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편집]
일본의 만화가이며 대표작은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이지만 이 작품을 대표작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아마도 전남편인 맛츠를 싫어해서 그런 모양이다.
남편과 이혼할때 "그 만화 아니어도 일 의뢰는 잔뜩 들어오고 있어니까 신경 꺼."라고 했을정도. 하지만 현재 2025년 기준으로 한일 양쪽에서 유명세가 사실상 사라졌다. 이유는 후술.
한국에서는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메이드를 노려라! 외의 작품은 정발되지 않았다.[1]
그나마 츠즈루 - 눈을 뜨자 보인 풍경은 번역이 있었으나 로스트 미디어를 당해서 사라졌다. 그러나 다른곳에서 번역본이 복원되었다.
아마도 전남편인 맛츠를 싫어해서 그런 모양이다.
남편과 이혼할때 "그 만화 아니어도 일 의뢰는 잔뜩 들어오고 있어니까 신경 꺼."라고 했을정도. 하지만 현재 2025년 기준으로 한일 양쪽에서 유명세가 사실상 사라졌다. 이유는 후술.
한국에서는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메이드를 노려라! 외의 작품은 정발되지 않았다.[1]
그나마 츠즈루 - 눈을 뜨자 보인 풍경은 번역이 있었으나 로스트 미디어를 당해서 사라졌다. 그러나 다른곳에서 번역본이 복원되었다.
2. 작품[편집]
3. 기타[편집]
여담이지만 맛츠에게 "그 만화 아니어도 일 의뢰는 잔뜩 들어오고 있어니까 신경 꺼."라고 했었지만 일해서 먹고사는것과 유명세로 돈을 버는것은 달랐다. 츠즈루 - 눈을 뜨자 보인 풍경은 10화만에 출하당했다.[2]
사실 그녀의 성향은 건전한 느낌의 만화를 좋아했다. 그러나 남편이 자신에게 야부키 켄타로 같은 스타일의 만화를 그리게 만들었을때 결국 환멸을 느끼고 남편과 이혼했다. 하지만 그녀는 실수를 했는데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앗지 않은것이다.
사실 그녀가 인기있던 이유도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변태성과 섹시함이 있어서 그걸 보러왔던 독자들이 있었는데 츠즈루에서 그런것이 하나도 없어서 떠났다.[3] 더군다나 수많은 순정만화 계열 만화가들과 비슷한 스타일중 하나에 불과한 모습으로 인식된것이 가장 치명적인 결정타였다. 결국 그녀가 그 음란할 정도의 성적 스타일을 포기하고 버림으로서 그녀의 팬들은 야부키 켄타로같은 작가에게 가버렸다.#
결국 2025년 현재는 자신의 유일한 히트작이자 애니화 작품인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관련된 그림이나 굿즈를 팔고있다. 만약 그녀가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았았다면 카시와기 시호처럼 잘먹고 잘 살았을 것이며 전 남편이라는 인간이 노답이라 그녀는 야부키 켄타로처럼 까임방지권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그녀의 성향은 건전한 느낌의 만화를 좋아했다. 그러나 남편이 자신에게 야부키 켄타로 같은 스타일의 만화를 그리게 만들었을때 결국 환멸을 느끼고 남편과 이혼했다. 하지만 그녀는 실수를 했는데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앗지 않은것이다.
사실 그녀가 인기있던 이유도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변태성과 섹시함이 있어서 그걸 보러왔던 독자들이 있었는데 츠즈루에서 그런것이 하나도 없어서 떠났다.[3] 더군다나 수많은 순정만화 계열 만화가들과 비슷한 스타일중 하나에 불과한 모습으로 인식된것이 가장 치명적인 결정타였다. 결국 그녀가 그 음란할 정도의 성적 스타일을 포기하고 버림으로서 그녀의 팬들은 야부키 켄타로같은 작가에게 가버렸다.#
결국 2025년 현재는 자신의 유일한 히트작이자 애니화 작품인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과 관련된 그림이나 굿즈를 팔고있다. 만약 그녀가 남편에게서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저작권을 빼았았다면 카시와기 시호처럼 잘먹고 잘 살았을 것이며 전 남편이라는 인간이 노답이라 그녀는 야부키 켄타로처럼 까임방지권도 얻었을 것이다.
[1]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경력이 너무 큰 모양이었다.[2] 사실 추가 화수가 3화 정도는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번역본이 없다.[3] 정말로 야한것이 하나도 없다. 이게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이 만든 만화가 맞는지 놀랐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