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삼성역(서울)2. 태화강역3. 역사4. 역 주변 정보5. 열차 운행 정보6. 승강장7. 기타
7.1. 이 역을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7.2. 이 역 인근을 통과하는 노선7.3. 기타
8. 사상역

1. 삼성역(서울)[편집]

삼성(무역센터)
다국어 표기
Samseong
(World Trade Center Seoul)
三成(貿易센터)
三成(会展中心)
サムソン(三成)
주소
운영 기관
파일:서울교통공사.jpg
개업일
1982년 12월 23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승강장 구조

三成(貿易센터)驛 / Samseong(World Trade Center Seoul) Station

2. 태화강역[편집]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전체 혹은 일부가 아직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태화강역
광역철도 노선 보기 (미개통)
동해선
(K132)
(미개통)
시종착
[1]
다국어 표기
[ 펼치기 · 접기 ]
Taehwagang
太和江
テファガン
주소
[ 펼치기 · 접기 ]
울산광역시 남구 산업로 654
(舊 삼산동 8-26)
관리역 등급
보통역 (2급)
(울산역 관리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운영 기관
[ 펼치기 · 접기 ]
개업일
[ 펼치기 · 접기 ]
1921년 10월 25일[2]
~1935년 11월 30일[3]
1935년 12월 1일[4]
~1992년 8월 19일[5]
1992년 8월 20일[6]
1984년 1월 1일
2021년 3월 예정
역사 구조
[ 펼치기 · 접기 ]
지상 3층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승강장 구조
[ 펼치기 · 접기 ]
2면 21선식 승강장
열차거리표
동해선
태화강
기점
울산항선
태화강


太和江驛 / Taehwagang Station



3. 역사[편집]


1921년 울산역-경주역-대구역간 사철 개설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 당시부터 2010년 10월 31일까지는 여기가 원래 울산역이었다. 최초의 울산역은 성남동 구 KT전화국 자리 부근에 있었고 울산역이 종점이었다. 즉, 지금의 성남동 거리는 원래 역전이었다. 그 동네에는 아직도 (구)철길사거리, (구)역전시장 등의 명칭이 존재한다.

#[9]

그러나 대구 ↔ 포항·울산 사철이 동해선으로 재편되면서, 동해선 계획의 일환인 동해남부선 구간의 표준궤화 및 부산 연결이 진행되었다. 그런데 기존의 울산역은 태화강에 너무 가까이 붙어있었고, 강 남쪽에는 은월봉 때문에 선로를 놓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1935년 부산까지의 표준궤 개통과 함께 구 울산군 학성리(현 이마트 학성점[10] 위치)로 역을 옮기게 되었다. 학성리 이전과 함께 경부선 부산진역까지 선로가 연장되면서 동해선 계획의 1단계 구간인 동해남부선이 개통하였다. 이때 태화강을 건너가게 되는데 현재의 번영교가 지나가는 위치에 교각이 존재했다. 하지만 울산이 점점 커지고 시내가 확장되면서 동해선의 울산 구간을 옮기자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결국 국토부에 의해 승인되어 1992년에 지금의 북구청 ~ 두왕사거리 구간을 이설하였다. 이 때 울산역도 같이 옮겨져 현재 위치인 삼산동으로 이전했다.

파일:7949684610.jpg
파일:101846_9281_4538.jpg
이설 전의 구 울산역사

KTX 2단계 개통 이후,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소재 KTX역의 정식 명칭이 "울산역"이 됨에 따라[11] 근처에 있는 울산을 가로지르는 대표적인 하천 태화강의 이름을 따 "태화강역"으로 개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0년 10월 29일에 구 역명판이 제거되었고 같은 해 11월 1일부터 태화강역으로 영업하게 되었다.[12]

4. 역 주변 정보[편집]

역 동쪽에는 선암매립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매립 중단후 휴식기를 거쳐 공원으로 개발하려고 추진중이다. 이 너머로는 공단과 항구가 있다. 한편 역 서쪽에는 모텔과 나이트 클럽등이 즐비한 유흥단지로 그 흔한 찜질방 하나 없다.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고속버스터미널 근처에 몇개가 존재하나 걷기엔 멀고 버스 타자니 본전 생각 나는 거리(세 정거장)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나마 태화강역을 지나는 버스와 태화강역이 기종점인 버스가 많아 어느정도 커버를 할 수는 있기야 하다.[13] 광역시의 메인 철도역 치고는 매우 작고 주변 상권도 옅은 편이다. [14]

삼산동/달동 근처에는 일반적으로 물가가 센 편이지만, 공업탑 쪽은 어느 정도 물가가 싼 편이다. 학성고, 신정고등 학교가 많아 이쪽은 주로 학생들이 주 고객층이기 때문. 일반적인 편의시설은 공업탑~달동 사이에 밀집되어 있으니 울산 관광하려는 사람들은 참고. 2014년도 역 맞은 편에 사설 박물관주연자동차프라모델박물관이 생겼다.

