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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운행계통 및 정차 역[편집]
운행계통은 아래와 같이 구분되어 운행 예정이다.
2.1. 광역급행[편집]
2.2. 지역간[편집]
3. 차량[편집]
GTX 차량과 동일한 스펙의 180km/h급 차량이 운행될 예정이다.
4. 운행 선로[편집]
5. 기대효과[편집]
5.1. 청주시 철도교통 접근성 향상[편집]
5.2. 서울-경기-천안-대전 간 빠른 이동[편집]
현재 서울역부터 수원역에 이르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과 경부선 ITX-마음, 경부선 무궁화호는 통근 수요가 꽤 많다.
GTX-C가 추진 중이지만 CTX는 GTX-C보다 정차 역이 더 적게 계획되어 있고, 금정역에서 과천시를 거쳐 강남구와 서초구로 향하는 GTX-C와 달리 CTX는 서울역으로 향하며 중간에 영등포역 등에도 정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역 ~ 수원역 구간의 통근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역에서 대전청사까지 약 95.5분 소요되는 것으로 계획 중이므로, 서울역 ~ 대전역 구간의 수요를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5]
GTX-C가 추진 중이지만 CTX는 GTX-C보다 정차 역이 더 적게 계획되어 있고, 금정역에서 과천시를 거쳐 강남구와 서초구로 향하는 GTX-C와 달리 CTX는 서울역으로 향하며 중간에 영등포역 등에도 정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역 ~ 수원역 구간의 통근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역에서 대전청사까지 약 95.5분 소요되는 것으로 계획 중이므로, 서울역 ~ 대전역 구간의 수요를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5]
6. 예상 문제점[편집]
6.1. 경부선 선로용량 포화[편집]
경부선을 이용해 조치원역부터 서울역까지 운행 예정인데, 조치원역부터 서울역까지 선로용량 포화가 예상된다.
두정역 ~ 서울역 구간을 경부1선을 이용할지 경부2선을 이용할지는 알 수 없으나, 어느 선로를 이용하든 문제점이 있다.
두정역 ~ 서울역 구간을 경부1선을 이용할지 경부2선을 이용할지는 알 수 없으나, 어느 선로를 이용하든 문제점이 있다.
[1] 해당 노선도에 표시된 역 외에도 청주 도심 내에 역이 최소 1개 이상 신설될 예정이다.[2] 최소 1개 이상의 역이 청주 시내에 건설될 예정이다.[3] 만약 천안역에서 서울역까지 현 계획안대로 직통으로 운행한다면, CTX는 천안역 ~ 서울역 구간을 가장 적은 정차역으로 운행하는 운행계통이 된다. 현재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ITX-마음, ITX-새마을 열차도 해당 구간에서 영등포역, 수원역에 필수 정차하기 때문이다. 천안아산역에서 서울역까지 바로 가는 KTX와는 무정차로 운행하는 거리가 비슷해 진다.[4]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만이 이용하는 선로를 새로 신설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다.[5] 서울역 ~ 대전역 구간은 ITX도 최소 1시간 40분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