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라는
동로마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황후이자
아우구스타(Augusta)로,
테오도라라는 이름을 사용한 후대 동로마 아우구스타들과 구분하기 위해
테오도라 !세라고도 불리며,
정교회와
오리엔트 정교회의 성인으로서
성 테오도라라고도 불린다.
본래 천한 무희 출신이었으나
[1],
황제 유스티누스 1세의 조카이자 황태자였던 유스티니아누스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여 황태자비의 신분 상승을 이루었고, 유스티니아누스가 황제로 즉위한 이후에는 단순한 황후가 아닌 정치적 조언자로서 함께 국정을 이끌며 동로마의
전성기[2]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