5. 열차 운행 정보[편집]

1989년 서울 - 울산 간 새마을호를 1일 2회 운행한 것을 시작으로 [15] 서울-울산-부전[16] 간을 운행하던 새마을호의 수요가 제법 있었으나[17] KTX 2단계 개통 이후 서울-울산-부전 간 모든 여객열차가 동대구역 착발로 단축되고 거의 모든 서울 방면 여객열차 수요를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에 새로 설치한 KTX 울산역으로 이관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서울로 가는 열차가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니다. 청량리역부전역 간을 운행하는 중앙선, 동해선 경유 무궁화호가 1일 왕복 양방향 각 2편성이 있다. 당연히 이 열차는 근성열차다.
한편, 2007년 5월 31일 개정으로 서울-울산 간 새마을호 마저[18] 부전까지 연장됨에 따라 한동안 여객열차 시종착역 기능을 상실했지만, 2016년 12월 09일 개정으로 동대구-태화강 간 무궁화호가 신설되며 일부 열차에 한하여 다시 여객열차 시종착역 기능을 하고 있다.[19]

6. 승강장[편집]

호계
[*]
1
2
3
4
덕하

태화강역을 출발해서 동대구로 향하는 열차는 1번에서 정차하고. 포항발 순천방면으로 향하는 열차는 4번에서 정차한다. 2번은 부전발 동대구/청량리/포항 방면. 3번은 청량리/동대구/강릉발 부전 방면.

7. 기타[편집]

동해선 광역전철 구간의 역들 중 이 역만 유일하게 증축이 결정되었는데 예상대로 울산광역시의 반발이 컸다. 현 역사가 1992년에 지어져서 예산 낭비라고 까일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사실 신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다. 주차장을 비롯한 편의시설과 부대시설이 턱없이 모자란 게 현실이다. 야간열차가 운행하는 역 치고, 역사 내에 존재하는 부대시설과 편의시설이 안습에 가까운 것. 이렇다 보니, 김기현 전 울산광역시장이 신축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할 정도.

아니, 무엇 보다 역내 부대 시설 자체가 노답이다. 자판기가 있긴 한데, 매번 고장이기도 하고, 애초에 약한 뻘에다 지어놨으니, 지반 침하에다 노후까지 겹쳐서 갈라지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이게 정말 지은 지 26년 밖에 안 된 건물인가 싶을 정도로 낡아빠졌다.

울산시에서는 연면적이 3494㎥에 불과한 태화강 역사를 부설주차장 600면을 포함하여 11,000㎥ 이상으로 확대 신축하는 것을 요구했었으나,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4396㎥으로 902㎥ 증축하고, 승강장 1곳과 엘리베이터 등을 신설하는 증축안을 고수했다.

동해선 광역전철의 종점이 되는 주제에 한 때 역 조감도가 이러했다. 그냥 똑같은거 하나 더 짓는 거 같은데... 무슨 19세기 유럽 거리인가... 남인천역 같은 르네상스 역사도 아니고... 아마 증축을 하게 되면 역의 조감도가 저러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런 조악한 퀄리티로 공사되지는 않는다고.

결국 2015년 11월 5일, 굴복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태화강역의 신축을 결정했다!!! 설계 또한 용역 발주 준비중이라고 한다. 경상일보 기사 근데 그 뒤로 감감무소식이였다가 2018년 1월에 새로운 기사가 나왔다. 2018년 5월 기사에는 세부 계획이 나왔는데 현재 동떨어져 있는 환승센터도 통합해서 지을 예정인 듯 하다. 이를테면 경인선 송내역처럼 일원화 된 복합환승센터 건설을 계획 중인 듯 하다. 현재 역사 바로 옆에 지을 계획이며, 신축이 완료되면, 구 역사는 허물어버리고, 거길 주차장+부대시설로 활용한다고 한다.2019년 2월18일 기준으로 승강장공사가 시작됐다고한다.이근방을 지나는 버스에서 눈에 보일정도라고

서울가는 열차는 2016년 현재는 청량리역행 무궁화호 왕복 2회가 끝이지만 향후 중앙선이 고속화가 완료되면 태화강역에 청량리행 준고속열차가 정차할 예정이다.

경부고속선이 생겨 역명이 바뀌기 전에는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천안역대전역으로 나왔었다.

이 역은 특이하게 유치선에 통표수수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당 역에서 장생포역까지는 통표폐색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4번홈 남쪽에서 화물유치선을 유심히 잘 보면 발견할 수 있다.

울산역이 태화강역으로 역명이 변경되고 나서도 열차운전시행세칙에 장생포선과 울산항선상의 태화강역은 역명변경이 적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2017년 12월 18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17-839호에 의거 태화강역으로 변경되었다.

