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급행에서 넘어옴
1. 개요[편집]
2. 문제점[편집]
2.1. 경원선 및 중앙선 선로 용량 포화로 인한 열차 지연 및 배차간격 증가[편집]
![]() |
중앙선 청량리~망우 구간과 경원선 용산 ~ 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해당 구간은 중앙/강릉선 KTX-이음[2], 경춘선 ITX-청춘[3], 중앙/태백선 무궁화/ITX-마음/새마을[4], 수인분당선[5], 경춘선[6], 경의중앙선[7] 등 다양한 운행계통의 열차가 복선 선로에 운행되는 구간이다.
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비교적 하위 순위[8]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또한, 근본적으로 선로 용량이 부족하기에, 서울을 지나는 전철임에도 서울 구간에서조차 기본 배차간격이 15분이기에 출퇴근 및 통학러들의 불편이 많다.
2.2. 지평행 열차의 적은 운행 횟수[편집]
2.3. 중앙선 급행의 적은 운행 횟수[편집]
중앙선 구간인 용산 ~ 용문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는 중앙선 급행의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용문급행 1회, 일산발 용문급행 1회이다.
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용문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여 20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지만, 두 번째 차이자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것을 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고 운행 중이다.
이 문제의 경우, 중앙선 급행 대신 ITX나 무궁화호를 이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만, 운임이 경의중앙선 급행보다 비싸다.
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용문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여 20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지만, 두 번째 차이자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것을 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고 운행 중이다.
이 문제의 경우, 중앙선 급행 대신 ITX나 무궁화호를 이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만, 운임이 경의중앙선 급행보다 비싸다.
3. 노선도[편집]
4. 급행[편집]
4.1. 경의선 급행[편집]
경의선 급행의 경우, 두 가지로 구분된다.
4.1.1. 문산 - 서울역 급행 (경의선 급행 A)[편집]
이 노선의 경의선 구간인 문산 - 서울역 구간을 전 구간 급행으로 운행하는 급행 운행계통이다. 단, 배차간격이 매우 긴 가좌 - 신촌 - 서울역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한다.
평일 일부 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평일 일부 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4.1.2. 문산 - 지평 급행[9] (경의선 급행 B)[편집]
문산 ~ 용산 ~ 덕소/팔당/용문/지평[10] 구간을 운행하는 급행 운행계통이다. 단, 문산 ~ 용산 구간만 급행으로 운행하고 이 외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한다.
평일 RH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평일 RH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4.2. 중앙선 급행[편집]
중앙선 급행의 경우, 문산/일산/수색 ~ 용문 구간을 운행한다. 단, 문산/일산/수색 ~ 용산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하고, 용산 ~ 용문 구간만 급행으로 운행한다.
정차 역: 문산 - (각 역 정차) - 용산 -[11] 이촌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회기 - 상봉 - 구리 - 도농 - 덕소 - 도심 - 팔당[12] - 양수 -[13] 양평 - 용문
중앙선의 고질적인 선로용량 문제 탓인지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14][15]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팔당급행[16][17] 1회, 일산발 용문급행[18] 1회만 운행한다.
2026년 초를 기준으로 용문발 수색급행의 경우, 강희선 성우짱구엄마 봉미선 안내방송이 용문역에서 출발하기 전과 양평역에 도착하기 전에 여전히 송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19]
평일 RH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용산 ~ 용문 구간 운행에 약 1시간 20분[20] 소요된다. 이는 대피 시간 제외 용산 ~ 용문 구간이 약 1시간 38분 소요되는 완행보다 약 18분 더 빠르다.
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의 경우 수요가 있는 편이지만 퇴근시간대 용문급행, 팔당급행의 경우 선로용량 문제로 인해 운행하는 시간대가 19시 이후라 다소 늦기 때문에 수요가 적다. 수요가 적다 보니 퇴근시간대에 용문급행 2회 운행하던 것을 1회는 팔당급행으로 변경한 것도 있다.
정차 역: 문산 - (각 역 정차) - 용산 -[11] 이촌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회기 - 상봉 - 구리 - 도농 - 덕소 - 도심 - 팔당[12] - 양수 -[13] 양평 - 용문
중앙선의 고질적인 선로용량 문제 탓인지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14][15]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팔당급행[16][17] 1회, 일산발 용문급행[18] 1회만 운행한다.
2026년 초를 기준으로 용문발 수색급행의 경우, 강희선 성우
평일 RH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용산 ~ 용문 구간 운행에 약 1시간 20분[20] 소요된다. 이는 대피 시간 제외 용산 ~ 용문 구간이 약 1시간 38분 소요되는 완행보다 약 18분 더 빠르다.
출근시간대 수색급행의 경우 수요가 있는 편이지만 퇴근시간대 용문급행, 팔당급행의 경우 선로용량 문제로 인해 운행하는 시간대가 19시 이후라 다소 늦기 때문에 수요가 적다. 수요가 적다 보니 퇴근시간대에 용문급행 2회 운행하던 것을 1회는 팔당급행으로 변경한 것도 있다.
5. 연장[편집]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전체 혹은 일부가 아직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5.1. 예비타당성조사 통과[편집]
5.1.1. 홍천 연장[편집]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건설하여 경의중앙선을 홍천까지 연장 예정이다.
