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주당 (1991.9.16.~1995.9.4.) | → | |||
1. 개요
1. 개요[편집]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계 정당.
1987년에 창당한 평화민주당의 후신인 신민주연합당(약칭 신민당)과 1990년 3당 합당 당시 통일민주당에서 이탈한 의원들이 창당한 민주당의 합당으로 결성되었는데, 규모 자체는 신민당이 더 컸지만 민주당을 배려하여 통합정당의 이름은 민주당을 계승하게 되었다
1992년 14대 총선에서 거대여당 민주자유당(민자당)[3]을 과반 의석에도 미달하는 상태로 끌어내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같은 해 치러진 14대 대선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민자당 김영삼 후보에 밀려 낙선하여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고, 그로부터 3년 후인 1995년 김대중의 정계 복귀를 둘러싼 내분으로 인해 김대중계(동교동계)가 집단 탈당하여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진 후 민주당에 잔류한 세력은 원외 제3지대 정당인 개혁신당[4]과 합당하면서 통합민주당으로 이어졌다.
1987년에 창당한 평화민주당의 후신인 신민주연합당(약칭 신민당)과 1990년 3당 합당 당시 통일민주당에서 이탈한 의원들이 창당한 민주당의 합당으로 결성되었는데, 규모 자체는 신민당이 더 컸지만 민주당을 배려하여 통합정당의 이름은 민주당을 계승하게 되었다
1992년 14대 총선에서 거대여당 민주자유당(민자당)[3]을 과반 의석에도 미달하는 상태로 끌어내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같은 해 치러진 14대 대선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민자당 김영삼 후보에 밀려 낙선하여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고, 그로부터 3년 후인 1995년 김대중의 정계 복귀를 둘러싼 내분으로 인해 김대중계(동교동계)가 집단 탈당하여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진 후 민주당에 잔류한 세력은 원외 제3지대 정당인 개혁신당[4]과 합당하면서 통합민주당으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