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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주로, 대서양에 돌출된 뉴펀들랜드섬과 북동부 본토 지역인 래브라도로 구성되어 있다. 주도는 세인트존스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늦게 연방에 편입된 주이다. 어업과 해양 산업의 비중이 전통적으로 컸고, 근대 이후에는 자원 개발과 항만 기능이 중요해졌다. 지리적으로는 험준한 해안선과 냉량한 기후가 특징이며, 독자적인 방언과 문화 전통이 형성되었다.

2. 역사[편집]

유럽 도래 이전부터 베오툭족이누 등 원주민이 거주했다. 11세기 무렵 바이킹랑스 오 메도에 도달한 흔적이 확인되며, 이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이른 유럽인의 정착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후 16세기부터 잉글랜드프랑스의 어업 기지가 형성되었고, 양국 간의 경쟁이 격화되었다. 18세기 중반 파리 조약을 통해 영국령으로 확정되었으며, 20세기 중반까지 별도의 자치령 지위를 유지하다가 1949년 주민 투표를 거쳐 캐나다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