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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자위행위(自慰行爲) 약칭 자위(自慰)는 파트너 없이 홀로 성욕을 해소하기 위하여 혹은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하여 자신의 생식기를 성적으로 자극하는 행위이다. 이 과정에서 도파민, 세로토닌 등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2. 언어별 명칭[편집]
한국어 환경에서는 직접 언급하기 민망한 용어로 여겨져 '자기위로', '자기위안', '손장난' 등의 은어로도 불린다.[1] 속어로는 남성의 자위는 '딸딸이', '딸치기'라고 하는 경우가 많고, 줄여서 '딸'로 부른다. 극히 일부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여성의 자위를 뜻하는 말로 '아들치기', '보듬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성별에 상관없이 그냥 딸딸이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자위에 대응하는 순우리말로는 용두질, 한자어로는 독음(獨淫), 수음(手淫), 자독(自黷)이 있다. 북한의 공식 어문 규범인 문화어로는 '자위'[2]를 제외한 이러한 모든 표현이 자위행위의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영어로 자위행위를 뜻하는 말은 격식있는 표현으로는 masturbation[3]이라고 한다. 더 학구적인 표현으로 onanism이라고도 하는데, 이건 책에서나 나오는 말이지 현실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4]
실제 현실에선 jerk off란 표현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한국어로 치면 "딸딸이 치다", "딸치다", "딸잡다" 정도의 느낌을 주는 용어이다. 영국에선 wank도 많이 쓰인다. 그밖에 jack off[5], fap[6], stroke, beat off, fingerbang, self-pleasuring이라고도 한다.
2023년 이후부터는 jorking이나 goon, gooning이 더 자주 사용되고 있다. 특히 goon에 접미사 er을 붙여서 gooner라는 신조어도 만들어 냈다. 한국어로 치면 딸쟁이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레딧 같은 영어 커뮤니티에서 구글 크롬의 번역 기능을 켜놓고 있다보면 뜬금 없이 '아스날 팬'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오는 것은 이때문.[7]
즉 남성과 여성의 성기를 보다 점잖고 격식있게 표현한 말이 각각 penis와 vagina이듯이 자위행위를 점잖게 표현한 말이 masturbation이고, 실제 현실에서 남녀의 성기를 지칭할 때 많이 쓰는 구어체 표현이 각각 dick과 pussy이듯이 실제 현실에서 자위행위를 일컬을 때 제일 많이 쓰는 구어체 표현은 jerk off인 것이다.
단, jerk off, jack off, wank, stroke, fap 등은 모두 남자의 자위행위를 뜻하기 때문에[8] 여자의 자위행위를 말할 때는 play with oneself나 touch oneself 등을 주로 쓰고, 보다 은밀한 은어로는 buff the muffin이라고도 한다. 한편 캐주얼한 친구들끼리나 부모들이 이를 약간 순화시킨 me-time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참고로 "hand job"이란 단어가 자위행위와 헷갈릴 수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hand job은 스스로 하는 자위행위가 아니라 남이 자기(남성)의 성기를 손으로 해주는 행위를 말한다. 즉 "대딸"이라는 뜻이다. 남이 남성의 성기를 손으로 해주는 것은 "hand job"이라고 하고, 입으로 해주는 행위는 "blow job"이라고 한다. 참고로 "give head"라는 표현 또한 "blow job"과 마찬가지로 입으로 해주는 유사성행위를 말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일본어로는 위의 Onanism, 또는 그 행위를 일컫는 말인 Onany에서 따 와서 오나니(オナニー)라고 한다. 이외에도 시코시코(シコシコ) 또는 시코(シコ)라는 표현도 쓰이는데, 이는 의성어로 한국어로 직역하면 쫄깃쫄깃 또는 쫀득쫀득으로 번역 가능하고, 다소 의역하면 문질문질이나 탁탁탁에 해당한다. 여기서 파생된 동사형 시코루(シコる)는 딸치다라는 의미로 쓰인다.
