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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저 층의 문제2. 문서의 문제점3. 운영 부분의 문제4. 사용자 수의 부족5. Cloudflare CDN 문제6. 편집 역사 문제7. 친목질8. 불편한 인터페이스

1. 유저 층의 문제[편집]

사실 알파위키의 홍보는 위키 갤러리에서만 이루어져서 유저들도 대부분 위키 갤러리 출신이다. 그래서 타 위키 영구차단자와 전/현직 운영진, 여기에 더해 소위 규정충들이 유저의 대부분이다. 그래서 문서보다는 규정과 직책을 만드는 것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것 때문에 디시위키 등지에서는 알파위키를 위갤위키라며 깐다.

2. 문서의 문제점[편집]

나무위키의 최근 문서를 그대로 포크한 탓에 문서 내용의 위백화가 심각하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엔하계 표현이나 유머 서술을 포용한다는 말과 반대가 되기 때문이다. 제 아무리 자유가 허용된들 서술의 분위기가 자유롭지 못한다면 자유로운 서술을 쓰기가 어려워진다.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리브레 위키처럼 0에서 부터 시작 하던지 위백화 이전 버전의 문서로 포크했어야 했다. 당장 이 문서도 위백스럽다

나무위키를 포크해서 생기는 문제점은 첫째 위키의 정체성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여기가 나무위키인지 알파위키인지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두번째의 문제점은 사용자의 편집권을 침해되는 부분이다. 제 아무리 사용자에게 자유가 주어진들 기본적인 틀이 잡혀져 있기 때문에 편집에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고 나무위키의 서술 분위기가 이곳에도 고스란히 따라오게 된다. 셋째는 나무위키의 문제점이 아곳에도 넘어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즉 알파위키 유저들이 경계하는 위백화 현상이나 위키백과 한국어판과 같은 빡빡한 규정, 신규유저 배척문제 등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떠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알파위키 유저들 일부가 나무위키 문서의 포크를 경계하는 것이다. 나무위키보다 문서 수준이 떨어질지 몰라도 편집을 사용자에게 맡겨야하지 않나 싶다.

2016년 10월 2일 이전의 나무위키에서의 역링크는 문서 수정 시간 기준으로 최근 수정한 문서가 최하단에 위치했으나, 10월 2일에 가나다순으로 페이지네이션이 변하면서 리다이렉트도 가나다순으로 정렬돼서 불편함으로 원성이 많았다. 다행히 나무모에 미러의 역링크 기능을 이용하면 2016년 10월 2일 이전의 나무위키처럼 시간 순으로 볼 수 있다. 문제는 알파위키는 시간순이 아니라 가나다순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많다. 바뀐 역링크 기능의 불편함

3. 운영 부분의 문제[편집]

다른 위키[1]의 영구차단자가 운영진을 맡고 있다. 과거 운영진 중 하나는 다중계정을 악질적으로 이용한 자이기 때문에 자질이 의심된다. 그나마 2기 운영진으로 넘어오며 이 현상은 거의 해결되었다.

4. 사용자 수의 부족[편집]

사용자 수가 너무나도 적다. 기준 3473명.이 수치조차도 차단된 사용자를 포함한 값이다.[2]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제2의 바다위키오리위키가 될 가능성도 있다.

단 나무위키의 위백화에 반대하는 유저들을 어느 정도 끌어 모은다면 바다위키나 오리위키 신세는 면할 거란 의견도 있다. 전에 설명했듯이 위백화되어있는데 가능할까?

5. Cloudflare CDN 문제[편집]

알파위키는 Cloudflare의 CDN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플랜 이하인지라 국내 데이터센터를 거치지 않아 연결 수립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6. 편집 역사 문제[편집]

역사가 제대로 포크가 되지 않았다. 일부가 포크가 안 된게 아니라 나무위키처럼 기여 내역을 시간으로 가져온 게 아니라 External Importer가 문서를 생성하면 뒤로 쭉 N:이 나열되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시절 문서를 보려면 나무위키를 일일이 찾아봐야 된다.[3]

7. 친목질[편집]

친목질이 많이 이루어지는 위키라는 비판이 알혁본에 의해 제기된다.

다만, 알파위키가 친목질을 아예 배척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일례로, 한 운영진은 외부 커뮤니티에서 친목질을 하다 주의조치를 받은 적이 있다.

8. 불편한 인터페이스[편집]

namu가 나무위키는 대충 급하게 휘갈겨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지만, 어째 인터페이스는 알파위키가 더 불편한 것 같다.

차별점을 두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인터페이스는 차라리 그냥 두고 로고랑 색깔만 바꿔도 되지 않았을까. 미디어위키도 테마 거기서 거기인 애들 많던데

구체적으로는 기능 아이콘 배치가 불편하다. 나아진 것도 분명 있긴 한데 퇴보된 부분이 눈에 더 잘 띈다.

야간모드도 없다. 위키백과에도 없는 나무위키 꿀기능 중 하나였는데. 갤럭시 사용자는 가본 인터냇 앱에 야간모드는 따로 있으니 참고.

솔직히 말해봐요 나무위키 만들 때보다 대충 했지?

사실 이 문제는 사람 아이콘->내 정보에서 스킨을 Liberty로 바꾸면 해결되는 문제긴 하다. 그레서 대부분 리버티 스킨을 쓰는 듯 하다. 비회원 유저 지못미[4]

[1] 주로 나무위키[2] 알파위키는 반달이 유저 수에 비해 자주 출몰하는 편이기 때문에, 현실은 더욱 암울하다.[3] 다만 대문에 기여자를 나무위키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정보를 걸어놨기 때문에 CCL 위반이 아닐 듯.[4] 비회원 유저는 스킨을 바꿀수 없다.