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모래, 눈 등의 퇴적물을 파거나 옮기는 데 사용하는 대표적인 수동 도구이다. 인류의 농경 및 건축 역사와 궤를 같이해 온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필수적인 도구로, 지레의 원리를 이용해 인간의 완력을 증폭시킨다. 현대에 들어 포클레인 같은 중장비가 보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좁은 공간에서의 세밀한 작업이나 군대의 참호 구축, 가정용 원예 등에서는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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