5.2. 계획 중[편집]
5.2.1. 중앙선 구간으로의 연장[편집]
5.2.1.1. 서원주 연장[편집]
5.2.1.2. 제천 연장[편집]
경의중앙선 서원주 연장안에서 서원주역에서 회차하기 어렵다는 말이 나오자 제천시에서는 경의중앙선을 제천역까지 연장하자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중앙선 원주 ~ 제천 구간은 대부분 구간이 터널이며, 중간에 정차할만한 곳이 운학신호장과 봉양역뿐이지만 두 역 모두 수요가 없을 것으로 보여 연장이 적극적으로는 추진되지 않고 있다.
또한 원주 ~ 제천 구간에서 운학신호장 부근 역, 봉양역에 정차한다 하더라도 원주 ~ 운학신호장 구간과 운학신호장 ~ 봉양 구간이 각각 약 15km인데 해당 구간에 시속 110km/h 정도의 경의중앙선과 시속 260km/h 정도의 KTX-이음이 동시 운행 시 운행시격 차이로 인해 경의중앙선의 대피 시간이 매우 길어진다.
그러나, 중앙선 원주 ~ 제천 구간은 대부분 구간이 터널이며, 중간에 정차할만한 곳이 운학신호장과 봉양역뿐이지만 두 역 모두 수요가 없을 것으로 보여 연장이 적극적으로는 추진되지 않고 있다.
또한 원주 ~ 제천 구간에서 운학신호장 부근 역, 봉양역에 정차한다 하더라도 원주 ~ 운학신호장 구간과 운학신호장 ~ 봉양 구간이 각각 약 15km인데 해당 구간에 시속 110km/h 정도의 경의중앙선과 시속 260km/h 정도의 KTX-이음이 동시 운행 시 운행시격 차이로 인해 경의중앙선의 대피 시간이 매우 길어진다.
5.2.1.3. 단양 연장[편집]
단양군에서는 경의중앙선의 단양역 연장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제천 연장도 가능성이 낮은 판에 단양 연장이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만약 단양 연장이 성사된다면, 경의중앙선 문산 ~ 단양 운행계통의 총 거리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 ~ 신창 구간에 맞먹게 된다.
그러나, 제천 연장도 가능성이 낮은 판에 단양 연장이 실현될 가능성은 낮다.
만약 단양 연장이 성사된다면, 경의중앙선 문산 ~ 단양 운행계통의 총 거리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광운대 ~ 신창 구간에 맞먹게 된다.
5.2.2. 경강선 구간으로의 연장[편집]
5.2.2.1. 횡성 연장[편집]
서원주 ~ 횡성 구간에도 경의중앙선을 운행하는 계획이다.
다만, 해당 구간 역시 긴 역간거리 및 운행시격 문제로 경의중앙선의 대피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수요가 적은 문제가 있다.
또한 연장한다면 경의중앙선 대신 수도권 전철 경강선을 여주 ~ 서원주 ~ 횡성으로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해당 구간 역시 긴 역간거리 및 운행시격 문제로 경의중앙선의 대피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수요가 적은 문제가 있다.
또한 연장한다면 경의중앙선 대신 수도권 전철 경강선을 여주 ~ 서원주 ~ 횡성으로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
[1] 심지어 덕소행을 제외하고 용문행만 생각하면 7전역, 20전역이다!![2]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3] 용산 ~ 상봉 구간[4]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5] 왕십리 ~ 청량리 구간[6] 청량리 ~ 상봉 구간[7]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망우 ~ 용문/지평 구간[8] 대통령 특동, KTX(고속), ITX(간선), 무궁화호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며 광역전철 아래로는 화물열차가 있다.[9] 문산 ~ 용산 구간급행[10] 2026년 2월쯤에 이루어진 시각표 개정 이후로, 지평발 문산급행이 일 1회 운행한다.[11] 용산역과 이촌역은 한 정거장 차이이지만, 경의중앙선의 중앙선 구간이 용산 ~ 용문 구간이기 때문에 보통 문산 ~ 용산 구간을 각 역 정차라고 이야기한다. 단, 경의중앙선 용문발 수색급행 방송에서는 용산부터가 아닌, 이촌부터 수색까지 각 역 정차라고 안내한다.[12] 팔당에서 종착하는 #K5851 한정으로 정차[13] 신원역, 국수역, 아신역, 오빈역을 통과한다. 총 4개의 역을 통과하며 약 13km 구간 동안 한 정거장도 정차하지 않는다![14] #K5852, #K5854[15] 문산까지 가는 열차가 없다. 아마도 화전역 이북으로는 시간데에 따른 특별한 수요처가 없어서일수도.[16] #K5851[17] 원래 문산발 용문급행이었으나, 2026년 4월 20일부터 시각표가 개정되어 팔당에서 종착하고 용문기지까지 회송한다.[18] #K5853[19] 이후 양수역부터는 TTS 방송이 사용된다.[20] 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시간을 계산하더라도 열차마다 용산 ~ 용문 구간 기준 약 1시간 17분 ~ 1시간 21분 소요된다. 중앙선의 선로용량 탓인지 열차번호마다 소요시간이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