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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450자 이하의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기여가 필요합니다.

틀 적용 시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중 알맞은 곳에 분류해 주세요.

목차
1. 개요


1. 개요

이 항목은 엔하계 위키 암묵의 룰에 따라 토막글로 작성되었습니다. 450자 이하의 내용이 짧거나 서술이 부족한 문서토막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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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위키에서3. 알파위키에서4. 기타5. 목록6. 관련 문서
  • 영어: Stub
  • 중국어: 小作品
  • 일본어: スタブ

1. 개요[편집]

리버티 스킨 쓰는 사람들은 위 낚시가 수상했을 거다
이 문서는 450자 이하의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기여가 필요합니다.

틀 적용 시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중 알맞은 곳에 분류해 주세요.
토막글인 문서에 들어가는 틀. 이것은 예시일 뿐, 토막글을 설명하는 이 문서는 토막글이 아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유래한 말로, 내용이 굉장히 부실해서 알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는 문서를 토막글이라고 한다. 영어 위키백과의 Stub[1]에 대응되는 번역어로서 채택되었다.

2. 위키에서[편집]

토막글에 대한 기준은 언어판과 사이트에 따라 다르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150자 이하의 문서를 토막글이라 부르며, 위키피디아의 편집 프로그램인 오토위키브라우저는 500단어 이상의 문서의 토막글 틀을 자동으로 제거한다. 리브레 위키에서는 토막글을 규제의 대상으로 보지 않으며, 토막글에 대한 규정 또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알파위키와 같이 내용 추가가 필요한 글에는 토막글 틀을 달아 이용자들의 기여를 장려한다. 한국어 백괴사전의 토막글은 용량이 600B 이상, 1.5KB 이하인 글이다. 600B 이하인 글들은 백괴사전:집중 치료실 틀이 붙고,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어 1주일 동안 관리자들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삭제된다. 토막글 틀이 붙은 채로 계속하여 편집이 되지 않으면, 글이 완성되었다고 판단하여 토막글 틀을 제거한다. 하지만 영어판 언사이클로피디아에서는 그런 규칙은 존재하지 않아, 길이는 삭제 사유가 되지 못한다. 언사이클로피디아의 해당 문서 참조.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토막글은 엄격한 규제의 대상이였지만,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한 번 뒤엎힌 후에는 규정이 날아가 그런 거 없다. 디시위키에서는 토막글이라는 이유만으로 삭제 가능하다. 하지만 디시위키:Q&A에 삭제 사유를 작성해야 한다. 이에, 빼애액과 같은 글들은 토막글이나, 유저들의 동의 아래 성역이 되어 보존되고 있다.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수정 계획이 없는 토막글들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으며, 스레드를 하나 작성해 두고 도망치는 것을 '立て逃げ'라 부른다.

여러 토막글 중에서 정말 짧은 토막글의 경우는 국어사전 정도의 정보밖에 담고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모든 위키백과에서는 토막글(stub)에 정보를 덧붙여 문서를 발전시키는 걸 권장하고 있으며, 알파위키 역시 토막글에 관련해서는 위키백과와 유사한 정책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토막글이 작성되고 내용이 보충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위키백과알파위키와 마찬가지로 구 리그베다 위키와는 토막글 관련 규정이나 그 적용 방식이 다른 편이라는 점은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영어판보다 한국어판은 편집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훨씬 적어서 일일이 다 내용을 채우기가 쉽지 않다. 똑같이 대부분의 편집자가 한국인인 알파위키의 경우 그래도 규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참여에 유리하지만, 위키백과는 출처 요구 등 복잡한 요건들이 많다보니 내용 채우는 게 그만큼 더뎌진다.

위키백과출처 제시 등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글이 삭제될 가능성이 알파위키, 나무위키 그리고 구 리그베다 위키에서보다 훨씬 높다. 내용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이긴 하겠지만, 그 과정에서 초보 편집자들이 기분 상해서 위키백과에 맛 들이기 전에 떠나는 경우도 꽤 있다. 정확성을 포기하는 대신 참여를 늘리느냐, 참여가 저조해지는 것을 감수하는 대신 정확성을 추구하느냐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가 쉽지 않다. 다만 참여가 저조해지는 걸 각오한다고 질이 꼭 올라가는 건 아니다.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일단 토막글이라면 어떠한 문서라도 그 이유를 불문하고 유저들의 임의대로 자유롭게 숙청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에서는 설령 토막글이라 하더라도 그러한 자유로운 숙청은 불가능하며 문서의 처분을 위해서는 정식적인 논의 절차를 포함한 일정한 절차를 거치게 되어 있어 토막글이라 하더라도 지우는 게 참 어렵다.[2]

토막글에 대한 규정상의 정의에도 약간 차이가 있는데, 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토막글을 '퇴치해야 할 문서'로 간주하면서 토막글에 대해 숙청도 불사… 정도가 아니라 아무 감정 없이 날려버리는 매우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었던 반면[3]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에서는 대체적으로 '향후 내용이 보충될 가능성이 있는 문서'로 간주하면서 일단 표면상으로는 상대적으로 온건한 자세를 취하는 일이 많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위키백과가 토막글에 대해 온건한 입장이라는 것이지 출처 요구나 저명성 입증 등에서 위키백과 쪽이 훨씬 엄격하다. 초보 위키러들이 위키백과에 들어갔다가 빡쳐서 나가버리는 일도 거의 이 둘 때문에 생긴다. 반면에 구 리그베다 위키가 위키백과나 알파위키에 비해서 토막글에 엄격할 수 있었던 건 출처 요구 등의 요건이 빡빡하지 않기 때문인 탓도 있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출처 요구가 빡빡하지 않았으니 위키러들이 부담 없이 편집에 임할 수 있었고, 그러다 토막글 수준은 넘은 문서가 금방 만들어질 수 있었으니 굳이 토막글을 두지 않아도 된다고 볼 수 있었다.

