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류
1. 설명2. 스토리3. 등장인물4. 여담

1. 설명[편집]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으로 유명한 츠바키 아스가 전남편 맛츠하고 이혼하면서 2015년 9월 19일 간간 JOKER에서 연재했던 전연령판 만화.

총 10화로 출하당했다. 출하인 이유는 아래에 후술.[1]

한국에는 정발되지 않았다. 번역본이 있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로스트 미디어가 되었는데 복원되었다.#

2. 스토리[편집]

비오는 날 여학생 교복을 입은 14살 중학생자살했는데. 주인공인 나츠메는 그 중학생의 뇌를 로봇에 이식시킨다. 그러나 파트너인 키쿠카와가 말하지 않은것이 있었는데 자신을 여자아이라 생각한 남학생이었다.[2]

3. 등장인물[편집]

  • 츠즈루
    어떤 이유로 진짜 자신의 성별을 가짜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남학생이다. 나츠메의 연구 덕분에 우연히 여성 로봇의 몸에 뇌가 이식되었다.
  • 나츠메
    사람의 신체에 관련된 사이보그 연구를 하고있는 의사다.[3] 연구 외에는, 다른 것에 흥미를 가지지 않았지만, 츠즈루의 만남이 그를 바꾸어 간다. 참으로 놀라운게 나츠메가 만든 로봇의 몸은 어떻게 일개 의사가 만들어 냈는지 의문이 가는 로봇이다. 마지막화에 열화판이 있었지만 그것조차 어떻게 일개 의사가 만들어냈는지 놀라울정도. 사실 숙부와 관련된 스폰서에게 돈을 지원받아서 만들었다지만 엄청난 재능이다.[4]
  • 키쿠카와
    나츠메의 파트너인 의사로서 츠즈루를 계기로 무뚜뚝한 나츠메를 바꾸려한다.[5]

4. 여담[편집]

해당 만화는 사실 츠바키 아스가 맛츠에게 "그 만화 아니어도 일 의뢰는 잔뜩 들어오고 있어니까 신경 꺼."라는걸 입증하려했던 만화였다.

거기에 사실 작가의 성향은 전연령에 건전한 느낌의 만화를 그리는 것이다.[6]

사실 그녀가 인기있던 이유도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변태성과 섹시함이 있어서 그걸 보러왔던 독자들이 있었는데 츠즈루에서 그런것이 하나도 없어서 떠났다.[7] 더군다나 수많은 순정만화 계열 만화가들과 비슷한 스타일중 하나에 불과한 모습으로 인식된것이 가장 치명적인 결정타였다. 결국 그녀가 그 음란할 정도의 성적 스타일을 포기하고 버림으로서 그녀의 팬들은 야부키 켄타로같은 작가에게 가버렸다.

결국 2025년 현재는 자신의 유일한 히트작이자 애니화 작품인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관련된 그림이나 굿즈를 팔고있다. 만약 그녀가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았았다면 카시와기 시호처럼 잘먹고 잘 살았을 것이며 전 남편이라는 인간이 노답이라 그녀는 야부키 켄타로처럼 까임방지권도 얻었을 것이다.#
[1] 사실 추가 화수가 3화 정도는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번역본이 없다.[2] 작중에 학교폭력을 당했는데 부모는 교복을 빼앗겨서 여학생 교복을 강제로 갈아입혀진 아들을 보고 아들이 일부러 여학생 교복을 입은걸로 착각한 양아버지가 폭행한 계기로 자살한거였다. 가정폭력도 당했던것이다.[3] 원래 목적은 여동생을 살리기 위한 연구였다.[4] 해당 링크의 인물들은 그 엄청난 재능을 나쁜데에 썼다.[5] 그런데 작중 모습을 보면 지인들 빼고는 그를 의사라고 잘 믿지를 않는다.[6] 그래서 전남편이 자신에게 야부키 켄타로 같은 스타일의 만화를 그리게 만들었을때 결국 환멸을 느끼고 남편과 이혼했다. 하지만 그녀는 실수를 했는데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앗지 않은것이었다.[7] 정말로 야한것이 하나도 없다. 이게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이 만든 만화가 맞는지 놀랐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