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조지 6세가 2차 대전 당시의 격무와 과도한 흡연으로 인해 1952년에 향년 56세로 사망한 것과 달리, 장녀 엘리자베스 2세가 여왕으로 즉위한 이후에도 50년 가까이 장수하며 왕실의 큰어른 지위를 유지하며 장수하다가 2002년 생일을 5개월 가량 남겨두고 향년 101세로 사망했다.
[1]1952년조지 6세 승하 및 엘리자베스 2세 즉위 이후에 받은 존호.[2] Bowes-Lyon family.[3] House of Windsor.[4] 제14대 스트래스모어와 킹호른 백작(Earl of Strathmore and Kingho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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