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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황실
大韓帝國皇室
본관
수장 칭호
대한제국 황제
(1897년 ~ 1910년)
시조/개국군주
초대 황제
말대 황제
현직 수장
황사손 이원[1]

1. 개요2. 황실 수장
2.1. 황제2.2. 역대 황실 수장
3. 황실 가족 관계
3.1. 고종 이전
3.1.1. 족보상 조상3.1.2. 혈통적 조상
3.2. 고종 직계
3.2.1. 순종 직계3.2.2. 의친왕계3.2.3. 영친왕계
3.3. 흥친왕계

1. 개요[편집]

1897년부터 1910년까지 존속한 대한제국황실.

넓은 의미로는 태조 이성계로부터 이어진 조선 왕실 전체가 해당되지만, 좁은 의미의 대한제국 황실은 대한제국 황제로 재위한 고종순종, 그리고 친왕 등의 황실 작위를 하사받은 황족들의 직계 후손들만을 의미한다.

고종의 세 아들(순종, 의친왕, 영친왕) 가운데 순종과 영친왕의 직계는 단절되었으므로[2], 현재 살아있는 대한제국 황실의 후손은 모두 의친왕의 직계 후손이다.

2. 황실 수장[편집]

2.1. 황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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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역대 황실 수장[편집]

역대 대한제국 황제들과 제국 멸망 이후의 명목상 황실 수장들을 포괄적으로 서술한다.
대수
성명
재위 시작
재위 종료
비고
1
1897년 10월 26일[황제]
1907년 8월 17일[황제]
2
1907년 7월 19일[황태자]
1907년 7월 22일[황태자]
1907년 7월 22일[황제]
1910년 8월 29일[황제]
1910년 8월 29일[이왕]
1926년 4월 25일[이왕]
3
1926년 4월 25일[이왕세자]
1926년 4월 27일[이왕세자]
1926년 4월 27일[이왕]
1947년 5월 3일[이왕]
1947년 5월 3일[명목]
1970년 5월 1일[명목]
4
이구
1970년 5월 1일[명목]
2005년 7월 16일[명목]
5
이원
2005년 7월 16일[명목]
현직[명목]

3. 황실 가족 관계[편집]

3.1. 고종 이전[편집]

3.1.1. 족보상 조상[편집]

족보상 고종의 조상으로서 황제로 추존된 인물들이다.

3.1.2. 혈통적 조상[편집]

3.2. 고종 직계[편집]

3.2.1. 순종 직계[편집]


순종 직계는 순종 본인이 후사를 남기지 못해서 단절되었다.

3.2.2. 의친왕계[편집]

3.2.3. 영친왕계[편집]

3.3. 흥친왕계[편집]

흥친왕은 고종의 친형으로서 대한제국 선포 이후 친왕 작위를 하사받았다.
  • 본인: 흥친왕
  • 정실
  • 적출
  • 서출
[1] 현재 황제 칭호는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황실의 제사를 받든다는 의미로 황사손을 칭하고 있다.[2] 순종은 생전에 자녀를 갖지 못했고, 영친왕은 외동아들 이구가 있었으나 이구가 후사를 남기지 못하면서 직계가 단절되었다.[황제] 3.1 3.2 3.3 3.4 대한제국 황제로서의 재위 기간.[5] 1897년 제국 선포, 1907년 헤이그 특사 사건 이후 강제로 퇴위당한 후 대한제국 태황제로서 재위, 1910년 제국 멸망 이후부터 1919년 승하할 때까지 일제 덕수궁 이태왕으로 재위.[황태자] 6.1 6.2 고종 퇴위 이후부터 황제로 정식 즉위하기 이전까지 황태자로서 황실 수장 역임.[8] 1907년 고종의 적장자로서 황제 즉위, 1910년 제국 멸망 이후부터 1926년 승하할 때까디 일제 창덕궁 이왕으로서 재위.[이왕] 11.1 11.2 11.3 11.4 일제 창덕궁 이왕으로서 재위.[없음] 13.1 13.2 13.3 제국 멸망 이후의 명목상 황실 수장이라 묘호가 없다.[이왕세자] 14.1 14.2 순종 승하 이후부터 이왕 작위를 정식 계승하기 이전까지 이왕세자로서 명목상 황실 수장 역임.[16] 1926년 순종의 동생이자 후계자로서 일제 창덕궁 이왕위를 계승했고, 1947년 일본국 헌법 제정과 함께 일본에서 일본 황족을 제외한 모든 특권 계급이 폐지되면서 일반인 신분이 되었다.[명목] 19.1 19.2 19.3 19.4 19.5 19.6 법적으로 칭호나 작위, 특권을 인정받지 못하는 명목상의 황실 수장.[24] 영친왕 이은의 아들로서 명목상 황실 수장 계승, 후사 없이 사망하여 영친왕 직계 혈통 단절.[28] 의친왕 이강의 9남 이갑(이해룡)의 아들로서 족보상 영친왕 이은의 사후 양자로 입적되어 황실 제사를 받드는 황사손 역임.[29] 제국 선포 이전에 사망했지만, 사후에 황후로 추존되었다.[30] 의친왕의 생모.[31] 영친왕의 생모.[32] 덕혜옹주의 생모.[33] 황태자비 시절에 사망했지만, 남편인 순종이 황제로 즉위하면서 황후로 추존되었다.[34] 본래 일본 방계 황족 출신으로 혼전 이름은 나시모토노미야 마사코 내친왕이었고, 영친왕과 결혼하면서 리 마사코가 되었는데, 리 마사코를 한국식으로 읽은 이름이 바로 '이방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