글자 수 세기 프로그램으로 문서의 글자수와 바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3. 알파위키에서[편집]

기준은 숫자, 문자, 공백 모두 포함하여, 표시되는 내용 기준으로 450자. 450자 미만의 문서에는 [include(틀:토막글)][[분류:토막글/미분류]]를 붙여주자. [[분류:토막글/미분류]]를 붙이지 않으면 틀이 붙어있어도 토막글로 등록되지 않는다. 틀:토막글에서 틀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자주 잊히곤 하는데 토막글에 [[분류:토막글]]을 달아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토막글을 탈출했을 경우에는 [[분류:토막글]]을 지워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더 이상 토막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직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에 분류되어 있는 문서들이 많다. 혹시 발견할 경우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를 즉각 삭제하자.
구 리그베다 위키 시절과 달리 토막글 규정이 많이 관대해졌기에 반대로 여러 부작용을 낳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추가바람을 대량으로 쑤셔박은 채 백과사전만도 못한 줄글 몇개만 달랑 채워넣고 문서를 버려두는 몰지각한 행위들. 이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하면 인터넷 검색으로 긁어모은 기본 작품 정보나 프로필 등을 그대로 복붙해서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생겨난다. 과거 나무위키의 경우, 초창기에는 아예 최소 글자수 규정이 사라졌다는 이유로 10자도 안 되는 장난성 글에 가까운 나무 시리즈 등을 마구 생성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이를 삭제하는 사람에게 토막글 허용이라며 함부로 지우지 말라고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거나, 이러한 토막글을 비호하면서 "아직도 리그베다인 줄 아느냐"라며 죽창을 들이대던 사용자들도 있었다.

4. 기타[편집]

폴아웃 위키의 토막글 아이콘은 Vault Boy양팔이 절단된 모습으로 지시되어 있다. 흠좀무. 백괴사전도 이와 비슷하게 진짜 토막난 사람 이모티콘이 그려져 있는데 그냥 실루엣이라 별 느낌은 없다. 리브레 위키는 스킨도 사용자가 직접 설정이 가능하고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토막글에서 수십 줄의 강제개행으로 낚시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인데 대신 펼치기/접기로 낚시를 하고 있다.

나무위키의 토막글을 상징하는 비공식 캐릭터로 토막이가 있었다. Cyle가 그렸으며, CC BY-NC-SA 2.0으로 이용이 허가된다. 본래 토막글 틀에 사용되었으나, 공식 마스코트 사용 확대에 따라 무냐로 대체되었고, 현재는 리브레 위키와는 달리 토론을 통해 공식/비공식 관계 없이 틀의 마스코트 사용은 기본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 #2 따라서 틀의 내용은 편집 역사에서 직접 참조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한때 나무위키에서 '토막이'라는 별도 문서가 생성되었으나, 비공식 캐릭터 문서의 작성 및 리다이렉트가 금지됨에 따라 삭제되었다. 이 문서에서는 '나무위키의 토막글을 책임진다!'는 표어와 함께 서로의 지식을 심어서 이 토막나무를 자라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 붙었다.
또한, 2015년 9월 11일부터 오늘의 토막글을 대문에 걸고 있었다. 그러나 특정 유저의 오늘의 토막글 집착으로 겨우 유지해가는 오늘의 토막글이 되어버리고 토막글 탈출을 위해 외부 사이트에서 내용을 무단 도용해오는 사례가 발생하며 토막글 탈출이 거의 없어지게 되어 2017년 8월 16일자로 토론으로 오늘의 토막글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다. 후에 '도움이 필요한 문서' 로 다시 일주일간 대문 문서에 세개의 문서를 두는 제도를 실행했으나 역시 참여율이 저조해서 폐지되었다.
알파위키에서는 대문에 '도움이 필요한 문서' 라는 항목으로 있다. 다만 이건 매일 초기화 되는 것이 아닌, 일정 간격을 두며 초기화가 되고, 1개월 정도 지남에도 등재 기준에 미달하면 삭제된다. 그리고 문서의 최상단에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서 '특별 관리' 중이라는 내용의 틀이 삽입되어 있다.

5. 목록[편집]

분류:토막글의 하위 분류 참고.

6. 관련 문서[편집]

[1] 원래는 나무를 베고 남은 밑둥을 뜻하는 말이다.[2] 예시로 과거 한국어 위키백과의 세포 분열 문서는 "세포 분열은 세포의 분열을 의미한다"라고 써 있었다. 현재는 내용이 불어서 영어 위키백과 정도의 길이는 된다.[3] 리그베다 위키의 토막글 문서에는 봇으로 방치된 토막글을 자동 삭제할 수 있으나 리다이렉트 때문에 실행할 수 없을 것이라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