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 프랑스에서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권력을 공고히 하며 정치 질서가 재편되었고, 유럽 전반에서는 혁명 사상과 민족주의가 확산되었다. 영국에서는 산업혁명이 계속 진행되어 공업과 도시화가 가속되었다. 한편 아시아와 아메리카에서도 기존 질서에 대한 도전이 서서히 나타나며 이후 19세기 세계사의 흐름을 준비하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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