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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これが私の御主人様 / He is my master
파일: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1권 표지.webp
장르
작가
각본: 맛츠
작화: 츠바키 아스
출판사
연재처
레이블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svg 2002년 소년 간간 2월호 ~ 2007년 간간 파워드 Vol.5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5권 (2007. 02. 22.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5권 (2007. 05. 16. 完)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X(SNS)아이콘.svg


1. 개요2. 발매 현황
2.1. 연재 중단
3. 특징4. 등장인물5. 미디어 믹스

1. 개요[편집]

파일:juinnim.webp
월간 강강, 강강 파워드에서 연재되었던 만화. 맛츠가 스토리, 츠바키 아스가 작화를 담당했다.

2. 발매 현황[편집]

단행본은 현재 5권까지 나왔으며, 삼양출판사에서 정식 라이센스판을 5권까지 발행했다.

2.1. 연재 중단[편집]

스토리 담당인 맛츠와 작화담당인 츠바키 아스는 실제로 부부 사이였지만, 2008년 2월 강강파워드 연재분을 끝으로 이 작품을 휴재한 뒤 6월에 자신의 홈페이지와 2ch에서 이혼을 발표, 27일에 정식으로 이혼했다.

덧붙여서 츠바키 아스가 맛츠와 다시는 작품 활동을 같이 하지 않겠다고 하여, 연재 재개는 작화 담당을 바꾼 후에 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1년에 두 사람이 공동작업한 다른 만화 (메이드를 노려라!)가 한국에 새로 정발되긴 했으나, 이 작품은 2006년작이다. 메이드를 노려라! 역시 연중되었다.

츠바키 아스는 "그 만화 아니어도 일 의뢰는 잔뜩 들어오고 있어니까 신경 꺼."라는 말을 남겼으며, 실제로 이후로도 몇몇 작품을 연재하면서 작가로서 잘 지내고 있다. 다만 작품 자체를 흑역사로 한 건 아닌지, 2023년 메이드의 날에 이 작품 일러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맛츠는 "새로운 작화 담당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곧 연재재개 예정"이라고 큰소리 치고는 한참 뒤에 말을 바꿔 '작화 담당이 정해졌다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발뺌하고 있다. 그를 접한 사람들이 증거 자료를 내밀자 '미안, 완전히 까먹었었다ㅋ. 옛날에 한 소리를 일일이 기억할까보냐.'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근데 이시케이를 작화 담당으로 등용하려는 계획에 차질이 생겨 저러는 건지도 모른다. 맛츠는 새로운 작화 담당을 이시케이가 맡아줬으면 좋겠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이시케이 측에서는 이렇다 할 반응이 없는 상황이었다. 소문으로는 코믹 마켓 등에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 있는 걸 피해다니고 있다고. 근데 이시케이는 이 작품 에로 동인지를 2권이나 낸 경력이 있다. 괜찮은거냐. 야한 거 싫어한다는 건 거짓말인가.

현실적으로 연재 재개는 불가능에 가까워 보인다. 실질적 저작권은 맛츠에게 있는데 이걸 재연재하려면 츠바키 아스가 빌어야할 상황이지만 그런 일은 절대로 없다. 설령 맛츠가 죽어도 저작권은 다른 사람에게 줘서 연재한다는 유언을 남길것이다. 게다가 맛츠 역시 2013년 트위터에서 연재 재개에 대해 물어본 팬에게 "5권으로 끝이고 새 연재 준비중이다는 개뿔. 했다면 진작에 했겠지."라는 트윗을 남겨 이대로 끝날 듯하다. 한창 연재할 당시에는 애니화도 이뤄냈었고 나름 인기도 많은 만화였지만 원작자의 자기 관리 실패로 망한 케이스다. 결말조차 내지 못한 채 작품이 그대로 중지되면서 팬들의 기억 속에서도 사라져버렸다. 사실상 생명이 끝난 작품이다. 남은 것은 그저 메이드복뿐

사실 아내가 이혼할때 이 만화의 저작권을 제대로 받아갔다면 모든것은 역전되었을 것이다.[1] 하지만 아내의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건전함을 지향했다.[2] 결국 자신의 작품을 보고 왔던 독자와 팬층이 실망해서 떠나버렸다. 그리고 2015년에 연재했던 츠즈루 - 눈을 뜨자 보인 풍경10화만에 출하당한 뒤에는.[3] 이 작품의 잔재에 매달려 관련 그림과 굿즈나 내는 중이다.#

3. 특징[편집]

작가의 설명에 의하면 러브 코미디를 가장한 개그 만화. 하지만 실상은 H신은 커녕 야한 장면도 얼마 없는 사와타리 이즈미 능욕물이다. 작가가 야한 걸 싫어한다고 주장하고는 있으나 사실 절묘한 줄타기를 좋아하는 걸 이런 식으로 말한 것처럼 보인다. 아예 체육복이랍시고 나온 게 살색 스패츠다.

원제는 これが私の御主人様로 직역하면 '이게 나의 주인님'이다. 통상적으로 사람을 'これ'라고 표현할 때는 겸양(즉 자신을 낮추는)의 표현으로 쓴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를 오역이라고는 볼 수는 없다. 내 아들, 내 아내 등을 소개할 때도 쓰는 지칭이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즈미가 세이이치로에 대해 これが私の王子様,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의 왕자님이라고 말한다.

막대한 빚을 갚기 위해 부잣집의 메이드가 된다는 스토리와 패러디의 빈번한 등장은 하야테처럼!(이쪽은 집사지만)과 비슷하지만 이쪽이 먼저 나왔다.

이 만화에 등장하는 특유의 섹시한 메이드복 디자인[4]은 타 매체 팬아트에서 은근히 많이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히다마리 스케치 애니의 아이캐치 중에 사에가 입고 나온 컷이 있었다. 코스프레로도 인기가 꽤 좋아서, 한동안 코믹월드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뱀발이지만 원작판과 애니판의 메이드 머리띠 모양이 다르다. 원작판이 보편적으로 쓰이는 디자인이라면, 애니판은 메이드복 디자인만큼이나 개성적인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4. 등장인물[편집]

5. 미디어 믹스[편집]

[1] 실제로 원작과 스토리는 맛츠였지만 애니매이션화에 영향을 주고 작화의 기여도는 츠바키 아스가 더 높아서 저작권을 아내쪽이 가져갈수 있었다.[2] 해당 만화의 높은 수위도 남편때문에 만들어진거다.[3] 사실 추가 화수가 3화 정도는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번역본이 없다.[4] 참고로 이 메이드복은 요시타카가 직접 제작했다. 오오 요시타카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