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통합민주당은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계 정당으로, 약칭으로 '민주당'을 사용하다가 1996년부터 해산될 때까지는 민주당을 정식 당명으로 사용했다.
1995년 김대중의 정계 복귀를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민주당에서 김대중계(동교동계)가 집단 탈당하여 새정치국민회의을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진 후, 민주당에 잔류한 세력이 원외 제3지대 정당인 개혁신당[1]과 통합하여 만든 정당이 바로 통합민주당이었다.
통합민주당이라는 당명으로 참여한 1996년 총선에서 원내4당에 그친 후[2] 당명을 민주당으로 변경했는데, 그로부터 1년 후인 1997년에 집권여당인 신한국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면서 사라졌고 신한국당과의 합당에 반대한 의원들은 탈당하여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에 합류했다.[3]
1995년 김대중의 정계 복귀를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민주당에서 김대중계(동교동계)가 집단 탈당하여 새정치국민회의을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진 후, 민주당에 잔류한 세력이 원외 제3지대 정당인 개혁신당[1]과 통합하여 만든 정당이 바로 통합민주당이었다.
통합민주당이라는 당명으로 참여한 1996년 총선에서 원내4당에 그친 후[2] 당명을 민주당으로 변경했는데, 그로부터 1년 후인 1997년에 집권여당인 신한국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면서 사라졌고 신한국당과의 합당에 반대한 의원들은 탈당하여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에 합류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