 때 세가보단 닌텐도에 더 해당되는 표현이다. 적어도 세가는 후속기종을 발매해도 이전 기종을 최소 1~2년은 현역기종일 때보단 수량이 적긴 해도 자사의 신작들을 꾸준히 발매하며 서포트해주는 편이었지만, 닌텐도는 후속기종이 발매되면 이전 기종에 대해 정말 딱 소리나게 신작 공급을 끊어버리는 편이다. 게임큐브가 나올 때 N64가 그러했고, Wii가 나올 때 게임큐브도 같은 신세였으며, 심지어 Wii는 7세대 콘솔 중 유일하게 1억대를 넘기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음에도 가장 빨리 단종시켰고 Wii U가 나오면서 닌텐도제 신작 공급도 끊겼다. 그리고 Wii U 또한 스위치가 나오면서 신작 공급이 딱 끊겼다.[3] 적어도 게이머즈를 계속 보던 사람들은 기존 기자진들 특유의 막장 분위기를 껄끄러워하며, 게임 출시정보와 공략만으로 이루어진 잡지를 원하는 독자들도 많았다.[4] 그 시절에는 오히려 게임라인 쪽에서 게이머즈가 기자들의 동인지라고 깠다.[5] 공략만 원하는 독자들의 요청 때문이다. 게임라인에서는 공략라인 오메가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게임매거진에서는 공략지존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이런 형태는 이후 게임머즈 등에서도 답습했지만, 잡지가 분권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부류들도 못지 않게 많아서 대부분의 경우는 나뉘었다가 다시 합쳐졌다를 반복했다. 더구나 게임라인의 게임특급이나 이후 게이머즈의 게임무크처럼 별도의 공략단행본 판매가 이뤄졌기 때문에 기존 잡지를 분권하는데 대한 불만이 힘을 얻을 수밖에 없었다.[6] 사실 막장 분위기를 자제한 이유가 PS2 정발이 임박하면서 신규 콘솔 게이밍 입문 및 일반인 게이머들을 끌기 위한 것이었는데, 정발 즈음에 결국 망해버렸다.[7] 게임의 텍스트 번역을 통째로 해서 별책부록으로 주기도 하였다.[8] 상술한 세라송 기사라든지, 'Tencho(점장의 일본어 독음. 닉네임 원 소재는 아마도 이 캐릭터인듯)'라는 닉네임의 기자들이 야겜 관련 기사를 많이 작성하였는데, 원화가/작가명을 잘못 읽는 일도 많았다.[9] SeeD는 팡야 이전에도 남성향 동인계에서 나름대로 유명한 작가였다. 여튼, 동인 작가들의 비디오 게임 팬아트를 그린 것을 삽화로 자주 사용한 것이 관례처럼 되기도 했는데, 일부 후기에서도 나온 이야기지만 표지에 게임 사진을 쓰는 것도 저작권 비용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거기다 당시 사정이 쪼들렸음을 감안하면...[10] 바로 전달 25일 즈음에 풀렸다. 덧붙여서 이 시기의 게임 잡지들은 빠른 정보 경쟁이 너무 과열화되어서, 10월호가 8월말에 나오는 허세를 부리는 막장 상태였다. 이런 빠른 월호수치는 일본 잡지업계의 빠른 월호 붙이기 관습의 영향이 매우 크다(상세는 잡지 문서 참조) 일본식 월호 라벨링은 한참 옛날부터 시작된 일이다. 게임라인의 창간호가 1996년 10월호인데 이게 실제 발간된 날짜는 1996년 8월이었으니... 이 현상은 이후 망하기 직전인 2001년 쯤에나 가서야 게임라인이 처음으로 수정하고 게이머즈는 2001년 말에 가서야 수정하면서(둘 다 개편호, 송년호라는 식으로 월호를 표기하지 않고 한권을 내는 식으로 수정했다.) 한국식에 가깝게 돌아온다.[11] 후기에서는 어렵게 나왔다고 발언. 폐간호조차 나오지 못한채 사라져버렸는데 당시 편집장이 인터넷에 올린 글에 의하면 마지막호의 판매량이 정말 처참한 지경이라 차마 사장에게 폐간호라도 내게 해달라는 말조차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12] 도서관이 가기 편한곳에 있으면 모르지만 협약도서관들은 가기가 어려운 곳에 있다.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마음대로 보기가 힘들다.[13] 그 아수라장도 지금 20년이 다되어가는 오래된 만화책이다.[14] 외형은 아프사라스I, 아프사라스II, 아프사라스Ⅲ 중에서도 아프사라스I에 가깝다.[15] 웃긴게 '''이것은 정당방위라고 한다.[16] 마지막에는 당시 인기있던 게임의 여성 캐릭터들이 나온다.[17] 거기에 이쁜 여캐를 보면 그것과 관련된 한정판을 낳는다.[18] 1990년도가 배경인지라 리메이크작은 안나온다.[19] 이유는 물량이 너무 많아져서 가격이 떨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였다. 공장에서 찍어내는것도 아니고 그게 말이 되는가?[20] 마지막으로 이딴 거 다음에도 그리면 자른다고 경고한다. 물론 게임라인은 폐간됐지만.[21] 판정상 류의 초필살기를 맞아야하지만 게임의 법칙을 무시하고 류를 때렸다. 다음 차례는 켄일 것이다.[22] 웃기는 것은 이오리는 삼신기의 숙명이 있어서 유키를 납치할 이유가 없다. 실제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0에서는 네스츠에게 납치당할뻔한 유키를 구했다.[23] 사실 장기에프가 장거한보다 먼저 나왔으니 틀린건 아니다.[24] 이때 "사기다! 똥파워!" 같은 욕을 들었다.[25] 이때 나온 엑스트라들은 오리지널 남주인공을 포함해서 카가미 쿄스케, 사와무라 쇼마, 아유하라 나츠, 로베르토 미우라, 보먼 델가도, 야마다 에이지, 이스루기 간, 카자마 아키라가 있다. 웃긴게 중간에 카자마 진도 끼여있다.[26] 나오는 회사가 라인짱개, 라인건설, 라인보석이다.[27] 작중에 바츠가 벌써 3번째야!라고 절규한다. 한마디로 막장드라마.[28] 그걸 보고 놀라하는 도브케라돕스가 압권이다.[29] 안타깝게도 건버드 2는 언급되지 못했다. 이때 히비키 단이 기자에게 새총으로 사살당한다.[30] 마리온과 애쉬의 관계가 개판이 되는건 건버드 2와 전국 블레이드에서 부터다.[31] 이때 양냥은 초사이어인의 모습을 하고 기자를 패는데 저거 공식 엔딩의 모습이다.[32] 기자의 얼굴은 뭘 믿고 저렇게 못생긴거지?라는 외모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