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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문헌별 단군신화
2.1. 삼국사기2.2. 응제시주

1. 개요[편집]

단군 신화(檀君神話)고조선의 국조(國祖)이자 한민족의 시조(始祖)로 여겨지는 단군에 대한 신화로, 천손강림형 건국 신화(건국 서사)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단군 신화의 내용은 1281년 일연이 쓴 《삼국유사》를 출처로 한다. 문헌마다 신화 내용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당장 삼국유사 이후 10년도 지나지 않은 1287년에 쓰인 제왕운기에서는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아서, 당시까지도 단군 신화의 내용이 다양한 판본으로 전해져 내려왔던 것으로 보인다.

2. 문헌별 단군신화[편집]

2.1. 삼국사기[편집]

  • 김부식, 1145년
21년[1] 봄에 이 환도성이 전란을 겪어 다시 도읍으로 삼을 수 없다고 하여, 평양성을 쌓고 백성과 종묘와 사직을 옮겼다. 평양은 본래 선인 왕검의 땅이다. 다른 기록에는 ''이 되어 왕험에 도읍하였다"라고 하였다.

2.2. 응제시주[편집]

  • 권람, 1461년
옛날에 신인이 박달나무 아래로 내려오니 나라 사람들이 그를 으로 세우고 인하여 그를 단군이라 불렀다. 이때가 당요 원년 무진년이다. 《고기》에 말하기를 상제 환인에게 서자가 있었는데, 웅이라 하였다. 인간세상을 탐내어 인간이 되어 천부인 3개를 받아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오니 이 분이 환웅 천왕이다. 환(桓)은 혹은 단(檀)이라고도 한다. 산은 지금의 평안도 희천군 묘향산이다. 풍백, 우사, 운사를 거느리고 곡식, 명, 병, 질병, 형벌, 선악 등 인간 세상의 360여 가지 일을 주관하게 하여 세상을 다스리도록 하였다. 이때 한 마리와 범 한 마리가 같은 굴 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항상 환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기원하였다. 이때 환웅이 신령스런 쑥 한 다발과 마늘 20개를 주면서 말하기를 "너희는 이것을 먹되 햇빛을 100일 동안 보지 않으면 사람의 형상이 되리라." 하였다. 범과 곰은 그것을 먹고 금기하였는데, 범은 금기를 지키지 못했지만 곰은 금기를 잘 지켜 21일 만에 여자가 되었다. 그러나 혼인할 상대가 없어 매양 신단수 아래에서 잉태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은 잠깐 사람으로 변신하니 웅녀는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이름이 단군이다. 단군은 당요와 같은 날에 나라를 세우고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 불렀다. 처음 도읍지는 평양이었고 뒤의 도읍지는 백악산이었다. 비서갑 하백의 딸에게 장가 들어 부루를 낳았는데 이분이 동부여왕이다. 하나라 우왕 때에 이르러 제후들이 도산에 모일 때, 단군은 태자 부루를 보내었다. 단군은 하나라 우 임금을 거쳐 상 무정 8년 을미에 아사달 산에 들어가 신이 되었다. 지금의 황해도 문화현 구월산이다. 사당이 지금도 있다. 나라를 누리기 1,048년이었다. 그 뒤 164년 후에 기자가 와서 분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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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기 24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