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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Pierre II de Courtenay
라틴 제국의 제3대 황제이자 쿠르트네 왕조 출신의 첫번째 라틴 황제.
프랑스 국왕 루이 6세의 여섯째 아들이자 쿠르트네카페 가문의 시조인 피에르 1세 드 쿠르트네의 아들로서 쿠르트네 영지를 물려받았고, 초대 라틴 황제 보두앵 1세의 여동생이자 제2대 라틴 황제 앙리의 누나인 욜랑드와의 결혼으로 라틴 제국의 계승권 역시 확보했는데, 앙리가 후사를 남기지 않고 1216년 사망하자 1217년 교황령 로마에서 라틴 황제로 즉위했다.
그러나 육로를 통해 라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이동하다가 동로마 유민들의 나라인 이피로스 전제군주국과의 전투를 겪고 포로로 잡혔기에 실제로 제국을 통치하지는 못했고, 황제로 즉위한 바로 그 해에 옥사하여 이후 황제의 지위는 해로를 통해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입성한 그의 황후 욜랑드와 차남 로베르가 물려받게 되었다.
라틴 제국의 제3대 황제이자 쿠르트네 왕조 출신의 첫번째 라틴 황제.
프랑스 국왕 루이 6세의 여섯째 아들이자 쿠르트네카페 가문의 시조인 피에르 1세 드 쿠르트네의 아들로서 쿠르트네 영지를 물려받았고, 초대 라틴 황제 보두앵 1세의 여동생이자 제2대 라틴 황제 앙리의 누나인 욜랑드와의 결혼으로 라틴 제국의 계승권 역시 확보했는데, 앙리가 후사를 남기지 않고 1216년 사망하자 1217년 교황령 로마에서 라틴 황제로 즉위했다.
그러나 육로를 통해 라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이동하다가 동로마 유민들의 나라인 이피로스 전제군주국과의 전투를 겪고 포로로 잡혔기에 실제로 제국을 통치하지는 못했고, 황제로 즉위한 바로 그 해에 옥사하여 이후 황제의 지위는 해로를 통해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입성한 그의 황후 욜랑드와 차남 로베르가 물려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