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한국이라는 지역의 역사는 기원전 2333년 건국된 것으로 전해지는 고조선으로부터 시작된다. 이후 삼국시대, 남북국시대를 거쳐 918년 건국된 고려에 의해 반도 내 단일 민족 국가의 정체성이 확립되었다. 1392년 성립된 조선은 약 500년간 통치 체제를 유지했으나,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로 인해 일제강점기라는 암흑기를 겪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1948년 남북에 각각 정부가 들어서며 분단이 공식화되었다.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6.25 전쟁으로 국토가 황폐화되었으나, 남한은 한강의 기적을 통해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였고 현재까지도 분단 국가로서의 특수성을 유지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