자위에 대응하는 순우리말로는 용두질, 한자어로는 독음(獨淫), 수음(手淫), 자독(自黷)이 있다. 북한의 공식 어문 규범인 문화어로는 '자위'[2]를 제외한 이러한 모든 표현이 자위행위의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영어로 자위행위를 뜻하는 말은 격식있는 표현으로는 masturbation[3]이라고 한다. 더 학구적인 표현으로 onanism이라고도 하는데, 이건 책에서나 나오는 말이지 현실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4]
실제 현실에선 jerk off란 표현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한국어로 치면 "딸딸이 치다", "딸치다", "딸잡다" 정도의 느낌을 주는 용어이다. 영국에선 wank도 많이 쓰인다. 그밖에 jack off[5], fap[6], stroke, beat off, fingerbang, self-pleasuring이라고도 한다.
2023년 이후부터는 jorking이나 goon, gooning이 더 자주 사용되고 있다. 특히 goon에 접미사 er을 붙여서 gooner라는 신조어도 만들어 냈다. 한국어로 치면 딸쟁이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레딧 같은 영어 커뮤니티에서 구글 크롬의 번역 기능을 켜놓고 있다보면 뜬금 없이 '아스날 팬'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오는 것은 이때문.[7]
즉 남성과 여성의 성기를 보다 점잖고 격식있게 표현한 말이 각각 penis와 vagina이듯이 자위행위를 점잖게 표현한 말이 masturbation이고, 실제 현실에서 남녀의 성기를 지칭할 때 많이 쓰는 구어체 표현이 각각 dick과 pussy이듯이 실제 현실에서 자위행위를 일컬을 때 제일 많이 쓰는 구어체 표현은 jerk off인 것이다.
단, jerk off, jack off, wank, stroke, fap 등은 모두 남자의 자위행위를 뜻하기 때문에[8] 여자의 자위행위를 말할 때는 play with oneself나 touch oneself 등을 주로 쓰고, 보다 은밀한 은어로는 buff the muffin이라고도 한다. 한편 캐주얼한 친구들끼리나 부모들이 이를 약간 순화시킨 me-time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참고로 "hand job"이란 단어가 자위행위와 헷갈릴 수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hand job은 스스로 하는 자위행위가 아니라 남이 자기(남성)의 성기를 손으로 해주는 행위를 말한다. 즉 "대딸"이라는 뜻이다. 남이 남성의 성기를 손으로 해주는 것은 "hand job"이라고 하고, 입으로 해주는 행위는 "blow job"이라고 한다. 참고로 "give head"라는 표현 또한 "blow job"과 마찬가지로 입으로 해주는 유사성행위를 말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일본어로는 위의 Onanism, 또는 그 행위를 일컫는 말인 Onany에서 따 와서 오나니(オナニー)라고 한다. 이외에도 시코시코(シコシコ) 또는 시코(シコ)라는 표현도 쓰이는데, 이는 의성어로 한국어로 직역하면 쫄깃쫄깃 또는 쫀득쫀득으로 번역 가능하고, 다소 의역하면 문질문질이나 탁탁탁에 해당한다. 여기서 파생된 동사형 시코루(シコる)는 딸치다라는 의미로 쓰인다.
3. 자위의 특징[편집]
4. 철칙[편집]
다음은 즐겁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자위행위를 위한 원칙이다.
