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사고로 인한 피해를 설명하는 문서.
2. 인명피해[편집]
해당 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3. 철도 운행 차질[편집]
해당 고가도로 붕괴로 인해 경의선 신촌역 ~ 서울역 구간의 전차선이 끊어졌다. 이로 인해 서울역 ~ 행신역 간 KTX 및 서울역 ~ 수색차량기지 / 수도단을 오가야 하는 가좌역 지반침하 사건 때와 비슷하게 모든 열차의 운행에 차질이 예상되었고, 사고 발생 몇 시간 만에 전국 대부분 철도망이 마비되었다. 그나마 다행히도 일반열차는 의왕역 인근에 부곡차량기지가 있고, 고속열차는 용산선을 통해 수도단으로 회송할 수 있었다. 용산선에 KTX가 입선한 것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이었다.
해당 사고로 인해 생긴 차질은 다음과 같다.
해당 사고로 인해 생긴 차질은 다음과 같다.
- 고속철도 및 일반철도
- 수도권 전철 1호선 일부 열차 타절[15]
- 비수도권 광역전철
4. 관련 영상[편집]
[1] 대부분의 열차가 지연되었으며, 일부 열차가 각 역 정차로 변경되었다.[2] 사고 발생 지점 -> 경부선 서울역 -> 경부고속선 전 구간에 영향[화성고속연결선분기] 3.1 3.2 인천발 KTX 공사로 인해 경부고속선 화성고속연결선분기 부근을 KTX가 시속 90km로 서행하는 조치가 이 사고와 별개로 시행 중이다. 따라서 이 사고로 인한 전차선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더라도, 해당 서행 조치로 인해 지연 회복에는 상당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4] 사고 발생 지점 -> 경부선 서울역 -> 경부고속선, 오송역에서 분기되는 호남고속선에 영향[6] 무궁화호는 거의 다 운행이 취소되었고, 새마을호 및 ITX 등급 열차는 수원역에서 대부분 타절 및 제자리 회차하여 출발하였다.[7] 사고 발생 지점 -> 경부선 서울역 -> 경부선 전 구간에 영향[8] 행신발 열차[9] 해당 열차들도 결국 SR분기 이남으로는 경부고속선을 이용하므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10] 청량리역 ~ 제천역 구간은 KTX-이음과 공용하는 태백선 일반열차 등[11] 수색역에서 타절 및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나 수색역에서 출발[12] 경의선 신촌역 ~ 서울역 운행 불가[13] 경의선 서울역행 열차로 인해 영향[14] 이 지연으로 인해 임시열차 투입으로 용문발 용산행 심야열차가 1회 운행하게 되었다. 용문역을 23시 40분에 출발하여 용산역에 새벽 1시 12분 30초에 도착한다. 시각표[15] 광명셔틀이 광명역까지 가지 않고 금천구청역에서 타절된 경우가 있다. 광명역 안 가는 광명셔틀[16] 초록급행, 광명셔틀 등 일부 열차가 영향을 받아서 이것이 1호선에 영향을 준다.[17] 이 지연으로 인해 임시열차 투입으로 지상서울역발 인천행, 지상서울역발 병점행, 구로발 광운대행 심야열차가 각각 1회싹 운행하게 되었다. 3개의 계통 모두 0시 20~40분 쯤에 운행을 시작하여 1시 20~50분 쯤에 종착한다. 지역서울역발 인천행 시각표, 지상서울역발 병점행 시각표, 구로발 광운대행 시각표[18] 수서평택고속선의 고속열차들이 지연되기 때문에 GTX-A도 영향을 받는다.[19] 수도권 전철 서해선 등[20] 경부선을 공유하기 때문에 운행에 차질이 생길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