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정부(문민정부)의 여당인 민주자유당(민자당)에서 김종필 전 총리가 탈당하여 자유민주연합(자민련)을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진 후, 민자당은 문민정부의 슬로건인 '신한국 창조'에서 따온 신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하게 되었는데, 이후 신한국당은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문민정부의 여당으로서 존속하다가 통합민주당과 신설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면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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