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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를 노잼 백과사전으로 만든 가장 큰 적폐이자 A위키에서 반드시 청산해야할 적폐.
1. 정의[편집]
2. 나무위키에서[편집]
나무위키에서 그동안 지적받던 문서 서술상의 비판이 주로 위백화의 대상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줄요약 삭제: 물론 지금까지도 한줄요약은 나무위키에서 잘만 쓰이나, 지나치게 거칠거나 오그라드는 것은 점차 사장되어 가고 있다. 또한 오버워치의 캐릭터 문서 등 한줄요약 자체를 금지한 프로젝트도 있다.
- 집단연구 삭제: 이전부터 한국 급식/창의적인 메뉴처럼 진위 여부를 판별하기 힘들고 예시 폭주 우려가 있는 집단연구는 지워 왔다. 그러나 위백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육부 퀘스트나 인생 RPG 등의 충분히 저명성이 있는 문서임에도 삭제하는등 집단연구 자체를 없애려는 경향이 있다.
3. 발생 원인[편집]
과거 엔하위키 시절에는 위키계에 사람이 적었다. 애초에 엔하위키 자체가 건담 시리즈의 엔젤하이로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엔하위키는 어디까지나 소수 오타쿠를 위한 건담위키였고, 그게 어쩌다 보니 잡학위키로 규모가 커진 것에 불과했다. 후신인 리그베다 위키에 이르러서도 대한민국에서 '위키'란 하는 사람만 하는 마이너 장르에 불과했다. 물론 대중적인 '위키백과'가 있지 않느냐고 반론할 수 있겠지만, 위키백과는 이름만 유명할 뿐, 2017년 기준으로도 10분에 50번 정도 밖에 편집이 안 되는 중소규모 위키이다. 더군다나 여론의 인식은 각 위키가 어떻게 다른지도 몰랐다. 실제로 2013년 국정교과서 사태 당시 교과서에 반대하는 동우여고의 대자보를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
위에서 보았듯, 일반인들은 엔하위키와 위키백과의 차이도 몰랐다. 정확히는 엔하위키 미러이긴 했어도 이미 저 둘을 구분 못하는 이상 설명해 본 들... 이런 상황이니 위키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은 빡빡한 규정과 유저층이 고착화된 위키백과 대신 리그베다 위키에 가서 편집했고, 이 덕에 리그베다 위키는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잡학 위키"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다.
그러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이후 데이터를 전부 갖게 된 나무위키 시절부터 상황이 달라진다. 이후에 터진 여성시대 대란으로 나무위키가 제도권에 진입하면서 일반인들이 급속도로 밀려들었기 때문. 이중에는 심지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다 넘어 온 사람들도 있다. 더 이상 이전 오타쿠 팬 내지 위키계 사람들만 아는 유머로는 새로운 유저층이 만족할 수 없었으며, 마침 '지식 전달' 욕구가 있는 사람들이 위키백과 대신 또 나무위키로 들어오면서 이 곳은 유머 제공보다 '정확한 지식'을 싣는 백과사전의 역할이 더욱 중시된다. 따라서 '지식 전달'에 방해가 되는 '가독성 저해 요소' (철 지난 유머, 취소선)는 지워지는 것이다.
그러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이후 데이터를 전부 갖게 된 나무위키 시절부터 상황이 달라진다. 이후에 터진 여성시대 대란으로 나무위키가 제도권에 진입하면서 일반인들이 급속도로 밀려들었기 때문. 이중에는 심지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다 넘어 온 사람들도 있다. 더 이상 이전 오타쿠 팬 내지 위키계 사람들만 아는 유머로는 새로운 유저층이 만족할 수 없었으며, 마침 '지식 전달' 욕구가 있는 사람들이 위키백과 대신 또 나무위키로 들어오면서 이 곳은 유머 제공보다 '정확한 지식'을 싣는 백과사전의 역할이 더욱 중시된다. 따라서 '지식 전달'에 방해가 되는 '가독성 저해 요소' (철 지난 유머, 취소선)는 지워지는 것이다.
