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개요[편집]
1963년부터 1970년까지 존재했던 보수, 민주당계 정당으로, 약칭은 한독당이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여당이었던 한국독립당이 1950년 해산된 이후에도 살아남은 옛 당원들이 김홍일 장군[1]을 중심으로 결집하여 1963년에 재창당한 정당으로, 같은 해 치러진 6대 총선에서는 김홍일 본인을 포함한 후보 전원이 낙선하면서 원외정당에 머물렀으나, 1965년 재보궐선거에서 김두한이 이 정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되면서 원내정당이 되었다.
그러나 김두한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1년만인 1966년에 국회 오물 투척 사건을 일으켜 의원직을 상실했고, 이후 한독당은 계속 원외정당에 머무르다가 1970년 신민당으로 흡수합당되며 사라졌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여당이었던 한국독립당이 1950년 해산된 이후에도 살아남은 옛 당원들이 김홍일 장군[1]을 중심으로 결집하여 1963년에 재창당한 정당으로, 같은 해 치러진 6대 총선에서는 김홍일 본인을 포함한 후보 전원이 낙선하면서 원외정당에 머물렀으나, 1965년 재보궐선거에서 김두한이 이 정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되면서 원내정당이 되었다.
그러나 김두한은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1년만인 1966년에 국회 오물 투척 사건을 일으켜 의원직을 상실했고, 이후 한독당은 계속 원외정당에 머무르다가 1970년 신민당으로 흡수합당되며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