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편집]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의 미디어 믹스를 다룬 문서다.
1.1. 애니메이션[편집]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2005) これが私の御主人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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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주제가[편집]
1.1.1.1. OP[편집]
1.1.1.2. ED[편집]
1.1.2. 회차 목록[편집]
- 전화 총 작화감독: 타카무라 카즈히로
회차 | 제목[1] | 각본 | 콘티 | 연출 | 작화감독 | 방영일 |
제1화 | これが私の御主人様!?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 사에키 쇼지 | 2005.04.08. | |||
제2화 | その壷、500万… 그 병, 500만… | 2005.04.15. | ||||
제3화 | ロリコンで制服マニアで 隠し撮りマニアのギャルゲーマニア 로리콘에 제복 매니아에 도촬 마니아에 에로게 마니아 | 오오쿠보 타다오 (大久保唯男) | 이토지마 마사히코 (糸島雅彦) | 2005.04.22. | ||
제4화 | 異常な状況下で結ばれた男女は 長続きせんじゃろう 이상한 상황에서 맺어진 남녀는 오래가지 못 해 | 요구치 나츠에 (与口奈津江) | 니시무라 히로아키 (西村博昭) | 오오가와라 하루오 (大河原晴男) | 2005.04.29. | |
제5화 | 親の遺産を受け継いで一人暮らしをしている 思春期真っ只中の少年が 世間の目が届かないのをいいことに 広大な屋敷にいたいけな少女を囲って 欲望の赴くままに自分の趣味の世界を作って 奉仕させているという噂 부모의 유산을 상속받아 혼자서 살고 있는 절찬리 사춘기인 소년이 세간의 눈이 닿지 않는 걸 기회로 저택에서 가녀린 소녀를 감싸 욕망이 이끄는 대로 자기 취미의 세상을 만들어 봉사시킨다는 소문 | 카토 히로토 (加藤洋人) | 2005.05.06. | |||
제6화 | 沢渡いずみ争奪戦シリーズ! 絶叫肝試し! 秘湯特急東北湯煙姑殺人欲望に燃える エリート家庭マドンナ教師の 乱れたマンション経営の 跡目争いを家政婦は見た! 사루와타리 이즈미 쟁탈전 시리즈! 절규 시험! 비탕 특급 토호쿠 뜨거운 연기 시어머니 살인 욕망에 불타는 엘리트 가정 마돈나 교사의 흐트러신 맨션 경영의 상속 싸움을 가정부는 봤다! | 하나다 줏키 | 카쿠타 카즈키 (角田一樹) | 니시무라 히로아키 | 2005.05.13. | |
제7화 | これがいずみの♥♥♥!? 이것이 이즈미의 ♥♥♥?! | 사에키 쇼지 | 2005.05.20. | |||
제8화 | 果てしなく低いストライクゾーン 끝없이 낮은 스트라이크 존 | 아오시마 타카시 | 오오모리 히데토시 | 오오쿠보 타다오 | 카지우라 신이치로 (梶浦紳一郎) | 2005.05.27. |
제9화 | いずみはいずみでも もう何者にも屈しないいずみ 이즈미는 이즈미라도 이제는 누구에게라도 굴하지 않는 이즈미 | 요구치 나츠에 | 마츠바야시 타다히토 | 2005.06.03. | ||
제10화 | これが私の王子様!? 이 사람이 나의 왕자님?! | 사에키 쇼지 | 타도코로 오사무 (田所 修) | 카토 히로토 | 2005.06.10. | |
제11화 | 遙かなる彼の義貴 머나먼 그의 요시타카 | 사에키 쇼지 후루카와 마사미 (古川政美) | 니시무라 히로아키 | 카이 야스유키 | 2005.06.17. | |
제12화 | これが私の御主人様!!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 사에키 쇼지 | 무라야마 코스케 마츠바야시 타다히토 | 2005.06.24. | ||
1.1.3. 평가[편집]
마호로매틱,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의 제작진이 거의 그대로 투입되었는데, 수위가 원작 만화판보다 더 높아졌고,[2] 타 작품 패러디는 가이낙스 자사의 타 작품으로 대체되었다. 오프닝곡은 꽤 수작으로 여겨지지만.. 곡의 분위기나 가사가 모두 원작을 봤던 사람이면 이게 뭐지 할 만큼 내용과 딴판이다.
메이드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나오지만 움직임을 넣으면서 옷 그리기가 어려워[3] 디자인이 단순해지거나, 잘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은데 이 작품은 타카무라 카즈히로가 총작화감독 수정을 넣어 메이드복의 복잡한 디자인 그대로 애니메이션을 그려냈다. 츠루마키 카즈야, 히라마츠 타다시 등 가이낙스 지인들은 타카무라의 메이드복 작화에 대한 집념을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은 연출진도 가이낙스 1군이라 연출력도 높고 스토리도 기승전결을 갖췄으므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미완인 만화보다는 애니로 보는 것이 낫다.
메이드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나오지만 움직임을 넣으면서 옷 그리기가 어려워[3] 디자인이 단순해지거나, 잘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은데 이 작품은 타카무라 카즈히로가 총작화감독 수정을 넣어 메이드복의 복잡한 디자인 그대로 애니메이션을 그려냈다. 츠루마키 카즈야, 히라마츠 타다시 등 가이낙스 지인들은 타카무라의 메이드복 작화에 대한 집념을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은 연출진도 가이낙스 1군이라 연출력도 높고 스토리도 기승전결을 갖췄으므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미완인 만화보다는 애니로 보는 것이 낫다.
[1] 국내에서는 정식 방영이 이뤄지지 않는 작품이므로 한국어 제목 번역은 임의로 서술되었다.[2] 그 예로 원작과 애니메이션 공통 6화에서 누가 봐도 공개적 성추행이라고 할 만한 사고가 터지는데 이 때 노출된 부분을 원작에서는 효과음을 사용해서 검열했지만, 애니판에서는 효과음으로 검열하기 직전에 잠깐이나마 보여준다(!).[3] 특히 본작처럼 프릴이 많이 들어간 디자인이라면 애니메이팅 난이도는 더욱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