4. 비판[편집]
여성시대 대란 한참 이전부터 활동하던 위키러들은 새로운 변화를 반기지 않기도 한다. 심지어는 나무위키만의 고유한 특징을 없애고 위키백과 열화판으로 만드냐는 비판도 존재. 실제로 위키백과화는 위에 언급한 가독성 저해 요소들을 없애는 데 기여하기도 했으나, 정작 문서 서술 방식 및 문단 짜기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아직도 문서 돌아다니다 보면 한 문장 내 동어 반복, 지나치게 긴 문장[2], 틀린 맞춤법[3]은 우습고 "논란/비판" 문서 남발, '기타' 문단 남발도 심심찮게 보인다. 한국에서 체계적인 작문법을 학교에서 충분히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다른 이유로는 '위키백과에 대한 거부감' 역시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보통 위백화는 토론을 통해서 결정된다. 물론 위키백과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더 탄탄한데다 과거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사람도 참여하기에 보통은 이런 부류가 이긴다. 그러다 보니 진 측은 위백화 찬성측 두고 본진 말아먹고 여기서 완장질하려는 인간으로 보이는 것. 위백충들 때문에 가기도 싫어진다. # 하여간 위백충들도 답이 없다니깐 ㅋㅋ[4] 더군다나 규정이 싫어서 온 사람들에게 다짜고짜 이것저것 토론합시다 하는 태도가 맘에 들리도 없다.
또한 멀쩡한 집단연구 문서도 단지 주관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삭제 신청하여 반대측에서는 이들을 삭제충이라고 비하하기도 한다. 나무위키 "삭제충" 문서 아카이브 현재는 지워져 있으나, 이전에 있던 삭제충문서를 보면 이들에 대한 사용자들의 분노가 느껴진다(...)
다른 이유로는 '위키백과에 대한 거부감' 역시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보통 위백화는 토론을 통해서 결정된다. 물론 위키백과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더 탄탄한데다 과거 위키백과에서 활동한 사람도 참여하기에 보통은 이런 부류가 이긴다. 그러다 보니 진 측은 위백화 찬성측 두고 본진 말아먹고 여기서 완장질하려는 인간으로 보이는 것. 위백충들 때문에 가기도 싫어진다. # 하여간 위백충들도 답이 없다니깐 ㅋㅋ[4] 더군다나 규정이 싫어서 온 사람들에게 다짜고짜 이것저것 토론합시다 하는 태도가 맘에 들리도 없다.
또한 멀쩡한 집단연구 문서도 단지 주관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삭제 신청하여 반대측에서는 이들을 삭제충이라고 비하하기도 한다. 나무위키 "삭제충" 문서 아카이브 현재는 지워져 있으나, 이전에 있던 삭제충문서를 보면 이들에 대한 사용자들의 분노가 느껴진다(...)
5. A위키에서의 위키백과화[편집]
A위키는 기본규칙으로 재미있는 표현[5]을 지향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위키백과화는 배척하고 있다. 하지만 나무위키에서 온 A위키를 위키백과화 시키려는 한발리 학파급 진지함이 심한 사람들이 침투하여 취소선, 엔하계 표현, 유머등을 삭제하고 있어 A위키마저 위키백과화되어 제 2의 나무위키가 되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위키백과화를 시키려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기여내역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으며 독자/집단연구, 엔하계 표현, 유머, 취소선 등을 지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무슨 판단이냐, 엔하계 위키의 재미를 시궁창에 버리고 제 2의 나무위키로 만들 셈이냐
위키백과화를 시키려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기여내역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으며 독자/집단연구, 엔하계 표현, 유머, 취소선 등을 지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6. 나무위키에서의 등재거부[편집]
2017년 11월 9일 나무위키에 문서가 등재되었으나 삭제되었으며 이후 반박토론이 열렸고 거의 등재될 듯 싶었으나 사측관리자의 등재거부(!!!!!)로 결국 등재하지 못했다.아우 답답한 사측 파라과이까지 갈수도 없고 하지만 우리 A위키는 괜찮다. A위키에 와서까지 삭제하라는 사람들은 제발 나무위키로 돌아가라
#redirect 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