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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2.1. 동북아시아의 여름[편집]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돼 체감 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간다.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장마도 있다.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곰팡이가 피기 쉽고 밤에도 25°C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나타난다.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곰팡이가 피기 쉽고 밤에도 25°C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나타난다.
2.2. 서안 해양성 기후[편집]
서유럽 등에서는 비교적 날씨가 선선하다.
2.3. 지중해성 기후[편집]
지중해 연안이나 미국 서해안에서는 남쪽 아열대 고압대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씨가 나타나며 체감온도도 그리 높지 않다. 날이 건조해서 산불이 나기 쉽다.
온난건조한 날씨 때문에 가옥의 벽을 흰색으로 칠해 빛이 쉽게 반사되도록 하였으며 벽을 두껍게 하고 창문을 작게 만들어 열을 차단하는 지중해만의 독특한 가옥이 발달하였다.
온난건조한 날씨 때문에 가옥의 벽을 흰색으로 칠해 빛이 쉽게 반사되도록 하였으며 벽을 두껍게 하고 창문을 작게 만들어 열을 차단하는 지중해만의 독특한 가옥이 발달하였다.
3. 여름의 장단점[편집]
3.1. 장점[편집]
여름이라는 계절 자체가 워낙 단점들이 수두룩하다 보니 그나마 꼽는 장점들을 나열해보았다.
- 야외활동을 하기 최적이며, 각종 스포츠가 많다.
- 행사나 공연, 경기 등 볼 거리가 많다.
- 옷을 적게 입으므로 의류비가 적게 든다.
3.2. 단점[편집]
사계절 중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나마 여름이 좋다는 사람들도 전체 중 소수에 불과하며,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갈수록 평균 온도가 상승하면서 여름의 열악함이 더더욱 두드러진다. 왜냐하면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온갖 문제점들이 산재해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의식주 전반적으로 추위는 쉽게 대처 할 수 있지만, 더위는 극복 할 수단이 크게 제한적이다. 그래서 좆름이라는 멸칭으로 부를 정도로 여름들 혐오하는 정서가 유독 강하며, 위에 그나마 있는 장점들조차 그 이상으로 단점들이 있다.
- 한국이나 일본, 동남아시아 등 고온 다습한 여름은 높은 습도 때문에 푹푹 지는 듯한 더위가 밀려오며, 불쾌지수가 매우 높다. 더군다나 장마철이라는 폭우가 쏟아지는 기간이 존재해, 날씨가 흐리고 우중충하다. 열대 지역의 경우, 이 시기에 비가 집중적으로 내린다.
- 덥고 습하므로, 세균이 활발히 번식한다. 그래서 위생적으로 볼 때 가장 불리하다. 냉장고 안이 아닌 상온에 음식을 보관하면 하루도 안 되어서 상하는 일이 허다하다.
- 곰팡이가 번식하여, 가구나 벽지 같은 곳을 크게 훼손시킨다.
- 자외선의 위험이 가장 높다. 태양이 회귀선 위에 있는 기간이므로, 다른 계절에 비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위험이 높다. 그래서 선크림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 사생활 침해에 가장 취약하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냉방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문을 열어놓고 생활하기에, 그만큼 사생활 등 민감한 부분이 외부로 노출되기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