4.1. 자위를 하는 입장[편집]
- 주변 동태
가족, 부모, 지인, 혹은 외부인 등 타인에게 현장을 걸리면 매우 창피하고 난감해진다. - 심리적 안정
즐거움과 지속 가능한 성생활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우선 야동 등의 음란물은 우리의 뇌에 매우 자극을 주어 음란물을 보며 자위 행위를 많이 하면 후에 성관계 시 불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발기부전증이 생길 수도 있다. 자극적인 음란물을 보면서 자위할 경우 빠른 사정을 유도할 수 있고, 지속된다면 사정 시간을 조절할 수 없는 조루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실제도 상당수의 청소년들이 야동을 동반한 자위 행위로 성인기에 들어 조루를 겪는 케이스가 많다. 성의학자들이나 성교육 전문가들은 자위 행위를 할 때 야동 등의 자극적인 음란물을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걸릴까봐 조급한 마음이 빠른 사정을 만들고 이후 조루 등의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진다.[9] 조급한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어깨를 한껏 움츠리며 자위 행위를 하게 만드는데 이 습관도 매우 좋지 않은 습관이다. 2번과 겹칠 수 있는 부분인데, 편안한 상태로 주변 환경 등을 신경 쓰지 않고 완전히 자위 행위에만 집중할 수 있을 때 실시하는 것이 좋다. - 청결
여성, 남성 할 것 없이 청결이 매우 중요하다. 사람의 성기는 매우 연약하며 외부의 오염과 감염에 굉장히 취약한 만큼 세균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손이나 사용 도구 등을 깨끗이 세척할 필요가 있다.
손으로 하든 기구를 사용하든 위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손은 병균에 노출되기 매우 쉬운 부위인 만큼 자위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남성에겐 음경, 여성에겐 질에 대한 의리이며, 음경 또는 질에 닿게 될 다른 물건들도 마찬가지. 그것은 실전에서도 파트너 이성을 위한 측면으로도 적용된다. 요도에 물건을 삽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매우 위험한 행위이니 절대 하지 말기 바란다. - 신속한 뒤처리
꼬리가 길면 잡힌다. 사실 정말 부적절한 곳에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한 게 아닌 이상 잡혀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창피함을 면하려면 가장 귀찮지만 절대 안 해서는 안 될 그것. 남자의 경우 세면대에 사정하고 물로 흘려 처리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제대로 흘려보내지 않으면 냄새가 심하게 남는다. 가족을 위해 휴지로 처리할 것. 휴지는 변기통에 넣고 흘려보내면 된다. 물론 바로 변기에 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10]
4.2. 부모 입장[편집]
성은 불결하거나 불신성하다는 식으로 죄악시하는 마음가짐에서 벗어나야 하며, 만일 아이(아들, 딸 모두 해당된다.)를 가진 부모의 입장이라면 특히 성은 사춘기 이후 신체구조상 발생하기 시작한 성욕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생물학적으로 자연스러운 행위라는 것이라는 올바른 성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 아래는 특히 부모 입장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이다.
- 1. 자녀가 자위를 하는 것을 눈치챈다면 그것에 대해서 절대로 갑작스럽거나 공격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부모들이 흔히 하는 실수로, 자녀가 방이나 화장실을 걸어잠근 것을 보고 자위를 한다고 판단하여 문을 따고 쳐들어가거나, 노크하며 뭐하는지 물어보거나 하는 식으로 방해하는 것도 안 된다. 소년기에 사회적인 환경상 성관계를 갖지 못해 혼자 자위 행위로 애써 성욕을 해소 하는 것을 들킨 남성은 극심한 수치심을 느껴 트라우마가 남아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조루, 발기부전 등의 질환에 훨씬 쉽게 노출되며 성을 두려워하거나 꺼리게 될 수 있고, 자위행위를 한 것을 숨기기 위해 억지로 발기를 풀려다가 음경을 골절당하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 같은 맥락에서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불감증에 더 쉽게 노출된다. 거꾸로 올바른 방식으로 자위 행위를 하는 지에 대한 적절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11] 남성이 자위 행위를 할 때 본인의 오르가슴이 어느 정도 지점까지 왔는지에 대해 관찰하는 습관을 들여서 자위를 오랫동안 지속하는 능력을 기르면 조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남성뿐만이 아니라 여성에게도 자위를 하면서 어디까지 왔는지, 오르가즘을 느낄 때 패턴은 어떠한지를 자세히 관찰하는 것은 성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
- 2. 자녀가 자위행위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태도를 보이면 안 된다.
