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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역(서울)[편집]
삼성(무역센터)역 | |||||
다국어 표기 | |||||
Samseong (World Trade Center Seoul) | |||||
三成(貿易센터) | |||||
三成(会展中心) | |||||
サムソン(三成) | |||||
주소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82년 12월 23일 | |||||
역사 구조 | |||||
지하 2층 | |||||
승강장 구조 | |||||
三成(貿易센터)驛 / Samseong(World Trade Center Seoul) Station
2. 태화강역[편집]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전체 혹은 일부가 아직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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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 |||||||||||
관리역 등급 | |||||||||||
역사 구조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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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구조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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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 |||||||||||
동해선 태화강 | |||||||||||
기점 | 울산항선 태화강 | ||||||||||
太和江驛 / Taehwagang Station
- 동해선 광역전철 개업일: 2021년 3월 예정
3. 역 주변 정보[편집]
역 동쪽에는 선암매립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매립 중단후 휴식기를 거쳐 공원으로 개발하려고 추진중이다. 이 너머로는 공단과 항구가 있다. 한편 역 서쪽에는 모텔과 나이트 클럽등이 즐비한 유흥단지로 그 흔한 찜질방 하나 없다.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고속버스터미널 근처에 몇개가 존재하나 걷기엔 멀고 버스 타자니 본전 생각 나는 거리(세 정거장)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나마 태화강역을 지나는 버스와 태화강역이 기종점인 버스가 많아 어느정도 커버를 할 수는 있기야 하다.[7] 광역시의 메인 철도역 치고는 매우 작고 주변 상권도 옅은 편이다. [8]
삼산동/달동 근처에는 일반적으로 물가가 센 편이지만, 공업탑 쪽은 어느 정도 물가가 싼 편이다. 학성고, 신정고등 학교가 많아 이쪽은 주로 학생들이 주 고객층이기 때문. 일반적인 편의시설은 공업탑~달동 사이에 밀집되어 있으니 울산 관광하려는 사람들은 참고. 2014년도 역 맞은 편에 사설 박물관인 주연자동차프라모델박물관이 생겼다.
삼산동/달동 근처에는 일반적으로 물가가 센 편이지만, 공업탑 쪽은 어느 정도 물가가 싼 편이다. 학성고, 신정고등 학교가 많아 이쪽은 주로 학생들이 주 고객층이기 때문. 일반적인 편의시설은 공업탑~달동 사이에 밀집되어 있으니 울산 관광하려는 사람들은 참고. 2014년도 역 맞은 편에 사설 박물관인 주연자동차프라모델박물관이 생겼다.
열차 운행 정보
1989년 서울 - 울산 간 새마을호를 1일 2회 운행한 것을 시작으로 [9] 서울-울산-부전[10] 간을 운행하던 새마을호의 수요가 제법 있었으나[11] KTX 2단계 개통 이후 서울-울산-부전 간 모든 여객열차가 동대구역 착발로 단축되고 거의 모든 서울 방면 여객열차 수요를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에 새로 설치한 KTX 울산역으로 이관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서울로 가는 열차가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니다. 청량리역과 부전역 간을 운행하는 중앙선, 동해선 경유 무궁화호가 1일 왕복 양방향 각 2편성이 있다. 당연히 이 열차는 근성열차다.
한편, 2007년 5월 31일 개정으로 서울-울산 간 새마을호 마저[12] 부전까지 연장됨에 따라 한동안 여객열차 시종착역 기능을 상실했지만, 2016년 12월 09일 개정으로 동대구-태화강 간 무궁화호가 신설되며 일부 열차에 한하여 다시 여객열차 시종착역 기능을 하고 있다.[13]
한편, 2007년 5월 31일 개정으로 서울-울산 간 새마을호 마저[12] 부전까지 연장됨에 따라 한동안 여객열차 시종착역 기능을 상실했지만, 2016년 12월 09일 개정으로 동대구-태화강 간 무궁화호가 신설되며 일부 열차에 한하여 다시 여객열차 시종착역 기능을 하고 있다.[13]
승강장
태화강역을 출발해서 동대구로 향하는 열차는 1번에서 정차하고. 포항발 순천방면으로 향하는 열차는 4번에서 정차한다. 2번은 부전발 동대구/청량리/포항 방면. 3번은 청량리/동대구/강릉발 부전 방면.
4. 사상역[편집]
沙上驛 / Sasang Station
[1] 송정 연장이 현재 추진 중에 있다.[2] 최초 개업일 (협궤로 개설)[3] 중구 성남동 시절의 구역사[4] 표준궤화로 부산까지 연결된 날짜[5] 중구 학성동 시절의 구역사[6]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여객 영업한 날짜[7] 특히 KTX리무진 5001번이 여기에 정차하기에 언양 및 울산역쪽을 비교적 빠르게 갈 수 있는 장점도 있긴 하다.[8] 태화강역이 소재해 있는 삼산동에서는, 위에서 언급된 시외, 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 울산에서 큰 상권이 형성되어있다. 동해선이 개통되고 터미널이 이전된다면 태화강역쪽도 삼산동쪽과 연계되어 상권이 형성될것으로 보인다. 동해선이 개통되면 부산뿐아니라 경주,포항 나아가서 마산,창원,진주 일대까지 연결되기 때문이다.[9] 2002년 10월 15일부터 2007년 5월 31일까지는 경주역에서 서울-포항 간 새마을호와 열차를 분리 및 병결하여 운행하는 새마을호 복합열차로 운행했었다.[10] 2007년 6월 1일 개정으로 서울-울산 간 새마을호를 부전까지 연장 및 증편했다.[11] 2002년 10년 15일 개정 이전에는 주말에 한해 서울-부산 간 새마을호 열차와 마찬가지로 16량 중련 편성을 운행했다. 복합열차로 바뀐 이유도 울산 측의 증편 요구를 선로량 포화 문제로 수용하기 어렵게되자 1일 4회로 증편하는 대신 포항 착발 열차와 복합열차로 운용한 것.[12] 영주-울산 간 무궁화호(KTX 개통 이전에는 비둘기호, 통일호로 운행되었는 꽤 역사가 긴 노선이다) 등 새마을호를 제외한 울산 착발 여객 열차는 동해남부선 시종착역을 부전역으로 통합하는 정책에 따라 이미 연장된 상태였다.[13] 태화강역엔 승무사업소가 없다보니 반복열차로 운행하거나 부전역에서 회송으로 승무원과 차량이 같이 온다.[*] 현재 신축중인 태화강역 승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