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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호]⠀
[재지정안함] 1.1 1.2 1.3 1.4 1.5 1.6 1.7 1.8 가치상실로 인해 재지정하지 않음[미수복]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미수복 지역에 소재함으로 인해 지정해제
⠀[51~100호]⠀
[재지정안함] 20.1 20.2 20.3 20.4 20.5 20.6 가치상실로 인해 재지정하지 않음[미수복]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미수복 지역에 소재함으로 인해 지정해제
⠀[101~150호]⠀
[미수복]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4.10 34.11 34.12 34.13 34.14 34.15 34.16 34.17 미수복 지역에 소재함으로 인해 지정해제[재지정안함] 35.1 35.2 35.3 35.4 35.5 35.6 35.7 가치상실로 인해 재지정하지 않음
⠀[151~200호]⠀
⠀[201~250호]⠀
  1. 향로봉·건봉산 천연보호구역
⠀[251~300호]⠀
⠀[301~350호]⠀
  1. 기러기류(개리, 흑기러기)
⠀[351~400호]⠀
⠀[401~450호]⠀
  1.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451~500호]⠀
⠀[501~550호]⠀
⠀[번호폐지 이후(번호없음)]⠀
통영 추도 후박나무
統營 楸島 厚朴나무
Machilus of Chudo Island, Tongyeong
소재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추도일주로 304-10
소유자
김000
관리자
분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수량/면적
748㎡
지정연도
1984-11-19
파일:후박나무잎.jpg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추도일주로 310-10에 있는 후박나무. 1984년 11월 19일 천연기념물 제 345호로 지정되었다.

2. 상세[편집]

바닷가 언덕에서 자라고 있는 통영 추도 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5.0m로 줄기는 중간에서 나누어져 하나는 수평으로 바다를 향해 뻗어 있고, 다른 하나는 위를 향해 자라고 있다. 주변에는 돈나무·느티나무·예덕나무·꾸지나무·보리밥나무 등이 같이 자라 바람을 막아 주는 방풍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보호한다고 믿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