7.1. 이 역을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편집]

7.2. 이 역 인근을 통과하는 노선[편집]

7.3. 기타[편집]

  • 이곳에서 출발하는 노선 중 효문사거리 방향으로 향하는 411번을 제외한 전부가 공업탑방향으로만 이동한다. 그덕에 한 번씩 인근의 이마트앞정류장(공업탑방향)에서 동구발, 북구발노선들과 서로 뒤엉켜 버스철을 만드는 상황을 종종목격할 수 있다.(...)
  • 과거에는 가까이(?) 위치한 연암종점에 가스충전시설이 없어 2권역 운행차량들이 여기까지와서 가스를 충전해가는 진풍경을 자주 목격할 수 있었다. 농소공영차고지 준공 이후로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 승객이 좀처럼 잘 타지 않는 승강장이라 그런지. 태화강역에서 승객 안 태우고 그냥 출발하는 무심한 기사양반도 더러 존재한다. 고객 불편센터에서 신고해주자. 또한 BIS가 자주 고장나기 때문에 스마트폰 어플로 출발시간을 확인하고 탑승하자. 오후 6시 이후 부터는 불편신고를 안 받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쌩까고 운행하는 경우가 잦다.

8. 사상역[편집]

사상역
다국어 표기
Sasang
沙上
ササン
주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광장로 108
(前 괘법동 429-3)
관리역 등급
보통역 (2급)
(구포역 관리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운영 기관
파일:koraill_ogo.jpg
개업일
1921년 2월 11일
1944년 6월 10일
열차거리표
경부선
사 상
기점
가야선
사 상

沙上驛 / Sasang Station
[1] 송정 연장이 현재 추진 중에 있다.[2] 최초 개업일 (협궤로 개설)[3] 중구 성남동 시절의 구역사[4] 표준궤화로 부산까지 연결된 날짜[5] 중구 학성동 시절의 구역사[6]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여객 영업한 날짜[7] 현재 보다 두 배 더 커질 예정이다.[8] 여담으로 이 지도에서는 蔚山을 적을 때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옮겨서 'うるさん'(우루산)이라고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본어에 蔚이라는 한자가 쓰이지 않아 일본어에서는 독음이 없기 때문이다(음·훈독 모두 없다). 일본 본토에도 우루산마치역 같은 경우 한국식 발음 울 그냥 그대로 쓴다.[9] 당시의 선로는 도로로 전용되었다. 학성로, 구교로가 그 흔적.[10] 예전에는 월마트 울산점이었다. 하지만 오랜 매출부진으로 인해 땡처리 매장으로 유명했으며, 결국 뉴스테이 주택 건설 때문에 2017년 말 폐점되었다.[11] 정해지기 전에는 임시로 '신울산역' 등의 이름을 많이 썼다. 신울산역이라는 이름도 KTX역 명칭공모에서 주요 후보이긴 했다.[12] 여담으로 표를 살 때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울산역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 아무래도 옛 명칭이 굳어져서 그런듯. (물론 발권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어딜 말하는지 다 알아듣는다.)[13] 특히 KTX리무진 5001번이 여기에 정차하기에 언양 및 울산역쪽을 비교적 빠르게 갈 수 있는 장점도 있긴 하다.[14] 태화강역이 소재해 있는 삼산동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시외, 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 울산에서 큰 상권이 형성되어있다. 동해선이 개통되고 터미널이 이전된다면 태화강역쪽도 삼산동쪽과 연계되어 상권이 형성될것으로 보인다. 동해선이 개통되면 부산뿐아니라 경주,포항 나아가서 마산,창원,진주 일대까지 연결되기 때문이다.[15] 2002년 10월 15일부터 2007년 5월 31일까지는 경주역에서 서울-포항 간 새마을호와 열차를 분리 및 병결하여 운행하는 새마을호 복합열차로 운행했었다.[16] 2007년 6월 1일 개정으로 서울-울산 간 새마을호를 부전까지 연장 및 증편했다.[17] 2002년 10년 15일 개정 이전에는 주말에 한해 서울-부산 간 새마을호 열차와 마찬가지로 16량 중련 편성을 운행했다. 복합열차로 바뀐 이유도 울산 측의 증편 요구를 선로량 포화 문제로 수용하기 어렵게되자 1일 4회로 증편하는 대신 포항 착발 열차와 복합열차로 운용한 것.[18] 영주-울산 간 무궁화호(KTX 개통 이전에는 비둘기호, 통일호로 운행되었는 꽤 역사가 긴 노선이다) 등 새마을호를 제외한 울산 착발 여객 열차는 동해남부선 시종착역을 부전역으로 통합하는 정책에 따라 이미 연장된 상태였다.[19] 태화강역엔 승무사업소가 없다보니 반복열차로 운행하거나 부전역에서 회송으로 승무원과 차량이 같이 온다.[*] 현재 신축중인 태화강역 승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