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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3. 등장인물[편집]
- 츠즈루
어떤 이유로 진짜 자신의 성별을 가짜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남학생이다. 나츠메의 연구 덕분에 우연히 여성 로봇의 몸에 뇌가 이식되었다.
- 키쿠카와
나츠메의 파트너인 의사로서 츠즈루를 계기로 무뚜뚝한 나츠메를 바꾸려한다.[5]
4. 여담[편집]
해당 만화는 사실 츠바키 아스가 맛츠에게 "그 만화 아니어도 일 의뢰는 잔뜩 들어오고 있어니까 신경 꺼."라는걸 입증하려했던 만화였다.
거기에 사실 작가의 성향은 전연령에 건전한 느낌의 만화를 그리는 것이다.[6]
사실 그녀가 인기있던 이유도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변태성과 섹시함이 있어서 그걸 보러왔던 독자들이 있었는데 츠즈루에서 그런것이 하나도 없어서 떠났다.[7] 더군다나 수많은 순정만화 계열 만화가들과 비슷한 스타일중 하나에 불과한 모습으로 인식된것이 가장 치명적인 결정타였다. 결국 그녀가 그 음란할 정도의 성적 스타일을 포기하고 버림으로서 그녀의 팬들은 야부키 켄타로같은 작가에게 가버렸다.
결국 2025년 현재는 자신의 유일한 히트작이자 애니화 작품인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관련된 그림이나 굿즈를 팔고있다. 만약 그녀가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았았다면 카시와기 시호처럼 잘먹고 잘 살았을 것이며 전 남편이라는 인간이 노답이라 그녀는 야부키 켄타로처럼 까임방지권도 얻었을 것이다.#
거기에 사실 작가의 성향은 전연령에 건전한 느낌의 만화를 그리는 것이다.[6]
사실 그녀가 인기있던 이유도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변태성과 섹시함이 있어서 그걸 보러왔던 독자들이 있었는데 츠즈루에서 그런것이 하나도 없어서 떠났다.[7] 더군다나 수많은 순정만화 계열 만화가들과 비슷한 스타일중 하나에 불과한 모습으로 인식된것이 가장 치명적인 결정타였다. 결국 그녀가 그 음란할 정도의 성적 스타일을 포기하고 버림으로서 그녀의 팬들은 야부키 켄타로같은 작가에게 가버렸다.
결국 2025년 현재는 자신의 유일한 히트작이자 애니화 작품인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관련된 그림이나 굿즈를 팔고있다. 만약 그녀가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았았다면 카시와기 시호처럼 잘먹고 잘 살았을 것이며 전 남편이라는 인간이 노답이라 그녀는 야부키 켄타로처럼 까임방지권도 얻었을 것이다.#
[1] 사실 추가 화수가 3화 정도는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번역본이 없다.[2] 작중에 학교폭력을 당했는데 부모는 교복을 빼앗겨서 여학생 교복을 강제로 갈아입혀진 아들을 보고 아들이 일부러 여학생 교복을 입은걸로 착각한 양아버지가 폭행한 계기로 자살한거였다. 가정폭력도 당했던것이다.[3] 원래 목적은 여동생을 살리기 위한 연구였다.[4] 해당 링크의 인물들은 그 엄청난 재능을 나쁜데에 썼다.[5] 그런데 작중 모습을 보면 지인들 빼고는 그를 의사라고 잘 믿지를 않는다.[6] 그래서 전남편이 자신에게 야부키 켄타로 같은 스타일의 만화를 그리게 만들었을때 결국 환멸을 느끼고 남편과 이혼했다. 하지만 그녀는 실수를 했는데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앗지 않은것이었다.[7] 정말로 야한것이 하나도 없다. 이게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이 만든 만화가 맞는지 놀랐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