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주로, 캐나다에서 면적이 가장 넓다. 주도는 퀘벡시이며 최대 도시는 몬트리올이다.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주로, 주민 다수는 프랑스계 후손인 퀘벡인이다. 독자적인 언어·문화·법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민법은 프랑스 민법의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특수성으로 인해 캐나다 내에서도 강한 지역 정체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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