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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제3공화국 초기인 1963년부터 1964년까지 존재했던 보수주의, 민주당계 정당.[1]

독립운동가 출신으로 제4대 법무부장관[2]을 역임했던 낭산 김준연이 대표최고위원으로서 당을 이끌었으며, 1964년에 민정당[3]에 흡수합당되며 사라졌다.
[1] 오늘날 민주당계 정당의 이념이 진보정당에 가까워진 것과 달리 당시 민주당계 정당은 박정희 군사정권에 반대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보수정당과 큰 차이가 없었다.[2] 재임 기간: 1951년 ~ 1952년.[3] 훗날 전두환이 창당하게 되는 민주정의당과 달리 민주당계 정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