이것은 1번을 아는 사람들조차 쉽게 범하는 오류이며, 특히 여성과 같이 성욕의 스펙트럼이 미미한 것부터 강한 것까지 넓은 사람들 중, 미미한 쪽이 저지르기 쉽다. 예를 들어, 자녀가 자위를 하는 것을 눈치챈 뒤, 자녀가 나오면 "오늘도 개운하게 했니?" 등과 같이 이미 자위 사실을 알고 있다는 듯이 말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자녀에게 음란물을 은근슬쩍 선물한다거나 하는 행위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어느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있었는데, 내용인 즉 아내가 남편을 위해 성인용 잡지를 선물했다는 것이었고, 당연히 받는 입장에서의 심리를 아는 사람들은 댓글로 왜 굳이 그런 짓을 해야 했느냐고 반문했다. 이것 또한 상대방이 평소에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음을 보이는 표시이므로 금물이다. 앞서 밝혔듯, 아무래도 성별이 다른 부모가 쉽게 범하는 오류이므로 이들 입장에서는 왜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일단 이해해야 할 것은 성적인 행위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영역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서 부부끼리 성관계하는 모습을 아이가 보거나 눈치챘다고 생각해 보자(…). 딱히 잘못한 것도 아니고 가족 사이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도 싶겠지만 부끄럽고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부부 사이의 성관계는 두 사람간의 은밀한 것이므로, 원치 않는 사람이 알게 되는 것은 피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자위행위도 자녀의 입장에선 똑같은 것이다. 성관계를 못하니 성욕을 부모 몰래 해소하려고 자위 행위를 자초한 것이다. 그리고 앞선 글들을 읽었다면 기본적으로 자위를 하는 사람은 그것을 들키는 것을 죄악시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았을 것이다. 만약 의문을 품는 독자들 중 이 사실을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아는 것이 자녀와의 관계에서든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든 간에 서로 좋다.
들킨 당사자 입장에서는 절대 보여서는 안 될 꼴을 보였다는 의식이 자리잡아 엄청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 한 마디로 요약해서, 자녀가 자위를 한다는 것을 알더라도 철저히 모르는 척하고 지내야 한다. 못 본 척 해주는 게 정석이고 부모님은 손주가 보고 싶으면 더더욱 못 본 척 해줘야 한다. 심인성 발기부전 환자 중 37%가 자위 행위를 가족에게 들켜 망신을 당한 경험이 있다.[12] 반대로 과잉보호를 하는 부모가 성인용 잡지를 사주거나 습진이 나지 않게 정액은 이걸로 닦으라며 좋은 티슈를 사주기도 하는데 이런 것도 다 원인이 된다.
자위행위를 하는 자녀가 있다면 위 글처럼 직설적으로 말하지는 말자. 선의로 건넨 말일지라도 듣는 자식 입장에서는 매우 부끄럽다. 그 말이 머리에서 뱅뱅 맴돌아 며칠 동안 이불킥하게 되고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또, 만약 자녀와 자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아래 예시처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반드시 명심할 것은, 철저히 자위를 하는 자녀의 입장을 존중해야지, 묻는 부모 입장을 고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즉 자녀가 얘기하기 싫어하면 거기서 관둬야 하지, 계속 캐물어서는 절대 안 된다.
① 조금 네가 답하기 껄끄러워할 수도 있는데, 하나 질문해 봐도 될까? 듣고서 불편하면 말 안 해도 돼.
② (앞 답변에 대해 '무슨 질문인가'하고 답변이 올 경우) 성에 대한 질문이야.
③ (앞 답변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경우) 혹시 너도 자위(를)행위 하니(하고 있니)?
