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해에 야권 정치인이었던 김두한이 사망하였는데, 야인시대의 주인공인 김두한이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지는 장면과 함께 나레이션의 '1972년' 대사가 여러 야인시대 합성물[2]에서 쓰이고 있다.
[1]박정희는 유신 이전에도 이미 쿠데타로 집권하고 관권선거와 3선 개헌을 통해 정권을 연장하는 독재적 행보를 보인 바 있으나, 이전까지는 그나마 직접선거에서 당선되며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준 반면, 유신 이후에는 오직 체육관 선거에서의 찬반투표로만 정권을 연장하며 최소한의 민주적 정당성마저 없애버렸다.[2] 김근육 시리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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