③까지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다면 담론을 이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위 각 단계별로 괄호 속에 조건이 달려 있는데, 괄호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다면, 즉 질문 ②에 대한 답변이 '아니다'일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말고 그냥 "알겠다" 하는 반응만 보이고 대화를 중지해야 한다. 절대로 억지로 이야기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자녀가 먼저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대화에 응하려 할 때 시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5. 목적과 기능[편집]
5.1. 남성[편집]
일단 남성의 경우, 여성보다 생식세포의 생장주기가 매우 빠르다. 섹스의 경우 혼자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언제 어느 때나 혼자서 빠르게 처리 가능한 자위행위는 남성에게 매우 보편적인 행위일 수밖에 없다. 주기적인 자위행위는 섹스할 때 사정으로 인한 임신 확률을 증가시켜준다. 오히려 하루에 1번씩 하면 정자의 질이 좋아진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위가 오히려 종족 번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늙고 병든' 정자를 내버리고 '건강하고 날랜' 정자를 새로 보충하는 수단으로 섹스할 때 사정으로 인한 임신확률을 급격하게 증가시켜준다. 사정을 이미 한 후에 또 사정하면 정자 수 자체는 줄지만, 정작 자궁에 도달하는 수는 별 차이가 없다고. 그래서 정기적으로 자위를 시켜본 결과 평균적으로 정자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소수의 예외로 오히려 정자 상태가 악화된 사람도 있었다는 말도 있다. 사정이 없다면 고환 또는 전립선 등에서 오래된 정액 순으로 체내 흡수된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 흡수율이 높은 사람은 몽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게다가 몽정은 성호르몬이 활발하던 청소년기에 가능성이 높지, 성인이 될수록 어려워진다. 물론 청소년기에도 흡수율이 높은 사람은 몽정 하기 어렵다.
5.2. 여성[편집]
[1] 실제로 자위의 한자인 自慰가 '자기위로'라는 뜻이다.[2] 중국에서도 수음의 의미를 가지기도 한 이런 한자어에 문화어에서는 수음의 의미가 없는 것은 북한의 선전에서 '자위적 국방' 같은 자신을 지킨다는 자위(自衛)를 즐겨쓰기 때문으로 보인다.[3] 'masturbation'은 명사이며, 동사는 'masturbate'이다.[4] onanism의 어원은 구약성경 창세기 38장 오난이라는 인물로, 형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 유다에 의해 형수 다말과 성교하게 되자, 수태된다고 하여도 그 자식이 자기 자식이 아닌 형의 자식으로 될 것이며, 재산의 상속자가 자신이 아닌 형의 자식이 될 것을 알고 체외사정을 했다. 이로 인해 하느님의 분노를 사 죽은 인물이다. 오난이 했던 것은 자위가 아닌 질외사정이지만 생식 목적이 아닌 사정 행위를 onanism이라고 부르게 됐다. 일본과 스웨덴에서는 이 말을 줄여서 오나니라고 주로 부른다. 이는 오나홀의 어원이기도 하다.[5] 'jerk off'를 약간 친근하게 순화시킨 어감의 표현이다.[6] 자위할 때 나는 소리를 묘사한 의성어로, 한국어에서 수음을 돌려 표현하는 의성어 어휘인 '탁탁탁'에 정확하게 대응되는 표현이다.[7] 아스날의 팬덤명이 gooners이기 때문이다. 딸쟁이를 아스날 팬이라고 번역하고 있는 것(...).[8] 즉 한국말로 하면 "딸딸이 치다"에 해당하는 표현들이다.[9] 사람에 따라서는 애인의 사진 또는 영상을 시청하면서 하거나 아예 애인을 불러놓고 애인이 보는 앞에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할 경우 본 단락에서 말하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증폭시키면서 그와 동시에 두 사람 간의 애정도까지 높여주고(이는 자위행위의 대상이 되는 쪽의 입장에 따라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에서부터 오는 쾌락의 정도 또한 높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한 문제점들을 상당수 방지할 수 있다.[10] 하지만 그냥 변기에다가만 하면 변기의 배관에 정액이 굳거나 엉겨붙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휴지로 3~4번 정도 싸서 버리는 것이 좋다.[11] 사정 위주의 빠른 자위 습관을 들인 것은 아닌지 등등.[12] Managing Sexual Dysfunction in the 21st century 중 릴리언 오즈본 박사가 저술한 4장.[13] 난소 안에 primordial follicle이라는 원시적인 형태로 70만 개 정도를 지니고 태어나며 사춘기 즈음엔 4만 개 정도가 남고 평생 500개 정도를 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